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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발로텔리에 농락당한 '굴욕'의 잉글랜드
잉글랜드를 위한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잉글랜드 축구를 기사회생시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사라졌다. 21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경기에서 코스타리카가 이탈리아를 1-0으로 꺾으면서 이미 2패를 당한 잉글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 실패가 결정됐다.마리오 발로텔리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던 이탈리아전(1-2),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2골을 얻어맞았던 우루과이(1-2)전에서 연패를 당한 잉글랜드는 초조한 심정으로 이탈리아와 코스타리카전을 지켜봤다.코스타리카와 D조 최종전을 남겨둔 잉글랜드로서는 이탈리아가 승리해 2승을 해야만 16강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모든 게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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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英 루니가 남긴 씁쓸한 '단 한 마디'
20일(한국 시각)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렸던 잉글랜드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세 번째 월드컵에서 고대하던 첫 골을 터뜨렸지만 팀이 패배하면서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다.잉글랜드는 우루과이와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로 졌다. 루니는 후반 30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데뷔골을 신고했지만 선제골을 넣었던 루이스 수아레즈(리버풀)가 10분 뒤 결승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에 패배를 안겼다.루니로서는 개인적 기쁨을 누렸지만 끝내 웃지 못한 경기였다. 월드컵 출전 10경기 만에 759분 무득점 기록을 깼지만 팀이 졌기 때문이다.그동안 루니는 월드컵 무득점에 대한 부담감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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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야야 투레 친동생 사망" 코트디부아르 축구협 발표
이번에는 진짜다. 정말로 월드컵 기간 출전 선수의 가족이 숨졌다는 비보가 들렸다. 코트디부아르 축구 대표팀 야야 투레(31, 맨체스터 시티)와 콜로 투레(33, 리버풀)의 친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이다.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FIF)는 20일(한국 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월드컵에 나선 콜로, 야야 형제의 남동생 이브라힘 투레(28)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인 등 상세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FIF는 "콜로와 야야 투레는 이날 콜롬비아와 C조 2차전 이후 몇 시간 뒤 남동생의 죽음을 알게 됐다"면서 "이 슬픈 상황 속에서 대표팀 선수들과 팀 관계자 전원이 투레 형제와 그들 가족 전체를 지원할 뜻을 드러냈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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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잉글랜드 운명 쥔 이탈리아, 코스타리카와 맞대결
잉글랜드의 월드컵이 이대로 끝날까. 그 열쇠는 이탈리아가 쥐고 있다.이탈리아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코에서 코스타리카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치른다.1차전에서 이탈리아는 잉글랜드는 2-1로, 코스타리카는 우루과이를 3-1로 꺾었다. 무엇보다 이탈리아-코스타리카전에 잉글랜드의 운명이 달려있다. 이탈리아가 이기면 잉글랜드는 마지막 경기에서 코스타리카를 잡고 이탈리아-우루과이전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에 희망을 걸 수 있다. 하지만 코스타리카가 이길 경우 코스타리카의 16강 진출과 잉글랜드의 탈락이 확정된다.덕분에 잉글랜드전 결승골을 넣은 이탈리아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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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미친 선방' 멕시코 오초아에 20개 클럽 관심 보여
지난 18일 브라질과의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슈퍼 세이브로 일약 멕시코의 영웅으로 떠오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AC 아작시오)를 노리는 팀이 20곳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오초아에게 관심을 보인 클럽이 최소 20개에 이른다"는 에이전트의 말을 인용해 "세계 축구 클럽의 시선이 온통 오초아에게 쏠려 있다"고 20일 보도했다.오초아는 이달 말에 프랑스 아작시오와 계약이 끝난다. ESPN은 오초아 영입전의 승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리버풀이 유력하다고 전했다.그러나 오초아 자신은 정작 이러한 뜨거운 관심에 대해 "신경을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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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日 자케로니 감독 "골문 앞 결정력이 부족했다"
"골문 앞에서 결정력이 부족했다."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의 말 그대로다. 일본의 약점은 골 결정력이었다. 볼 점유율은 68%-32%로 크게 앞섰고, 슈팅도 그리스보다 7개나 많은 16개를 때렸다. 하지만 결과는 0-0이었다.일본은 20일(한국시간) 열린 그리스전에서 0-0으로 비기면서 16강 진출이 어려워졌다. 2승을 거둔 콜롬비아가 C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코트디부아르와 일본, 그리고 그리스가 나머지 16강 티켓을 놓고 3차전을 치른다. 코트디부아르는 그리스만 잡으면 자력으로 진출한다. 반면 일본은 콜롬비아를 잡은 뒤 그리스-코트디부아르전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그만큼 그리스전 승리가 절실했다.자케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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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日 혼다의 다짐 "살아남기 위해 뛰겠다"
일본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이 어려워졌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은 자신 있게 "4강이 목표"라고 말했지만, 2경기를 치른 상황에서 1무1패가 됐다. 코트디부아르가 그리스를 꺾으면 콜롬비아전 결과와 상관 없이 조별리그로 대회를 마치게 된다.하지만 마지막까지 포기는 없다.일본 주장 혼다 게이스케는 20일(한국시간) 그리스와 0-0으로 비긴 뒤 "콜롬비아는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됐다"면서 "하지만 우리에게는 콜롬비아전이 결승전이나 다름 없다. 살아남기 위해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일본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그리스전이다. 볼 점유율에서 68%-32%로 앞서는 등 경기 자체는 일본의 우위였다. 게다가 전반 38분에는 그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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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亞 첫 승은 언제?' 사실상 韓밖에 없다
