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손연재, 개인종합 최고점에도 WC 메달 실패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 연세대)가 개인종합 최고점을 다시 썼다.손연재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6년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7차 월드컵 둘째날 곤봉 18.750점, 리본 18.700점을 기록했다. 손연재는 전날 후프 18.500점, 볼 18.650점까지 합계 74.650점으로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지난 소피아 월드컵에서 기록한 개인종합 최고점 74.200점을 단숨에 0.450점이나 높인 점수다. 곤봉에서 받은 18.750점도 종목별 최고점이다.다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세계랭킹 1위 야나 쿠드랍체바(러시아)가 불참한 가운데 세계랭킹 2위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이 76.55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75.700점의 알렉산드라...
일반
김동현, 3R TKO패…UFC 첫 승 사냥 실패
'마에스트로' 김동현(28, 부산팀매드)이 혈투 끝에 UFC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김동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UFC 199 라이트급 경기에서 폴로 레예스(31, 멕시코)에 3라운드 TKO패했다.'스턴건' 김동현(35)과 동명이인인 김동현은 팬들 사이에서 김동현 B로 불린다.김동현은 이날 패배로 UFC전적 2전 2패가 됐다. 지난해 11월 UFC 파이트 서울 대회에서 부상당한 임현규 대신 도미닉 스틸(미국)과 웰터급에서 싸웠지만 3라운드 KO패한 바 있다.경기는 난타전 양상이었다. 1라운드. 김동현은 전진스텝을 밟으며 펀치를 활발하게 내뻗었다. 왼손 어퍼컷을 레예스의 턱에 적중시키기도 했다. 안면에 펀치를 ...
일반
'여전한 피겨 애정' 김연아 "후배들 가능성 확인해달라"
'피겨 여왕' 김연아(26)가 아이스쇼를 펼치는 후배들을 찾아 힘을 실어줬다.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도 보냈다.김연아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6' 아이스쇼를 찾아 후배들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밝혔다. 이미 2014년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는 출연하지 않았다.그러나 김연아는 이날 현장을 찾아 피겨에 대한 식지 않은 애정을 과시했다. 공연에 앞서 키스앤크라이(KISS&CRY)석을 찾은 팬들과 만난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 대해 "이전 아이스쇼와 달리 초등학생, 중학생 등 어린 선수들이 공연에 나선다"면서 "후배들이 익숙지 않은 분위기에서 공연을 펼쳐 긴장이 될 ...
일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 무하마드 알리 사망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Float like a butterfly and sting like a bee)."복싱 역사상 최고의 챔피언을 넘어 20세기 최고의 스포츠 선수로 손꼽히는 무하마드 알리(74)가 세상을 떠났다.미국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일제히 알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알리 가족의 대변인인 밥 거닐은 NBC 뉴스를 통해 "32년 동안 파킨슨 병과 싸운 알리가 7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알리는 최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의료기관에서 생명보조 장치에 의존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알리는 복싱 역사상 최고의 헤비급 챔피언이다.12세 때 처음 글러브를 낀 뒤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라이트 헤비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프로로 전향해 헤비...
일반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 사망
'복싱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74)가 사망했다.미국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알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알리 가족의 대변인인 밥 건넬은 NBC 뉴스를 통해 "32년 동안 파킨슨 병과 싸운 알리가 7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알리는 복싱 역사상 최고의 헤비급 챔피언이다.12세 때 처음 글러브를 낀 뒤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라이트 헤비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프로로 전향해 헤비급 타이틀만 세 차례 거머쥐었다. 타이틀 방어에도 19번 성공했다.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는 말을 유행시키기도 했다.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레이 만시니(55)는 "그의 이름을 듣자마자 복싱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되겠구나 생각을 했다"면서 "복...
