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조민규, JGTO 간사이오픈 타이틀방어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민규(29)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 연패에 도전한다.조민규는 31일부터 나흘간 일본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루의 후지사쿠라 컨트리클럽(파71, 7566야드)에서 열리는 JGTO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조민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2011년 8월 간사이오픈 이후 5년 만에 JGTO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쁨을 누렸다.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한 조민규는 지난주 JGTO투어 RIZAP KBC 오거스타를 포함해 7차례 컷 탈락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 4월 파나소닉 오픈에서 기록한 13위다.시즌 상반기 주춤한 성적표를 적어냈지만, 지난해에도 컷...
골프
‘왼손 황제’ 미컬슨, 프레지던츠컵 전 대회 출장 기록 이어질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왼손 황제’ 필 미컬슨(47, 미국)의 프레지던츠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골퍼’ 미컬슨은 지난 1994년부터 11번 개최 된 미국과 인터내셔널팀간의 남자골프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모두 출전했다.지난 2015년 한국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에는 자력 진출에 실패했으나 미국팀 단장인 제이 하스의 추천으로 가까스로 대표팀에 승선했다.미컬슨은 당시 2015년 프레지던츠컵에서 후배 선수들과 합을 맞춰 3승 1무를 기록하며 베테랑의 힘을 과시하기도 했다.역대 프레지던츠 컵 11회에 모두 출전한 미컬슨은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또한 23승(12무 15패)으로 승점 29점을 획득해 ...
골프
아담 스콧 PO 2차전부터 복귀, 3차전 출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담 스콧(호주)이 예정보다 일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합류했다.스콧은 한국시간으로 내달 1일부터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 출전한다.앞서 스콧은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결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스콧의 아내가 올 시즌 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이후 자녀 출산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다.스콧은 23일 두 번째 자녀를 얻었고, 페덱스컵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해 2차전 출사표를 던졌다.플레이오프 개막전 페덱스컵 랭킹 66위였던 스콧은 1차전이 치러진 이후 73위로 하락했...
골프
파울러, PGA 페덱스컵 PO 2차전 타이틀 탈환 청신호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톱 스타’ 리키 파울러(29, 미국)가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리키 파울러는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1, 734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테크놀러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골프 팬들의 관심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연장접전을 펼친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과 시즌 3승의 ‘차세대 골프 황제’ 조던 스피스(24, 미국)에게 집중됐다.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리키 파울러의 타이틀 탈환에 기대를 걸었다.파울...
골프
美 골프장서 ‘성행위 커플' 적발…망신+벌금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테가 케이의 헤럴드 오브 록힐 리조트 골프장에서 한 커플에 민망한 사유로 경찰에 신고돼 벌금형을 받았다.미국의 골프닷컴은 30일(한국시간) “한 커플이 골프 코스에서 섹스를 하다가 잡혔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이 기사는 테가 케이 경찰 기록을 근거로 사건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인 27일 오후 7시30분 경(현지시간) 골프장 8번 홀에서 두 명의 사람이 누워 있는 게 목격됐다. 목격자는 경찰 증언에서 “처음엔 응급 의료 상황인 줄 알았다. 그래서 쌍안경으로 다시 확인해 보니 남녀가 성관계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또 다른 목격자는 “티박스에서 커플...
골프
'긴 전장' 한화클래식, 우승자는 장타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스물 두 번째 대회인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 원)이 31일 개막한다.올해부터 메이저 대회로 승격된 이 대회는 국내 여자골프 역대 최고인 총상금 14억 원 규모와 함께 해외파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또 한가지 주목되는 부분은 코스다.올해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처음 열리는 이 대회는 KLPGA투어 중에서도 전장이 긴 편에 속한다. 예선과 본선이 다르게 세팅 된 한화클래식은 예선 6753야드, 본선 6673야드로 치러진다.현재까지 열린 KLPGA투어 주관 대회 중 두 번째로 긴 전장이다.올해 KLPGA투어 대회 중 가장 긴 전...
골프
PMS골프아카데미, 안성-평택 지역 최고 성인 전문 아카데미 운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경기도 안성시 늘푸른골프연습장에 위치한 PMS골프아카데미가 안성-평택 지역 최초로 성인 전문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PMS골프아카데미에서는 일반 골퍼들고 선수 같은 체계적인 골프레슨이 가능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잉글리시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골프를 쉽게 접하면서 영어로 수업을 받는 프로그램이 있어 각광받고 있다. PMS골프아카데미에는 매주 아카데미 프로들과 함께 하는 무료 공개레슨이 진행되어 아마추어 골퍼들이 더 쉽고 체계적으로 골프를 배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여기에 유명 투어프로 및 미디어 프로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해...
