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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한국사회인골프협회와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MOU 체결
스포츠 전문 매체 마니아리포트는 (사)한국사회인골프협회와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골프관련 업무의 활성화를 추진함으로써 공동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골프사업 공동마케팅 및 공동운영과 골프 해외투어 사업, 프로골프 선수와 함께하는 골프아카데미사업 등 회원을 위한 혜택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것이 주 목적으로, 골프분야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마니아리포트 이영만 대표는 "한국사회인골프협회와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영광"이라며 "골프가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의를 밝혔다.한국사회인골프협회 김용업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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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영어, '아카데미 4관왕' 봉준호 감독 영어가 다른 점
'골프 여제‘ 박인비의 영어는 물흐르듯 거침이 없었다. ’봉테일‘ 봉준호 감독의 영어는 간결하고 정확했다. 미 LPGA 호주오픈에서 우승, 통산 20승의 금자탑을 세운 박인비와 아카데미상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봉준호 감독은 호주와 미국 현지 등에서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영어로 자신들의 느낌과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영어실력이 대비됐다.경기 중에는 표정 변화가 거의 없어 ‘침묵의 암살자’라는 불리기도 하지만 박인비는 막상 인터뷰를 할 때면 영어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그는 호주오픈 최종일 경기를 마치고 A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 힘든 하루였다. 지난 3일과는 정말 달랐다. 호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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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힐크릭, S/S시즌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와 영국 감성 강화
2020 S/S시즌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에서는 활용도 높은 골프웨어와 진해진 영국 감성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새 시즌,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힐크릭은 ‘The Most British, The Greatest Game!(가장 영국적인 감성으로 최고의 게임을!)’이라는 시즌 테마를 반영해 영국의 노스탤지어를 담아내며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성을 접목한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을 통해 힐크릭은 필드와 일상을 아우를 수 있는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아이템 강화와 환경을 반영한 미세먼지 및 자외선 차단 소재 등 기능성을 강화한 아이템 확대를 통해 골프웨어의 다양한 활용도를 제안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먼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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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서 공동 2위
강성훈(3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쳐 2언더파를 기록했다.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친 강성훈은 스콧 브라운, 맷 쿠차(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했다. 우승은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애덤 스콧(호주)이 차지했다. 스콧은 개인 통산 14번째 PGA 투어 우승을 거머쥐었다. 강성훈은 1번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2번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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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외조’, 골프 여제 박인비 남편이 사는 법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통산 20승 고지에 오른 박인비가 우승을 차지한 뒤 가진 골프방송과의 현지인터뷰에서 외국인 여성 사회자로부터 남편이자 코치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 출신인 남기협씨와의 관계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남편과 코치의 관계로 같은 골프일을 하는 게 불편하지 않겠느냐는 뜻이 담겨있는 물음이었다. 다소 대답하기가 어려웠을 법했으나 그는 유창한 영어로 전혀 거리낌없이 대답했다. 박인비는 “지금같은 남편과 함께 하는 것은 행운이다. 나를 위해서 항상 배려해주는 코치이자 남편은 골프장에서나 다른 곳에서나 내게는 넘버 1이다”고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박인비는 주요
골프
박인비 호주여자오픈 우승...통산 20승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18년 3월 뱅크 오프 호프 파운더스컵 우승 이후 2년여 만에 우승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리면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20승을 채웠다. LPGA투어 통산 20승은 통산 25승을 거둔 박세리(43.은퇴) 이후 한국선수로는 두 번째 기록이다. 박인비는 16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시턴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663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8타로 2위 에이미 올슨(미국)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자신의 20번째 LPGA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골프
강성훈, 3라운드 선두와 3타 차 공동 8위
강성훈(32)이 올해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로 격상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선두권을 달렸다.강성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쳤다.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로 사흘째 경기를 마친 강성훈은 공동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8위에 올랐다. 1라운드부터 호조를 이어온 강성훈이 최종 4라운드에서 좋은 경기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10개 대회에서 20위 이내 진입도 두차례에 그쳤던 강성훈은 이번 대회를 기화로 상승세를 탈 조짐이다. 그동안 애를 먹였던 퍼트 감각이 회복됐다는 강성훈은 이날도 퍼트 덕을
골프