이제 공은 다시 홍명보호로 넘어왔다.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을 세울 책임이자 기회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 국가의 첫 승의 몫이다.'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AFC 국가들은 아직까지 승전보를 올리지 못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이란, 호주 등 모두 무승부나 패배에 그쳤다.이들 중 가장 먼저 경기한 호주가 B조 칠레에 1-3으로 진 것을 시작으로 C조 일본도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역전패했다. F조의 이란은 나이지리아와 0-0으로 비겼지만 극단적 수비 축구로 야유를 받아 아시아 축구의 체면을 구겼다.그나마 한국이 18일(이하 한국 시각) 러시아와 H조 1차전에서 승리 기회를 잡았으나 역시 무승부에 머물렀다. 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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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실패로 끝난 日 가가와의 '드록神' 도전
디디에 드로그바(갈라타라사이)처럼 될 수 있었다. 똑같다고 할 수 없지만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다. 이기기만 했다면 가가와 신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드록신(神)' 반열에 오를지도 모를 법했다. 그러나 꿈과 현실은 엄연히 달랐다.일본은 20일(한국 시각) 나타우의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그리스와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전반 38분 그리스의 미드필더 코스타스 카추라니스(PAOK)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일본이 수적으로 우세한 상황이 됐다.후반 11분 일본은 숨겨둔 비장의 무기 가가와 신지를 투입했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감독이 후반 총공격을 위해 아껴둔 그리스전 필승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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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日 국민, 뿔났다 "85%가 그리스전 50점 이하"
'자케로니 재팬'의 무기력한 승부에 일본 국민들이 뿔이 났다. 대회 전 4강을 목표로 했던 일본 축구 대표팀에 단단히 실망한 모양새다.일본은 20일(한국 시각) 나타우의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그리스와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특히 상대 선수 1명이 퇴장당한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끝내 승리를 얻지 못했다. 패배나 다름없는 무승부였다.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했던 일본으로서는 조별리그 통과가 난망한 상황이다. 25일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가 C조 최강 콜롬비아이기 때문이다. 이미 2승으로 16강행을 확정했지만 남미 홈에서 호락호락 경기를 내줄 리 만무하다.일본 국민들은 싸늘하게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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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캡틴' 제라드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잉글랜드의 예상치 못한 탈락 위기. '캡틴' 스티븐 제라드도 고개를 ㅅㅜㄲ였다. 하지만 아직 희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제라드도 1%의 가능성이 남아있는 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이다.잉글랜드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에 1-2로 패했다.이탈리아와 1차전 1-2 패배에 이은 2연패다. 21일 열리는 이탈리아-코스타리카의 D조 다른 경기에서 코스타리카가 이긴다면 남은 코스타리카와 3차전 결과와 상관 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다. 이탈리아가 코스타리카와 우루과이를 모두 이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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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日 자케로니 감독, 월드컵 후 물러난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끝으로 일본 지휘봉을 내려놓는다.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0일 "자케로니 감독이 임기 만료와 함께 브라질월드컵을 마지막으로 물러난다"면서 "이미 일본축구협회와 합의했으며 협회는 '공격 축구', '유럽에서의 지휘 경험'을 후임 조건으로 꼽고 후임 감독 물색에 들어갔다"고 전했다.이탈리아 출신인 자케로니 감독은 1990년대 후반 AC밀란을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에 올려놓은 명장이다. 2010년 오카다 다케시 감독의 뒤를 이어 일본 지휘봉을 잡았고, 이후 2011년 아시안컵 우승과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1위 등을 이끌었다.산케이스포츠는 "이탈리아 특유의 섬세한 수비 전술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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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日, 압도적 수치 그러나 '실속은 제로'였다
일본은 특유의 패스와 점유율 축구를 구사했지만 실속은 없었다. 경기를 끝낼 한방이 부족해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일본은 20일(한국 시각) 나타우의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그리스와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상대 선수 1명이 퇴장당한 수적 우세에도 승점 3을 얻지 못했다.1무1패, 승점 1에 머문 일본은 C조 3위에 머물렀다. 이미 16강행을 확정한 콜롬비아(2승)에 이어 코트디부아르(1승1패)가 2위다. 그리스(승점 1)에 골 득실에서만 2점 앞섰다.일본으로서는 땅을 치고 후회할 경기였다. 전반 38분 그리스 미드필더 콘스탄티노스 카추라니스(PAOK)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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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母 "아들 능력 처음 알아본건 조기축구회"
- 월드컵 첫골에 4년전 비참함 씻어내- 동네 조기축구 회원들 권유로 시작- 발 전체에 굳은살 안쓰러워■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이남심 (이근호 선수 어머니)지난 수요일 새벽, 대한민국이 이 선수 발끝에 환호했습니다. 바로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첫 골을 안겨준 선수, 이근호 선수죠. 그런데 이근호 선수를 축구계로 이끈 분이 바로 이 선수의 어머님이라고 합니다. 아들의 발끝을 지켜보던 어머님은 어떤 기분이셨을까요? 오늘 만나보죠. 이근호 선수의 어머님 이남심 씨 연결이 돼 있습니다. 어머님, 안녕하세요?◆ 이남심> 네, 안녕하세요.◇ 김현정> 축하드립니다. 첫 골 넣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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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나도 펠라이니처럼!" 김신욱, 알제리 정조준
"나도 펠라이니 같은 득점을 만들겠다."지난 18일(한국시각)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 벨기에는 알제리와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H조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벨기에는 전반 24분 소피앙 페굴리(발렌시아)에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준 뒤 좀처럼 만회하지 못했다. 철저하게 수비 중심적으로 경기한 알제리를 공략하지 못했다.결국 마르크 빌모츠 감독은 후반 20분 장신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교체 투입했고, 194cm의 장신을 자랑하는 펠라이니의 등장에 알제리 수비는 속절없이 무너졌다.펠라이니는 교체 투입 5분 만에 케빈 더브라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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