일반
[부음]문화일보 체육부 최명식 부장 부친상
▲ 최동수(전 자양개발㈜ 회장)씨 별세, 최명길(자양개발㈜ 대표), 명호(자영업), 명식(문화일보 체육부 부장), 명철(㈜그린나래 조경팀장), 주호(㈜비에스이 경영지원팀 이사)씨 부친상 = 4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 발인 8일 오전 8시 ☎ 02-3010-2292 airjr@cbs.co.kr
일반
손연재, 과달라하라 월드컵 중간 4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 연세대)가 과달라하라 월드컵 중간 4위에 올랐다.손연재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6년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7차 월드컵 개인종합 첫날 후프 18.550점, 볼 18.650점으로 중간합계 37.200점을 기록했다.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과 알렉산드라 솔다토바(러시아), 안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에 이은 중간 4위다.점수는 개인종합 동메달을 땄던 소피아 월드컵과 같았다.러시아의 마문, 솔다토바가 1~2위를 달린 가운데 2016년 리우 올림픽 메달 경쟁자들과 비슷한 점수를 유지했다. 3위 리자트디노바는 37.650점, 5위 멜리티나 스타뉴타(벨라루스)는 37.100점이다. 손연재는 후프 4위, 볼...
일반
'포스트 김연아' 유영 "점프 질 높이는데 초점"
세계 피겨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김연아(26)를 이을 재목으로 평가받는 유영(12·문원초)이 새 시즌에 나서는 각오를 다졌다.'올댓스케이트 2016' 아이스쇼에 나서는 유영은 3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국내외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리허설에 열중했다.유영은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애슐리 와그너(미국)과 지난해 동메달을 목에 건 엘레나 라디오노바(러시아) 등과 함께 빙판 위에 올랐지만 전혀 주눅 들지 않은 모습으로 아름다운 연기를 선보였다.아이스쇼에 참가하는 선수 중 최연소인 유영은 어린 나이에도 불과하고 주변 선수들과 허물없이 소통하고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이며 연습에 열중했다...
일반
'한 번에 4명 이동' 女배구 IBK-도로공사 트레이드 단행
남자에 이어 여자 프로배구에서도 트레이드가 단행됐다.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4일 "김미연과 이고은이 IBK기업은행으로 둥지를 옮기고 최은지와 전새얀이 도로공사 유니폼으로 갈아입는 2대2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김미연과 이고은을 영입한 IBK 기업은행은 레프트 공격 강화와 백업 세터의 고민을 덜게 됐다. 도로공사도 최은지와 전새얀의 가세로 높이를 보강했다.도로공사는 "높이 보강 및 수비강화를 위해 이번 트레이드를 실시했다"면서 "양 구단 간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IBK기업은행도 "최은지, 전새얀이 기량은 좋은데 김희진, 박정아에...
일반
'파리떼 습격 사건'에 폭소 만발 아이스쇼 기자회견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쇼인 '올댓스케이트 2016' 미디어데이가 열린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애슐리 와그너(미국), 2014 소치올림픽 남자 싱글 동메달리스트 데니스 텐(카자흐스탄)과 박소연, 유영 등 국내외 스케이터들이 나섰다.이들은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공연에 앞선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기자회견에도 나서 때이른 여름 시원함을 찾을 팬들과 만남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그런데 이날 회견은 예상치 못한 폭소가 만발했다. 회견장을 습격한 때아닌 파리떼 때문이다.선수들이 본격적인 문답에 앞서 인삿말을 하는 동안 파리가 몇 마리 날아다녔다. 이른 더위에 찾아온 불청객이었다. ...
일반
삼성화재, 리베로 부용찬 · 센터 김규민 가세
삼성화재가 알짜 보강에 성공했다.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3일 자유계약선수(FA)자격으로 KB손해보험에 이적한 센터 이선규의 보상선수로 리베로 부용찬을 지명했다고 밝혔다.부용찬은 2011~2012시즌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KB손해보험의 전신인 LIG손해보험에 입단했다. 소속팀은 물론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는 부용찬의 합류로 삼성화재는 여오현(현대캐피탈)의 이적 이후 약점으로 지목됐던 리베로 포지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동시에 이선규의 이적으로 인한 센터진의 공백은 트레이드를 통해 해결했다.FA 재계약을 체결한 이강주를 OK저축은행으로 보내는 대신 센터 김규민을 받았다. 지난 시즌 ...
