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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날카로운 시선으로 살피는 그린 경사'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5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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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퍼팅라인에 꽃가루가 날리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5번홀 퍼팅을 준비하며 그린의 꽃가루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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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의 노룩 패쓰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5번홀 퍼팅전 캐디에게 볼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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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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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핀까지의 거리 계산하는 전가람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5번홀 세컨샷전 거리를 계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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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강한 임팩트로 핀을 향해서'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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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노린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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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태용, 전가람, 황재민, 박광현 '우리가 챔피언조입니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왼쪽부터 신태용, 전가람(24),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 박광현이 1번홀 출발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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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강성훈 "2년 전 경험을 교훈 삼아 첫 승 도전"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 2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가 됐다.강성훈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2, 7380야드)에서 치러진 바이런 넬슨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솎아내며 10언더파 62타를 쳤다.중간합계 16언더파 126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로 PGA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지난 1라운드에서 물오른 퍼트감을 앞세워 이글 2개를 기록하는 등 6타를 줄이는 데 성공한 강성훈은 2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특히 대회 2라운드에서는 4.211타에 달하는 퍼팅 이득타수를 기록하는 등 버디 찬스를 놓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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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슬로 플레이어인가, 아닌가?
5월은 상반기 중 라운드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요즘 날씨도, 기온도 볼 치기 정말 딱 좋다. 볼을 찾기 위해 자주 산비탈을 오르내렸던 골퍼라면 땀이 등줄기를 타고 내려갔을 수도 있다. 뙤약볕에 선블록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골퍼라면 라운드 후에 얼굴이 화끈거렸을 수도 있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 얼굴이 화끈거렸을 수도 있다. 다름 아닌 슬로 플레이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 슬로 플레이는 일반 골퍼에게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다. 최근 프로 투어에 슬로 플레이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었다. 내부자인 에듀아르도 몰리나리(이탈리아)가 작심하고 일침을 가했고 투어의 슬로 플레이어 명단을 공개하는 것까지 진도를 나갔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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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몰아친 황재민 "결혼이 터닝 포인트"
데뷔 9년 차 황재민이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서고 있다. 황재민은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 72, 7102야드)에서 치러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면서 8언더파 64타를 쳤다.지난 1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던 황재민은 2라운드에서 8타를 몰아치면서 중간합계 9언더파로 단독 선두 전가람에 2타 차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경기를 마친 황재민은 "내게도 이런 날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라고 하며 "특히 노보기 플레이에 만족한다. 이번 대회에 KPGA 프로인 박준혁이 캐디를 하고 있는데, 경기 전에 '형 오늘 보기 없으면 내가 맛있는 음식 사줄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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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람, 셀러브리티 프로암 2일 연속 선두
전가람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다. 전가람은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 7102야드)에서 치러진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전가람은 단독 2위 황재민을 2타 차로 따돌렸다.지난 1라운드에서 8언더파 단독 선두로 질주한 전가람은 2라운드 초반에도 기세를 이어갔다.지난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보기를 기록했던 2번 홀(파5)에서 버디로 출발했고, 4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솎아냈다.이어 6번 홀(파3)과 7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면서 7번 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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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 루키’ 배선우, 메이저 대회서 연이틀 단독 선두 질주
배선우(25)가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 배선우는 10일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 동코스(파72, 656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배선우는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대회 첫날에 이어 둘째 날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배선우는 이날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선보였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모습이 돋보였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배선우는 11번 홀(파4) 버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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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신인' 조아연, NH투자증권 1R 공동 3위 출발
조아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10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파72, 6559야드)에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에서 장타자 김지영2와 김아림이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필드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루키 조아연이 공동 3위로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1번 홀에서 출발한 조아연은 4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추가했다. 이후 전반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다.하지만 후반 홀에서 반전 플레이를 선보이며 질주했는데, 10번 홀(파4)부터 12번 홀(파4)까지 3개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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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꼼히 퍼팅라인 읽는 김성용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성용(43)이 8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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