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리그 5호 골' 손흥민, 그라운드 '한일전'도 이겼다
절묘한 감아차기로 리그 5호 골 맛을 본 손흥민(레버쿠젠)이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진 '미니 한일전'에서도 판정승했다.손흥민은 22일(한국시각) 독일 하노버의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후반 13분 자신의 리그 5호 골을 터뜨렸다.레버쿠젠이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상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라스 벤더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가벼운 드리블 돌파로 상대 수비수 2명을 따돌린 뒤 감아 때린 슈팅으로 레버쿠젠의 3-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경기 후 독일 일간지 '빌트'는 손흥민에 2점의 높은 평점으로 레버쿠젠의 승리에 힘을 보탠 맹활약을 공식 인정했다.손흥민은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 미...
해외축구
'라 리가 최다골' 메시의 침묵, 3경기면 충분했다
대기록을 앞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침묵은 길지 않았다.메시는 23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세비야와 2014~20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5-1 대승을 이끌었다.프리메라리가 통산 250골로 역대 개인 통산 최다골에 1골이 부족했던 메시는 앞서 3경기의 침묵을 깨고 단숨에 3골을 추가하며 텔모 사라(당시 아틀레틱 빌바오)의 기록(251골)을 가뿐하게 넘어섰다.더욱이 텔모 사라가 15년 동안 251골을 터뜨린 것보다 더 빠른 10시즌 만에 메시는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10년간 활약하며 갈아치운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메시는 바르셀로...
해외축구
비상하는 '블루드래곤', 4G 연속 공격 포인트
'블루드래곤' 이청용(볼턴)이 완벽하게 부활했다.이청용은 24일(한국시각) 영국 블랙풀의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블랙풀과 '2014~2015 잉글랜드 챔피언십' 18라운드에서 볼턴이 0-1로 뒤진 후반 37분에 동점 골을 터뜨렸다.닐 레논 감독 부임 후 시즌 초반의 부진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는 이청용은 이 경기서 볼턴을 패배 위기에서 구하는 동점 골까지 뽑으며 최근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3골 2도움)로 맹활약했다.최근 소속팀에서 오른쪽 측면뿐 아니라 중앙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약하는 이청용은 리그 최하위인 블랙풀을 상대로 볼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4개의 슈팅을 시도해 골 맛을 보며 1-1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챔피언십 24개...
해외축구
손흥민의 감아차기, 독일 국대GK도 무릎
손흥민(레버쿠젠)의 절묘한 감아차기에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도 무릎을 꿇었다.손흥민은 22일(한국시각) 독일 하노버의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후반 13분 자신의 리그 5호골을 터뜨렸다.지난달 18일 슈투트가르트와 8라운드에서 리그 3, 4호골을 차례로 뽑은 손흥민은 리그 4경기 만에 다시 골 맛을 봤다. 지난 4일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도 2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5골,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챔피언스리그 5골,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골까지 총 11골을 기록 중이다.손흥민은 레버쿠젠이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상...
해외축구
'K리그 최초의 승격' 상주, 1시즌 만에 사실상 강등
상주 상무가 1시즌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된다.상주는 22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에서 1-3으로 패했다.이 패배로 6승13무18패(승점31)가 된 최하위 상주는 1경기를 덜 치른 11위 성남FC(승점34)과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상주가 38라운드에서 승리하고 성남이 남은 2경기를 모두 패하더라도 골득실에서 격차가 크게 벌어진 탓에 상주의 뒤집기 가능성은 희박하다. 1경기를 남긴 상주는 -25를 기록 중인 반면 2경기를 남겨놓은 성남은 -9로 16골이나 차이가 벌어졌다.올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최하위는 곧바로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11위는 안산 경찰청-광주FC의 승격 플레이오프...