일반
"국가대표 화이팅!" 리우 올림픽 대국민 응원 캠페인 개최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대국민 응원 캠페인이 시작됐다.한국P&G(사장 김주연)은 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응답하라 오천만'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실시간 응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오천만 응원의 벽'을 소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주연 사장을 비롯해 이베이 코리아 변광윤 대표,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 선수, 가수 정진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구본길 선수와 정진운은 함께 펜싱 복장을 착용하고 기본 인사법과 경기 규칙 등을 설명하며 올림픽 알리미로 나섰다. 이어 서로 대련을 펼쳐 보는 이들의 눈도 즐겁게 했다.'응답하라 오천만' 캠페인은 리우올림픽을 위해 지난 ...
일반
'올림픽 코앞인데…' 격려금 가뭄에 힘빠지는 태극전사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에 첫 격려금이 전달됐다. 대회 개막을 불과 두 달여 앞둔 가운데 이제 첫 후원이 나왔다.농협협동조합중앙회 김병원 회장, 김정식 부회장, 이상욱 농협경제대표이사 등은 3일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격려금 2억 원을 전했다. 리우올림픽 개막을 64일 앞둔 가운데 나온 첫 후원이다.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조영호 사무총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등이 농협 수뇌들을 영접했다. 농협 관계자들은 최종삼 선수촌장의 안내로 개선관에서 훈련 중인 펜싱, 체조, 유도, 하키 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했다.김정행 회장은 "현재 리우올림픽에 대한 열기가 높지 않고, 국내 경제가 어렵다 보니 국민적 관심도 예전같...
일반
'고작 20점 합작' 커리-톰슨 침묵에도 르브론 눌렀다
스테판 커리와 클레이 톰슨은 전반전까지 10득점 합작에 그쳤다. 둘이 함께 뛴 2015-2016시즌 경기에서 2쿼터까지 합산 점수 10점 이하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후반 들어서도 '스플래시 브라더스'의 야투 감각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커리와 톰슨의 총 득점은 3쿼터까지 14점에 그쳤다. 야투 22개 시도 중 6개 시도로 성공률도 좋지 않았다.그러나 골든스테이트는 커리와 톰슨의 침묵에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상대로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정규리그 역대 최고승률(73승9패)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팀' 골든스테이트는 강했다.골든스테이트는 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일반
'차세대 김연아는?' 피겨 아이스쇼 '올댓스케이트' 개최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스타들이 나서는 아이스쇼가 2년 만에 펼쳐진다. '올댓스케이트 2016'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애슐리 와그너(미국)를 비롯해 지난해 동메달리스트 엘레나 라디오노바(러시아), 2014 소치올림픽 남자 싱글 동메달리스트이자 독립운동가의 자손인 데니스 텐(카자흐스탄) 등이 나선다. 또 박소연, 유영, 임은수, 안소현 등 '포스트 김연아'와 남자 간판 이준형, 김진서 등 국가대표 8명이 두 시간의 감동을 선사한다.이밖에 2014년 세계선수권 아이스댄스 우승자인 안나 카펠리니-루카 라노테(이탈리아)와 '빙판 위의 엔터테이너' 미샤 지...
일반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1270
많이 본 뉴스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그들은 홈, 우리는 원정' 한국 WBC 8강, 상대보다 먼저 싸워야 할 것들
국내야구
'슈팅 6개로 22개 틀어막다' 조규성, 헤더 결승골로 EPL 클럽 잠재워...미트윌란, 유로파리그 8강 문 활짝
해외축구
'공포의 타선' 4회 8점 폭발…KIA, SSG 상대 9-4 완승으로 시범경기 청신호
국내야구
한국 최고 연봉 이정후 338억, 도미니카 소토는 766억...WBC 8강 연봉 비교해보니 '격이 다른 급'
해외야구
LIV 골프 첫 시즌 이태훈, 싱가포르 대회 1라운드 공동 선두...욘 람·디섐보와 4언더파 동률
골프
38살·42살이 선발·계투로...한국 WBC 8강 0-10 완패의 민낯, 투수 육성 없인 미래도 없다
해외야구
'이걸 어떻게 막아?' 도미니카, 1~9번 전원 20홈런+합계 264발 '공포의 라인업'
국내야구
'초반 판세 요동?' 국대 차출 제로 롯데 미소, 7명 LG는 '시름'...2강 후보 삼성도 타격
국내야구
'3연패 징크스 탈파' 김가영, 정수빈 꺾고 월드챔피언십 8강...차유람과 빅매치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