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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김태훈
[경기도 포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이 12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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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클럽을 꺼내는 이창우
[경기도 포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0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을 신중히 꺼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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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프하는 이창우
[경기도 포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0번 홀에서 티오프를 하고 있다.
골프
노장투혼을 불사르는 신용진
[경기도 포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고령 현역 선수로 노장투혼을 불사르는 신용진이 9번 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골프
여유로운 표정을 보이는 김태훈
[경기도 포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이 11번 홀 티샷에 앞서 활짝 웃는 여유있는 표정으로 홀을 바라보고 있다.
골프
벙커샷하는 김도훈
[경기도 포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훈이 11번 홀 그린 옆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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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권성열
[경기도 포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권성열이 10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
아마추어 챔피언 럭, 발레로 오픈에서 프로 데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마추어 커티스 럭(21, 호주)가 이번주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프로로 데뷔한다.럭은 21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골프장(파72, 643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한다.럭은 지난해 US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 디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후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도 제패하며 아마추어 강자로 떠올랐다.아마추어 신분으로 마스터스에 출사표를 던진 럭은 컷을 통과한 후 프로로 전향을 선언했다. 럭의 프로 첫 데뷔전은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이다.럭은 "나는 10년 동...
골프
日투어 회장 아오키, 74세 나이로 정규투어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오키 이사오(일본) 일본프로골프(JGTO) 회장이 JGTO투어에 출전한다고 밝히며 화제다.JGTO투어 주니치 크라운 대회 공식 홈페이지는 아오키 회장이 27일부터 사흘간 아이치현 나고야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주니치 크라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지난 18일 발표했다.아오키 회장은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 출전했다.아오키는 지난해 73세 7개월 28일의 나이로 대회에 출전하며 JGTO투어 사상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당시 아오키는 대회 첫 날 오른발 부상으로 기권했다.올해 아오키가 대회에 나서면 74세 7개월 27일의 나이로 출전하게 되며, 자신이 세운 투어 최고령 출전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게 된다....
골프
이수민, 유러피언투어 생애 첫 타이틀 방어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수민(24, CJ오쇼핑)이 유러피언투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이수민은 20일부터 나흘간 중국 선전 건존 골프클럽(파72, 6534야드)에서 열리는 유러피어투어 선전 인터내셔널(총상금 280만 달러)에 출전한다.이수민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유러피언투어 첫 승을 올렸다. 사흘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한국 선수가 유러피언투어에 정상에 오른 것은 안병훈(26, CJ오쇼핑)이 2015년 BMW PGA챔피언십 우승 이후 11개월 만이라 더욱 값졌다. 이수민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선수의 우승 물꼬가 터지기도 했다. 이수민이 정상에 오르고 한달 후, 왕정훈이 유러피언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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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루키 박성현, 시즌 중간 점검 ‘A’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시즌 5개 대회를 치렀다. 지금까지는 성적표에 ‘A’를 매겨도 좋을 만큼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LPGA투어 홈페이지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올 시즌 부문별 기록 1위를 소개하면서 유소연(CME글로브 포인트 1위)과 박성현(신인상 포인트 1위)을 헤드라인으로 내세웠다.박성현의 경우 올해의 신인 경쟁에서 300포인트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선두로 치고 나섰다. 이 부문 2위 넬리 코다(미국)가 122포인트로 박성현의 절반도 안 되는 점수를 얻었다. 3위 에인절 인(미국)은 95포인트다.박성현은 올 시즌 LPGA투어 정회원 데뷔전은 HSBC위민스 챔피언스에서 3위...
골프
日 상금 1, 2위… 안선주-전미정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안선주(30, 요넥스)와 전미정(35)이 맞대결을 펼친다.21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가나와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2, 63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이 열린다.이번 대회는 안선주와 전미정의 맞대결이 관전 포인트다.안선주와 전미정은 올 시즌 JLPGA투어에서 이미 1승씩을 신고했다.안선주는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치른 4개 대회에서 톱10에 3번 오르며 최고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전미정 역시 우승을 제외하고 이번 시즌 치른 5개 대회에서 톱 10에 2번 오르고 10위권대를 벗어나지 않는 등 쾌조의 플레...
골프
전장 짧아진 KPGA 개막전, 화끈한 '장타쇼' 펼쳐질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이 전장을 줄이는 파격적 변신을 시도했다.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이 막을 올린다. 지난해 이 대회는 7126야드의 전장으로 치러진 반면, 올해는 7060야드로 약 66야드 가량 전장의 길이를 줄였다. 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비롯하여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유럽골프투어(EPGA),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 등 세계 각국의 투어가 대회 난이도 조절을 위해 전장을 늘리는 추세에 반하는 파격적 시도다.변화를 꾀한 홀은 5번 홀(파4)과 11번 홀(파4), 15번 홀(파3...
골프
한국, 日파나소닉 오픈서 외국선수 우승 이어갈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외국선수들에게 연이어 우승을 내주고 있는 일본프로골프(JGTO)에서 한국 선수들이 첫 승을 노린다.20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의 치바 컨트리클럽(파71, 7130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엔)이 열린다.이 대회는 올 시즌 JGTO투어 4 번째 대회이자, 본토 2번째 대회다. JGTO는 지금까지 4개의 우승컵을 모두 외국 선수들에게 내주고 있지만, 아직 한국 선수들은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JGTO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연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는 프리야드 막생(태국)이 우승을 차지했고, 레오팔레스21 미얀마 오픈에서는 도트 시노트(호주)가 우승컵을 들...
골프
‘아마 돌풍’ 이소미, “프로 대회 첫 출전…갤러리와 호흡하는 법 배웠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아마추어 이소미가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투어 ‘특급 영건’ 탄생의 서막을 알렸다.지난 16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오픈의 리더보드 상단에는 대회가 치러진 4일 내내 낯선 이름이 자리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18살의 여고생 아마추어 이소미(금호중앙여고3)다.완도가 고향인 이소미는 초등학교 1학년 무렵 우연히 최경주 프로의 모교 방문으로 골프와 연을 맺었다. 최경주 프로의 재능기부로 방과후 수업에 참여하게 된 이소미는 취미로 클럽을 잡게 된 것을 시작으로 10년 후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기에 이르렀다. 이소미는 삼천리 투게더오픈을 통해 프로 무대의 첫 발을 들여 생소한 이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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