해외축구
울산미포조선, 내셔널리그 통산 5번째 우승
울산현대미포조선이 내셔널리그 2연패에 성공했다.현대미포조선은 22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 코레일과 2014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지난 19일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현대미포조선은 1, 2차전 합계 3-1로 앞서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07년 첫 우승 이후 2008년과 2011년, 2013년까지 현대미포조선의 통산 우승은 5회로 늘어났다.지난 1차전에서 2골을 몰아친 현대미포조선의 공격수 이동현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김창겸 감독은 현대미포조선 부임 첫 해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내셔널리그 베테랑 감독의 자존심을 살렸다.2012년 우승 이후...
해외축구
광주, K리그 승격 향해 '전진 앞으로!'
강등을 경험한 두 팀의 외나무다리 정면승부에서 광주FC가 웃었다.광주는 22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준플레이오프에서 후반 8분에 터진 김호남의 결승골에 1-0으로 승리했다.골 득실에서 앞선 덕에 가까스로 정규리그 4위에 오른 광주는 3위 강원과 원정경기에서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한 끝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 승리로 광주는 정규리그 2위 안산 경찰청과 29일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에 나선다.광주-안산의 승자는 K리그 클래식 11위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1차전은 다음 달 3일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의 홈구장, 2차전은 다음 달 6일 K리그...
해외축구
홍명보 전 감독, AFC 명예의 전당 헌액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60주년을 기념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AFC는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아시아 축구인 10명을 발표했다.이 명단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홍 전 감독이 포함됐다. AFC는 홍 전 감독을 선정한 이유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4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아시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로 손꼽힌다. A매치에도 136경기나 출전했다"고 설명했다.이어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스페인과 8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스페인을 꺾으며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월드컵 4강에 오른 한국의 주장이었다"면서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위원회가 ...
해외축구
광운대, 단국대 꺾고 사상 첫 U리그 정상
광운대가 단국대를 꺾고 U리그 첫 정상에 올랐다.광운대는 21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단국대와 '2014 카페베네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결승에서 1-0으로 승리했다.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후반 7분에 터진 정기운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킨 광운대는 2009년 U리그 초대 챔피언 단국대를 물리치고 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2014년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단국대는 안방에서 5년 만의 U리그 정상 복귀를 노렸지만 아쉽게 고개를 떨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해외축구
<축구소식>서울 이랜드 FC, 우선지명 11명 선발
K리그 신생팀 서울 이랜드 FC가 선수단 구성을 시작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서울 이랜드 FC의 신생팀 우선지명선수 11명을 공시했다.2015년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 뛰어드는 이랜드는 2015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한 540명(우선지명(25명)과 신청 철회자(14명) 포함) 가운데 11명을 먼저 낙점했다. 소속별로는 대학졸업예정과 해외리그 활약선수가 4명씩, 대학재학이 3명이다. 포지션별로는 수비수가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드필더(3명)와 공격수(2명)가 뒤를 이었다.이랜드는 신생팀 우선지명선수와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 외에도 자체 선수 선발 프로그램인 'The Offer 2015'도 진행한다.K리그와 해외리그에서 활약하는 선...
해외축구
슈틸리케의 계산은 끝났다
"깜짝 발탁 가능성은 없다."지난 20일 중동 2연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은 내년 1월 호주에서 열릴 아시안컵 최종명단 선정과 관련해 단호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이어 슈틸리케 감독은 "28명 정도를 큰 틀에 두고 3, 4명 정도를 간추릴 것이다. K리그 경기도 지켜보며 시간적 여유를 갖고 최종명단을 고려하겠다"면서 "높은 점유율과 함께 효율적인 축구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고민이다. 공격자원의 대안이 없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문제"라고 덧붙였다.슈틸리케 감독은 부임 후 A매치 4경기를 치르는 동안 K리거가 중심이 된 10월 A매치에 23명, 해외파가 중심이 된 11월 A매치에 2...
해외축구
주영·자철·석영, 슈틸리케 마음 잡았다
"박주영과 윤석영, 구자철의 경기 감각이 올라온다면 대표팀에 긍정적이다."공격수 박주영(알 샤밥)과 미드필더 구자철(마인츠)는 이번 중동 2연전에서 오랜만에 대표팀에 소집됐다. 측면 수비수 윤석영(QPR) 역시 소속팀에서의 주전 경쟁에서 밀렸던 탓에 슈틸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지만 김진수(호펜하임)의 부상이 길어진 덕에 대체선수로 처음 합류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3명은 요르단, 이란을 상대로 한 중동 2연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지 못했다. 박주영은 요르단과 경기에 풀타임 출전한 뒤 이란과 경기에도 교체 출전했지만 인상적인 활약은 없었다. 구자철은 이란과 경기에 나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에서 패스 실수를 하는...
