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블랙팀 승리의 주역 진갑용, '모범상도 승리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112133520135912nr_00.jpg&nmt=19)
장타대회(1점), 9홀 3:3 역할매치 2팀(각 1점), 9홀 2:2 포섬매치(각 1점), 복식 3:3 복합매치(각 2점)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장타는 레드팀 송승준이286미터를 날려 1점을 먼저 획득했다.
두 번째 경기인 복식 3:3 역할매치에는 1번방에서 펼쳐진 블랙팀 드라이버 송창식, 아이언 송신영, 퍼터 유희관이 장타왕을 내세운 레드팀 드라이버 송승준, 아이언 이호준, 퍼터 장성호를 6홀에서 4UP으로 이겨 1점을 따냈다. 반면 2번방에서 펼쳐진 레드팀 드라이버 이범호, 아이언 오현택, 퍼터 서재응, 블랙팀 드라이버 최준석, 아이언 김원형, 퍼터 진갑용은 올스퀘어로 비겼다.
포섬 매치로 펼쳐진 세 번째 경기에서는 1번방 레드팀 서재응, 오현택조 2번방 이범호, 송승준조 모두 블랙팀 1번방 김원형, 최준석 2번방 송창식, 진갑용에게 모두 패해 2점을 내주었다.
복식 3:3 복합매치에서는 레드팀 1번방 1~3홀 서재응, 4~6홀 오현택, 7~9홀 장성호가 블랙팀 1~3홀 송창식, 4~6홀 진갑용, 7~9홀 유희관조에게 승리를 내줘 블랙팀이 2점을 먼저 획득했다. 2번방 레드팀 1~3홀 이호준, 4~6홀 이범호, 7~9홀 송승준조가 블랙팀 1~3홀 김원형, 4~6홀 송신영, 7~9홀 최준석 조는 올스퀘어로 비겼다.
블랙팀 송창식(한화), 유희관(두산), 최준석(롯데), 송신영(넥센), 진갑용(삼성), 김원형(SK)
레드팀 오현택(두산), 장성호(KT), 이호준(NC), 이범호(기아), 송승준(롯데), 서재응(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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