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달식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창성동에 위치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진행됐다. 이민기 석교상사 대표이사와 홍요섭 전무이사를 비롯해 오종남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과 후원사업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가장 기본적인 교육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아시아 11개 국가의 약 2500만 명 어린이들에게 교육환경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미래 뿐 아니라 우리가 사는 지구촌의 밝은 미래를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홍요섭 석교상사 전무이사는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석교상사의 사랑나눔 실천으로 인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우리의 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오늘은 우리가 어려운 이웃들의 굶주린 배를 당장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굶주림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에 후원을 했다"며 "이들과 이들이 살아갈 사회가 앞으로 더 밝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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