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과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철저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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