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금)
-
-
▲ 다승왕과 꿈의 50승을 동시에 노리는 심상철, 김민준, 박원규경륜에서 현존 최강자가 임채빈이라면, 경정 최강자는 단연 심상철이라 할 수 있다. 심상철은 뛰어난 출발 반응속도, 강력한 선회력을 바탕으로 신인이었던 2008년 첫해 13승으로 매년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며 통산 474승을 기록 중이다. 2016년 41승, 2017년 45승, 2019년 43승으로 3차례 다승왕을 차지했고, 올해 남은 기간 현재의 기량이 유지된다면 2024년 다승왕도 심상철이 유력해 보인다.현재 심상철의 36승, 승률은 53.7%를 기록하고 있다. 남은 경주를 대략 산술적으로 계산해 본다면, 자신의 한 해 최다승인 45승은 물론이고, 2005년 서화모(1기), 2006년 우진수(1기)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