'핑크공주’ 조아연, ‘대선배’ 박인비와 LPGA 맞대결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조아연(20, 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을 넘보고 있다. 조아연은 15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대회 셋째 날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해 4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단독선두 박인비(32)에 3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조아연은 최종 4라운드에서 대선배 박인비와 마지막 날 우승다툼을 펼치게 됐다. 조아연은 “캐디를 믿고 퍼트한게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플레이가 안 풀릴 때마다 버디를 잡았던 것이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됐다. 특별히 잘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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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개인 통산 20승 눈앞… 조아연에 3타차 앞섰다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다 호주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박인비는 15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장(파73)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쳐 5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전날 공동 1위에 올랐던 박인비는 이날 5타를 줄여 14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LPGA 투어 개인 통산 20승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7타를 친 공동 2위 조아연(19)과는 3타차 선두이다.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노리고 있는 박인비는 세계랭킹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 우승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올림픽 출전 엔트리 시한인 6월 말 기준으로 랭킹 15위 안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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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좋은 8가지 이유
미국 PGA.COM이 추천한 골프가 좋은 8가지 이유골프는 오랫동안 귀족 스포츠로 인식됐다. 부와 명예를 많이 가진 자, 비밀 문화와 언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끼리들만 즐기는 ‘유한 계급’의 비밀스포츠였다. 엘리트주의로 존재해왔기 때문에 대중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골프는 환상적인 경험과 장소를 제공해주며 대중스포츠로 좀 더 가까워지고 있다.미국 PGA.COM이 최근 ‘골프를 좋아해야 하는 8가지 이유’를 게재, 이를 소개한다.1. 풍부한 연결(Connection Abound) -골프는 관계 게임이다. 스포츠의 모든 각도는 개인적, 사업적 관계에 뿌리를 두고 있다.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경우, 그렇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골프
강성훈,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5위
. 강성훈(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 둘째 날 선두권으로 나섰다. 강성훈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5위를 기록해 단독 선두 맷 쿠처(미국·9언더파 133타)를 3타 차로 뒤쫓았다.애덤 스콧(호주)과 본 타일러(미국), 러셀 헨리(미국)가 강성훈과 함께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해럴드 바너 3세(미국)와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윈덤 클라크(미국)는 공동 2위(7언더파 135타)를 기록했
골프
이경훈, 제네시스 인티테이셔널 공동 2위로 쾌조의 출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이경훈(29·CJ대한통운)이 선두권으로 치고 나섰다. 이경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7언더파를 적어낸 매트 쿠차(미국)에 이은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하며 모처럼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올해 나선 4번의 대회 중 3번이나 컷 탈락한 이경훈은 이번 대회 첫 날부터 선전하며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경훈은 보기없이 버디 4개로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첫 번째 홀인 10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홀컵에 떨어뜨리며 기분 좋게 라운드를 시작한 이경훈
골프
KPGA 구자철 회장 취임, "KPGA는 도약할 것"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구자철 신임 회장이 KPGA의 도약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 회장은 14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8대 회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반세기 넘도록 이어온 KPGA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0년은 KPGA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다. 우리 선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발전하는 KPGA를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인 골프관에 대해 ”골프는 항상 페어플레이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또 위기 상황에서도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해야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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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승 도전 박인비, 호주오픈 2일째 공동선두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개인 통산 20승 고지를 향해 순조롭게 이어나갔다. 박인비는 14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2·6633야드)에서 열린 한다 호주오픈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기록, 중간합계 10언더파 136타로 조디 이워트 새도프(잉글랜드)와 공동 선두에 나섰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서 우승을 하면 박세리(25승)에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로 LPGA 통산 20승 고지를 밟게 된다. 10번홀에서 라운드를 시작한 박인비는 17번홀부터 3연속 버디로 잡아냈다. 박인비는 2번홀을 파세이브로 처리한 뒤 3번홀에서 다시 1타를 줄였다. 박인비는 경기 후 " 보기 없는 경기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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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업그레이드된 '컨퀘스트 블랙' 글로벌 출시
마제스티골프코리아가 3월 16일 ‘컨퀘스트 블랙’을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 컨퀘스트 블랙은 2018년 출시된 컨퀘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마제스티골프의 2020년 신제품이다.프리미엄 퍼포먼스 라인인 컨퀘스트 블랙은 가장 빠르게 골프인구가 증가하는 3040 후반의 남자 골퍼를 대상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남성용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아이언(2종류 - 주조, 단조)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드라이버는 독자적인 고정밀 가공 기술인 스파이더웹(spiderweb) 페이스 설계를 채택해 구조적으로 탄탄하고 유연한 페이스를 완성했다. 높은 반발력과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 비거리를 향상시켜준다. 무회전 조정 기능이 탑재된 탄도조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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