해외축구
차두리, 은퇴 없다! 아시안컵 합류 확정
'차미네이터' 차두리(서울)가 은퇴를 미루고 아시안컵에 출전한다.차두리는 최근 소속팀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신의 은퇴 시기를 사실상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시 차두리는 "모든 것을 다 쏟아부을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면 감독님, 구단, 동료들에게 짐이 된다.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서 판단하겠다"면서 머지않아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간접적으로 내비쳤다.하지만 최용수 서울 감독은 물론, 축구계에서는 차두리가 34세로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그라운드에서 젊은 선수들 못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현 상황에서는 은퇴를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했다.최근 차두리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 부임 후 축구대표팀에 다시...
해외축구
'강등권 탈출과 FA컵 우승' 학범슨의 최대 고민
"솔직히 진퇴양난이다. 굉장히 힘들다."'학범슨' 김학범 성남FC 감독이 고민에 빠졌다. 올 시즌 중반 친정팀 성남의 지휘봉을 잡은 김학범 감독은 치열한 강등권 싸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하지만 FA컵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으로 결승까지 오르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인지 심각한 고민이다.성남은 올 시즌 잔여 경기가 2경기뿐인 현재 7승13무16패(승점34)로 전체 12개 팀 가운데 11위에 그치고 있다. 2부리그로 자동 강등되는 12위 상주(승점31)과 격차는 불과 1경기 차로 남은 2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성남이 최하위로도 내려앉을 수 있는 상황이다. 반대로 10위 경남(승점36)과도 1경기의 결과만으로도...
해외축구
"서울의 새 역사 쓰겠다" 최용수의 자신감
"반드시 승리해서 서울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20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4 하나은행 FA컵' 결승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최용수 FC서울 감독과 중앙 수비수 김진규는 밝은 표정이었다. 오는 23일 성남FC와 마지막 결승전을 앞두고 있지만 이들의 모습에서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FA컵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최용수 감독은 "결승에서 전북과 만나고 싶었지만 사실 더 무서운 팀이 성남이다. 비록 순위는 좋지 않지만 방심했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다. 좋은 팀과 좋은 경기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당시 코...
해외축구
1211
1212
1213
1214
1215
1216
1217
1218
1219
1220
많이 본 뉴스
노시환 11년 307억? 의미 없다, 어차피 미국 갈 몸!...MLB 포스팅 시 3년 307억 이상, 한화는 포스팅비나 챙겨야
국내야구
'끝이 아니다!' 최대 50G 정지에도 '폭풍전야'… KBO 철퇴 맞은 롯데 4인방, 경찰 수사·자체 징계 '첩첩산중'
국내야구
원태인은 400억? 어차피 해외 갈 텐데, 얼마에 하든 의미 없어
국내야구
'한화가 5강 후보가 아니라고?' 전문가들, LG와 삼성만 만장일치 5강 예상...KIA, 롯데, 키움은 가을야구 없다!
국내야구
WBC 대표팀, 선발 로테이션 밑그림 완성…소형준·류현진·곽빈·고영표+정우주는 '롱릴리프'
국내야구
이이담, '레이디 두아'서 김미정 역 호연…극의 텐션 쥐락펴락
방송연예
'다저스 유망주' 최현일, 美 도전 마침표 찍나... KBO 복귀 '관측'
해외야구
김도영 만난 이범호 감독 "도영이 없던 1년 힘들었다"..,KIA 캠프 방문에 '흐뭇'
국내야구
엔믹스, 데뷔 4주년 맞아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K팝 최초 출격
방송연예
김도영·안현민, MLB닷컴 선정 '2026 WBC 주목할 선수 11인'에 동반 선정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