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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대타 출전해 2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39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이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터트리지 못했다.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경기 8회 대수비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2에서 0.239로 떨어졌다.그는 5-2로 역전에 성공한 8회말 대수비로 출전했다.탬파베이는 8회말 수비에서 3점을 내줘 동점이 됐고, 최지만은 9회초 2사 1루 기회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최지만은 초구를 공략했지만, 3루 땅볼로 물러났다.경기는 연장 승부치기로 들어갔다. 최지만은 연장 10회초 2루 주자로 들어갔다.그는 마누엘 마고의 우익수 뜬 공 때
해외야구
MLB 토론토, 게레로 주니어 44호 홈런 등으로 볼티모어에 22-7 대승…AL 와일드카드 1위 등극
류현진(34)의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타선의 힘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대파하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순위 1위 자리를 꿰찼다.토론토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전에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44호 홈런포를 포함해 장단 19안타(5홈런)를 쏟아내며 22-7로 승리했다.3연승을 기록한 토론토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1-2로 패한 보스턴 레드삭스를 승률에서 제치고 AL 와일드카드 순위 1위 자리에 올랐다.AL 와일드카드 3위를 달리는 뉴욕 양키스가 이날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승리해도 토론토는 양키스와 공동 선두가 된다.불과 지
해외야구
프로야구 kt, 1차 지명 투수 박영현과 3억원에 계약 완료
프로야구 kt wiz는 2020년 신인 1차 지명 선수인 우완 투수 박영현과 계약금 3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유신고에 재학 중인 박영현은 저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꾸준히 주목을 받았다.박영현은 안정된 제구력과 우수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춰 미래 kt 투수진 주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시즌 13경기 43⅓이닝 5승 2패, 평균자책점 0.63을 기록했으며, 청소년 대표팀에도 선발됐다.박영현은 "kt의 일원이 된 게 실감 나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1차 지명을 받은 후 가족을 포함해 많은 팬 분들께서 축하와 응원을 해주셨다.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비시즌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야구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한 ‘랜딩 이벤트 데이 실시~SSG, 14일부터 10월 3일까지 3종류 밀러터리 인천 유니폼 착용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4일과 15일 이틀동안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랜딩 이벤트 데이’를 실시한다. ‘랜딩 이벤트 데이’는 1950년 9월 15일에 전개된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행사로 올시즌 새롭게 시작한 SSG가 팬과 함께 KBO리그에 연착륙(Soft Landing)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랜딩 이벤트 데이’를 맞아 ‘당신의 랜딩 스토리’를 주제로 사전 접수된 팬들의 고민을 선수들이 직접 해결해주는 영상이 구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쓱튜브를 통해 공개하며 경기 중에는 SSG선수가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랜딩을 상징하는 ‘랜더스 깃발 게양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와
국내야구
