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 팬클럽 회원이 "이정민 선수의 가족, 친척이 아닙니다. 단지 광 팬이에요~"라는 문구를 가방에 붙이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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