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상문 '그래~!! 첫 버디 좋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1081429580133151nr_00.jpg&nmt=19)
이번 대회는 PGA 투어 2014-2015시즌 개막전 우승자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배상문과 일본에서 활동 중인 김경태, 국내 상금 순위 1위인 김승혁, 올 해 나란히 2승을 기록한 박상현과 김우현 등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진행 중 이다.
'제30회 신한동해오픈'3라운드에서 배상문이 5번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하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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