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서울지회와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이 주최 주관한 대회 입상자인 경기 신철호 선수, 부산 진성근 선수, 대전 이상수 선수, 강원 김철호 선수, 대전 김근호 선수 외 아마추어대회 입상한 전북의 국승일 선수의 자발적 기부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이준기 회장은 "기부활동에 앞장선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어린이들이 환경적인 요인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어른들이 앞장서 노력하며,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뜻을 모았다"라고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부터 66년간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60만명의 아동을 위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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