골프
한화클래식 화려한 조편성…한미일 대표 선수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메이저 대회로 격상된 한화 클래식은 화려한 출전명단만큼이나 조편성 또한 흥미롭다.31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 팰리스(파72, 예선 6753야드/본선 6673야드)에서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 원)이 막을 올린다.국내파, 해외파, 외국 선수들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이번 대회에서 이정은6(21), 김인경(29), 전미정(35)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모두 한미일 각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다.이정은6는 지난주 KLPGA투어 시즌 3승을 챙기며 올 시즌 한국투어 대세로 떠올랐다. 현재 다승 공동선두를 포함해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골프
‘디펜딩 챔프’ 윤정호, “대구의 아들 부담, 타이틀 방어로 떨치겠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윤정호(26, 파인테크닉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윤정호는 오는 31일 경상북도 칠곡 소재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KPGA 투어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KPGA 투어 만년 유망주였던 윤정호는 지난해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6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당시 8년 만에 대구 경북 지역에서 KPGA 대회가 개최된 만큼 수 많은 갤러리가 몰렸고,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는 순식간에 ‘대구의 아들’로 등극했다.윤정호는 “우승 이후 특히 경북, 경남 지역에서 많이 알아...
골프
KPGA 역대 최다 상금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관전 포인트 3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역대 최대 상금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오는 9월 21일 막을 올린다.오는 9월 21일 인천 소재의 잭 니클러스 골프클럽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366야드)에서 개막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5억원의 규모로 치러지며, 이는 역대 KPGA 코리안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대 상금 규모다. 또한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올해 10월 한국에서 최초로 막을올리는 PGA 투어 더 CJ컵 앳 나인브릿지 출전 권과 다음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 자격 등 막대한 혜택이 주어진다.스타 플레이어 총 출동특급 대회인 만큼 한국 스타 플레...
골프
'7주 만에 8계단 점프' 박성현, 세계랭킹 3위 등극
박성현(24)의 기세가 무섭다. 세계랭킹도 어느덧 3위까지 뛰어올랐다.박성현은 2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7.98점을 기록, 유소연(27), 렉시 톰슨(미국)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무서운 상승세다. 박성현은 7월10일자 세계랭킹에서 11위였다. 하지만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우승과 함께 7월17일자 세계랭킹에서는 5위까지 점프했다. 또 7월31일자 세계랭킹에서 4위로 올라섰다.28일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은 또 뛰었다. 이번에는 3위. 2위 톰슨과 격차는 불과 0.05점이다.7주 만에 세계랭킹을 8계단이나 끌어올렸다.유소연이 평균 9.18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6월26일 처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골프
[미리보는 FW 골프웨어]까스텔바쟉, 페스티벌 시리즈 전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전속모델 이하늬와 함께한 2017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페스티벌(Festival)'을 메인 테마로 하는 이번 시즌은 까스텔바쟉만의 비비드한 컬러와 독창적인 키치아트(Kitsch Art)를 통해 차별화한 아트 스토리가 특징이다.까스텔바쟉은 이번 시즌 세 가지 대표 시리즈를 선보인다. 젊음과 전통을 표현한 데님 피버(Denim Fever) 시리즈, 스페인 토마토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부뇰(Bunol) 시리즈, 재치있고 발랄한 할로윈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키치 할로윈(Kitsch Halloween) 시리즈다. 겨울 시즌에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시리즈 상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FW 시즌에...
골프
시즌 2승 박성현, 세계랭킹 3위로 도약…개인 최고 기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4)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TOP3로 올라섰다.29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평균 포인트 7.98점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1계단 상승한 3위에 자리했다. 박성현이 세계랭킹 3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성현은 지난 28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US 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정상에 올랐다.유소연(27)이 10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고, 렉시 톰슨(미국)이 뒤를 이었다.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고, 펑산산(중국)과 전인지(24)가 한 계단씩 상승해 각각 5위, 6위에 자리했...
골프
전 챔피언 스텐손, PO 2차전 델 테크놀로지 기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헨릭 스텐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기권을 선언했다.스텐손은 올 시즌 PGA투어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주 끝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7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스텐손은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출전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고,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스텐손은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플레이오프 2차전에는 스텐손을 포함해 브랜든 스네데커, J.B홈즈, 스콧 피어스(이상 미국) 등 총 4명이 기권했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100명이 출전할 수 있는 이 대회는 총 96명의 선수가 우승컵을...
골프
'타이틀 방어' 매킬로이, 이번엔 퍼터에 아이언까지 바꾼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2차전에서 퍼터를 바꾸고 출격해 16개월 만에 값진 우승을 차지한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타이틀 방어에 칼을 갈았다.매킬로이는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던의 TPC 보스턴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이번 시즌 매킬로이는 12개 대회 출전해 6번의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톱텐 피니시율이 무려 50%다. 그만큼이나 매킬로이는 이번 시즌 우승에 문 턱에서 좌절도 많이했다. 더욱이 매킬로이는 이번 시즌 초반 늑골 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졌고, 휴식기 이후에도 시시때때로 늑골 통증...
골프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