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코리아 측에 따르면 마크 셸던-알렌 사장은 골프 및 물류·운송업계에 종사해 온 전문가다.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골프업계에 오랫동안 몸담아 왔으며 이를 통해 국내 골프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실무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
또한 미국과 영국 등지에서 공급 관리, 운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임원으로 역임해 국제 영업과 사업 개발 능력 등 경영자로서 경험을 충분히 지녔다. 셸던-알렌 사장은 기존 골프용품 업계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골프 시장의 트렌드와 골퍼들의 니즈가 반영된 클럽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셸던-알렌 사장은 "7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일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코리아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돌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 혁신적인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1999년 국내에 진출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설립 당시부터 골프용품 업계에서 기술적 혁신을 주도해 오고 있다. 특히 드라이버 영역에서의 뛰어난 제품력으로 PGA, KPGA, KLPGA 등의 프로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드라이버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하이브리드 역시 대표 브랜드인 아담스골프를 통해 보다 진보된 골프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디다스골프는 골프화와 의류 업계에서 전세계적으로 수백명의 프로 골퍼들이 애용하는 제품을 생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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