[마니아포커스]'고영표 무사사구 완봉에 이영하 DH 연속 승리투수, DH 첫 연속 무승부 등 진기록도 풍성' … KBO 리그 첫 하루 10게임, 순위 싸움 함께 불붙어
KBO 리그 40년 사상 처음으로 하루에 10게임이 동시에 치러졌다. 하루 5게임이 모두 더블헤더로 열리며 10개 구단 모두가 100게임을 넘어서 정규리그가 마무리 수순으로 접어들게 된 가운데 2~3위는 순위가 바뀌고 5위 싸움은 안갯속으로 빠졌다. 덩달아 각종 진기록들로 나왔다.우선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와 삼성의 순위가 바뀌었다. 전날까지 LG에 반게임차 3위에 머물던 삼성이 한화에 승리없이 더블헤더를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잠실 라이벌 두산에 연패를 한 LG에 반게임 앞서 2위로 올라섰다. 삼성으로서는 8월 25일 이후 18일만의 2위 탈환이고 반대로 LG로서는 한계단 미끌어진 셈이다. 두산의 LG와의 더블헤더를 독식은 상위팀
국내야구
“이런 모습 처음이야” 토론토 담당 기자 류현진에 놀라움 표시...매더슨 "플레이오프 때도 이러면 큰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담당 기자가 류현진이 갑자기 무너지는 모습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키건 매더슨은 11일(한국시간) 스포츠넷 팟캐스트에 출연, 류현진이 경기 중 갑자기 무너지는 모습이 잦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류현진은 이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2.1이닝 동안 8피안타(홈런 2개 포함) 7실점했다. 매더슨은 “물론 볼티모어 오리올스 타자들이 류현진의 모든 구종을 강하게 치긴 했지만, 류현진이 이렇게 갑자기 무너지는 모습은 우려된다”고 말했다. 매더슨의 말대로 류현진은 올 시즌 과거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잘 던지다가도 갑자기 무너진다거나 한 순간에 대량 실점을 하는 경우가 잦다. 초반에 다소 부
해외야구
[프로야구 12일 경기 종합] 나성범 27·28 홈런 폭발…NC·두산·kt 더블헤더서 모두 웃었다
'디펜딩 챔피언' NC는 나성범의 호쾌한 홈런포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와 더블헤더를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프로야구 출범 40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 5개 구장에서 모두 더블헤더가 펼쳐진 12일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그리고 단독 1위인 kt wiz가 활짝 웃었다.NC는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1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더블헤더 1차전을 8-2로 승리한 뒤 2차전마저 3-0으로 이겼다.최근 4연패에서 벗어나며 더블헤더 1, 2차전을 모두 승리한 NC는 이날 kt wiz와 더블헤더에서 모두 패한 SSG 랜더스와 공동 5위가 됐다.1차전은 KIA가 1회말 터진 최형우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그러나 NC는 2회초 에런 알
국내야구
[프로야구 중간순위] 12일
◇ 2021 KBO리그 중간순위(12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kt61-39-40.6100.02승2삼성58-45-60.5634.52승3LG55-43-30.5615.02패4키움56-51-10.5238.51패5NC49-49-40.50011.02승5SSG51-51-50.50011.03패7두산49-50-30.49511.56승8롯데47-54-30.46514.51승9KIA38-56-60.40420.02패10한화38-64-70.37324.03패
국내야구
[프로야구 12일 경기전적] 불펜 이영하, 하루에 2승…두산, LG에 더블헤더 싹쓸이로 6연승
▲ 대전 더블헤더 2차전 전적삼성 010 011 003 - 6한화 202 001 010 - 6△ 홈런 = 하주석 7호(1회2점) 백용환 3호(6회1점 이상 한화) ▲ 동 1차전삼성 000 300 000 - 3한화 110 100 000 - 3△ 홈런 = 이원석 8호(4회3점, 삼성)정은원 5호(1회1점, 한화) ▲ 광주 더블헤더(DH) 2차전 전적N C 001 000 200 - 3KIA 000 000 000 - 0△ 승리투수 = 김영규(5승 2패) △ 세이브투수 = 이용찬(1패 5세이브)△ 패전투수 = 이의리(4승 5패)△ 홈런 = 나성범 28호(7회2점, NC) ▲ 동 1차전 N C 010 300 040 - 8KIA 100 000 100 - 2△ 승리투수 = 루친스키(12승 7패)△ 패전투수 = 한승혁(1패)△ 홈런 = 나성범 27호(8회2점) 전민수 1호(8회2점,
국내야구
