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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산 우수 승용마 발굴의 장 ‘2024년 국산마 품평회 및 어린말 승마대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7세 이하의 국산 승용마가 참여하는 ‘2024년 국산마 품평회’와 ‘어린말 승마대회’를 6월 서울경마공원으로 시작으로 총 4회에 거쳐 개최한다. 한국마사회는 생산농가의 우수 승용마 조기 선발, 육성성과를 점검 및 말 판매를 촉진하여 거래를 활성화하는 등 농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18년부터 대회를 시행해 왔다.일반적으로 2세부터 경주에 데뷔하여 5세 전후로 전성기를 맞이하는 경주마와 달리 승용마는 8세 이상은 되어야 그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K-nicks 기술로 선발한 경주마 ‘닉스고’는 2021년 5세에 세계 최고 경주마로 선정된 바 있으나, 현재 마장마술 1위 제시카 본 브레도벤들(독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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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시안 게일릭(Gaelic) 풋볼 국제대회 개최
서귀포시는 5월 25일 2024 북아시안 게일릭 풋볼 국제대회(The North Asian Gaelic Games 2024)가 강창학종합경기장 축구장(2개소)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게일릭 풋볼 경기협회(The Gaelic Athletic Association)가 주최, 주관하고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대사 미쉘 윈스롭 H.E. Michelle Winthrop)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중국, 대만에서 총 14팀 200여명이 참가했다. 게일릭 풋볼은 아일랜드식 축구로 투기, 럭비, 축구가 혼합된 형태이다. 태클이나 트리핑도 허용되는 스포츠로 아일랜드 국기로 여겨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아일랜드계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행해지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는 아일랜드 정부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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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시당구연맹회장배 동호인 3쿠션 당구대회’ 개최
‘2024년 진주시당구연맹회장배 동호인 3쿠션 당구대회’가 지난 26일 진주시 관내 당구클럽 7개소(골든비즈니스당구장 등) 에서 개최됐다.진주시당구연맹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번 경기는 25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어 1위~3위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공동 5위와 9위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됐다.진주시 관계자는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축하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시 당구 동호인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체력 증진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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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KSPO 방송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 열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2일 광명스피돔 방송실에서 광명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KSPO 방송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KSPO 방송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은 경륜경정총괄본부의 방송 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PD, 아나운서 등 방송인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직접 방송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재능기부 활동이다.광명중학교 학생 19명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카메라, 컴퓨터그래픽, 아나운서, 음향 등 다양한 방송 직업에 대한 이론과 실무교육, 현장 실습을 통해 미래 방송인을 향한 꿈을 키워나갔다. 특히나 올해부터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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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해 과천경찰서와 협력체계 구축
한국마사회는 24일(금),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과천경찰서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과천경찰서(서장 문진영)는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과천경찰서가 도박문제 예방교육과 위기 청소년의 상담을 마사회에 의뢰하면, 마사회는 초·중·고교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상담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불법도박에 대한 문제의식이 취약하고 성인에 비해 자기조절능력 등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청소년기에는 교육이나 상담과 같은 적절한 도움이 우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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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06] ‘대한핸드볼협회’와 ‘한국핸드볼연맹’은 왜 두 단체장을 ‘회장’이라 부를까
대한핸드볼협회는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핸드볼 단체이다. 1945년 10월 이병학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대한송구협회라는 명칭으로 출발했다. (본 코너 1104회 ‘핸드볼을 왜 ‘송구’라고 말했을까‘ 참조) 1957년 대한송구협회가 대한핸드볼협회로 바뀌었으며, 1960년 국제핸드볼협회에 가입했다. (본 코너 1105회 ’왜 ‘국제핸드볼연맹’이라 말할까‘ 참조)한국핸드볼연맹은 2023년 핸드볼 H리그를 전담하는 단체로 설립된 대한핸드볼협회 산하 기구이다. 핸드볼 H리그는 대한민국 최상위 핸드볼리그이다. 실업리그 시기의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명칭을 변경했으며, 향후 완전한 프로화를 목표로 하는 '통합리그'이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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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면모' 한국 양궁, 월드컵 남녀 개인전 금·은메달 싹쓸이
'세계 최강'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남녀 개인전 금·은메달을 휩쓸며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자랑했다.이우석(코오롱)은 26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김우진(청주시청)을 6-5(28-28 29-30 29-28 28-30 30-28 <6-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우진은 은메달을 차지했다.앞서 준결승에서 이우석은 베트남의 레꾸옥퐁을 7-3(26-27 29-29 29-23 28-27 29-26)으로 꺾었고, 김우진은 튀르키예의 압둘라 이을디르미스를 6-2(28-28 28-28 29-27 30-27)로 꺾었다.이우석과 김우진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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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05] 왜 ‘국제핸드볼연맹’이라 말할까