'휴...' 류현진, 패전은 면했지만…2⅓이닝 7실점 최악투·ERA 4.11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개인 한 시즌 최다 타이인 14승에 도전했으나 시즌 최악투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 2⅓이닝 만에 7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홈런 2개 포함 8개의 안타와 볼넷 1개를 허용했고 삼진은 4개 잡았다.2⅓이닝은 류현진의 올 시즌 한 경기 최소 이닝이다. 지난해 토론토로 이적한 이후 류현진이 3회를 마무리하지 못한 것은 처음이다. 7실점은 류현진의 올 시즌 최다 실점 타이다.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77에서 4.11로 치솟았다.그러나
해외야구
류현진, 볼티모어에 2⅓이닝 7실점 최악투…시즌 14승 실패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개인 한 시즌 최다 타이인 14승에 도전했으나 시즌 최악투로 무너졌다.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 2⅓이닝 만에 7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홈런 2개 포함 8개의 안타와 볼넷 1개를 허용했고 삼진은 4개 잡았다.류현진은 3-7로 밀린 3회말 로스 스트리플링에게 마운드를 넘겼다.류현진은 시즌 9패(13승) 위기에 몰렸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3.77에서 4.11로 치솟았다.류현진은 이날 도전했던 개인 한 시즌 최다 타이인 14승과 아메리칸리그(AL) 다승 공동 1위
해외야구
[프로야구 중간순위] 11일
◇ 2021 KBO리그 중간순위(1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kt59-39-40.6020.01패2LG55-41-30.5733.02승3삼성58-45-40.5633.52승4키움55-50-10.5247.53승5SSG51-49-50.5109.01패6NC47-49-40.49011.04패7두산47-50-30.48511.54승8롯데46-53-30.46513.51패9KIA38-54-60.41318.01승10한화38-64-50.37323.03패
국내야구
[프로야구 11일 전적] 삼성, 한화에 9회 역전승
▲ 부산전적키움 010 023 232 - 13롯데 010 000 402 - 7△ 승리투수 = 최원태(8승 7패)△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6승 11패)△ 홈런 = 이정후 4호(5회1점·키움)안치홍 9호(2회1점) 전준우 6호(7회2점·이상 롯데) ▲ 잠실전적L G 000 022 001 - 5두산 400 100 000 - 5△ 홈런 = 유강남 7호(5회2점·LG) ▲ 수원전적SSG 000 000 110 - 2k t 000 200 000 - 2△ 홈런 = 최정 27호(8회1점·SSG) ▲ 대전전적삼성 102 000 011 - 5한화 011 200 000 - 4△ 승리투수 = 심창민(3승 2패) △ 세이브투수 = 오승환(2패 31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람(1승 4패 14세이브)△ 홈런 = 오재일 17호(3회2점·삼성) ▲ 광주전적N C 000 200 001 - 3
국내야구
[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 12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L G두산L G두산손주영유희관손주영유희관부산키움롯데키움롯데김선기서준원김선기서준원광주N CKIAN CKIA루친스키한승혁루친스키한승혁수원SSGk tSSGk t이태양고영표이태양고영표대전삼성한화삼성한화뷰캐넌윤대경뷰캐넌윤대경※ 5개 구장 모두 더블헤더(DH) 1차전 선발
국내야구
[프로야구 11일 경기 종합} 선두 kt, 60승 문턱서 3번째 무승부…3위 삼성은 58승째
선두 kt wiz가 아홉수에 걸린 사이 3위 삼성 라이온즈가 69승 선점 경쟁에 가세했다.kt는 1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SSG 랜더스를 불러 치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또 2-2로 비겼다.지난 5일 LG 트윈스를 11-0으로 대파하고 시즌 59승째를 거둔 이래 4경기에서 승리 없이 3무 1패에 그쳤다.kt는 2-0으로 앞서다가 7회 SSG에 1점을 준 뒤 8회에 최정에게 동점 솔로포를 얻어맞았다. 김재윤을 조기 투입해 최정의 한 방을 막으려던 심산이었지만, 김재윤은 초구를 얻어맞고 동점을 내줬다.kt 타선은 이날에만 세 차례 만루 찬스를 한 번도 살리지 못해 고전을 자초했다.kt가 59승에 묶인 사이 삼성은 2연승을 달리며 58승(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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