국제핸드볼연맹은 세계핸드볼을 통할, 관리하는 단체이다. 영어 명칭은 ‘International Handball Federation이며, 줄여서 ’IHF’라고 말한다. 1928년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독립해 국제아마추어핸드볼연맹(International Amateur Handball Federation, IAHF)이라는 명칭으로 시작했다. 1946년 7월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본부는 스위스의 바젤(Basel)에 있다. 국제연맹 본부가 스위스 북서부, 독일과 가까운 바젤에 있는 것은 핸드볼 발상지 독일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본 코너 1100회 ‘핸드볼이라고 말하는 이유’ 참조)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가입한 경기연맹은 대개 경기연맹 앞에 국제(International)라는 말을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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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탁구협회-굿피트코리아 후원 협약
대한탁구협회와 스포츠마사지크림 제조 기업 굿피트코리아가 탁구 국가대표팀 지원을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 양측은 22일 오전 10시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회장(IOC위원)과 굿피트코리아 김용재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사인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굿피트코리아는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자사 대표 제품인 [김용재 국가대표 스포츠마사지크림]을 후원하기로 했다. 탁구 대표팀이 지원 받게 될 스포츠마사지크림은 전 레슬링국가대표 출신 김용재 대표가 선수활동과 국가대표팀 트레이너 및 수십 년간의 도수치료 경험을 살려 인체에 무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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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04] 핸드볼을 왜 ‘송구’라고 말했을까
지금은 감이 안 오지만 오래 전 핸드볼을 송구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1970년대 이전 신문을 보면 핸드볼을 송구라고 표기했다. 송구는 일본식 한자어로 ‘보낼 송(送)’과 ‘공 구(球)’가 합해진 말이다. 공을 보낸다는 의미이다. 영어 ‘Handball’이 일본에서 경기 동작을 의미하는 말로 탈바꾼 한 것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으로부터 이 말이 넘어와 우리나라에서도 오랫동안 사용했다. 현대 핸드볼은 1915년 독일에서 여성 종목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후 각국에 퍼졌으며, 남성 경기도 생기게 됐다. 주로 실외에서 하는 11인제와 실내에서 하는 7인제가 별도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실외에서 하는 11인제를 더 많이 했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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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송모터사이클 크로스컨트리챔피언십 대회' 개최
'2024 청송모터사이클 크로스컨트리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5월 25일(토), 26일(일) 이틀간 산소카페 청송정원 및 태행산 코스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엔듀로연합회 주최하고 청송군 모터스포츠 연합회가 주관하며 청송군, 청송군의회, 청송군체육회, 청송경찰서가 후원하는 대회로 크로스컨트리 개인전 등 총 7개 클래스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25일 토요일에는 이벤트 및 하프코스 경기가 진행되며 26일에는 클래스별로 본 경기가 진행될 예정으로 약 4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청송군은 이번 모터사이클 대회를 통해 산악스포츠 저변확대와 스포츠문화 활성화에 기여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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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알렉스 페레즈 vs 타이라 타츠로' 플라이급 컨텐더 간의 짜릿한 대결
UFC가 플라이급(56.7kg) 컨텐더 간의 짜릿한 대결로 UFC 에이펙스에 돌아온다. 랭킹 5위 알렉스 페레즈(32∙미국)는 무패인 13위 타이라 타츠로(24∙일본)와 맞붙는다. 또한 서브미션 에이스 안드레 무니즈(34∙브라질)는 이크람 알리스케로프(31∙러시아)와 흥미진진한 미들급(83.9kg) 대결을 펼친다. UFC 파이트 나이트: 페레즈 vs 타이라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메인카드는 오전 8시, 언더카드는 오전 5시에 시작된다. UFC 에이펙스 VIP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는 UFC의 공식 VIP 익스피리언스 공급자 온 로케이션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피셜 티켓 패키지를 통해 프리미엄 좌석, 환대 행사, 음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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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개막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ㆍ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가 오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의정부 실내빙상장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는 25일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스피드”) 종목이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며, 같은 날 피겨스케이팅(이하 “피겨”) 종목이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 대회 이튿날인 26일에는 쇼트트랙 종목이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ㆍ고등부, 일반부까지 빙상 동호인 약 900여명이 참가를 신청해 매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스피드 종목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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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사이클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사이클대회서 신기록 수립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지난 13~17일 경북 영주에서 치러진 제26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이번 대회에서 연천군청 사이클팀(박상훈, 김재현, 배형준, 주소망, 전영수)은 4km 단체 추발 종목 예선 경기에서 종전 기록인 4분 8.978초를 4분 7.048초로 단축시키며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 기록은 팀의 철저한 준비와 훈련의 결실로, 뛰어난 팀워크와 전략이 빛을 발한 결과다.뿐만 아니라 연천군청 사이클팀의 박상훈 선수는 1분 3.016초의 기록으로 독주 종목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박상훈 선수의 이번 우승은 그의 탁월한 기량과 꾸준한 노력의 산물로, 팀 전체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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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스타 탄생?' 한상조, '절대 1강' 신진서 물리쳤다.. LG배 8강 진출
세계 대회에 처음 출전한 한상조(24) 6단이 '절대 1강' 신진서(24) 9단을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켰다.한상조는 22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신진서를 상대로 225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이로써 한상조는 2017년 입단 후 처음 참가한 세계기전에서 최강자 신진서를 꺾고 8강에 올랐다.한국 랭킹 18위인 한상조는 부동의 랭킹 1위 신진서를 상대로 2패 뒤 첫 승을 거두는 기쁨도 누렸다.이날 흑을 잡은 한상조는 두텁게 포석을 짠 뒤 하변 백 대마를 맹렬하게 공격하며 주도권을 잡았다.백 대마의 절반을 끊어 잡아 확실하게 집에서 앞선 한상조는 신진서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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