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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바람을 가르며 정교하게 날린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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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중무장한 최혜진과 조윤지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롯데)과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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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왕중왕전 기대해주세요'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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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최)혜진아 추워도 너무 추워'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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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조윤지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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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정은6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3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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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바람을 이기는 샷이 필요하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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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이정은6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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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왕중왕전 우승까지 넘본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2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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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왕중왕전까지 싹쓸이할꺼에요'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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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KLPGA최강자다운 여유로운 미소'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홀아웃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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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RSM클래식 2R 공동 12위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다소 주춤했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를 적어낸 강성훈은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 공동 6위보다 6단계 내려앉았다. 이번 대회는 시아일랜드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2, 7058야드)와 시사이드 코스(파70, 7005야드)에서 1, 2라운드를 나눠 치른다. 강성훈은 1라운드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6타를 줄였지만, 이날 시사이드 코스에서는 1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단독 선두는 14언더파를 기록한 오스틴 쿡(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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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차 단독선두 박성현...4관왕 보인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4관왕을 향해 전진한다. 박성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이며 12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위 그룹 캐롤라인 마손(독일), 사라 제이 스미스(호주)에 3타 앞섰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4관왕에 도전한다. 박성현이 최종전 우승을 차지하면 이미 확정한 신인왕을 비롯해 상금왕, 올해의 선수, 레이스 투 CME 글로브 1위 등 4관왕을 차지할 수 있다. 이는 1978년 낸시 로페스(미국) 이후 39년 처음이다. 평균 타수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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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른다', 이민영-신지애 日상금왕 눈독
2017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16일부터 치러지고 있는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 엔)에서 이민영(24, 한화)과 신지애(29, 스리본드)가 상위권으로 올라서며 상금왕 경쟁자로 급부상했다. 이민영은 17일 대회 2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단독선두 전미정(35)을 1타 차로 추격하고 있다. 신지애 역시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두 명 모두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하면 상금왕을 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민영은 현재 1억 1027만 9365엔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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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이다연, “다음 시즌엔 다승에 도전할래요”
데뷔 2년 차, 다사다난한 사건-사고 속에서도 이다연(20, 메디힐)은 생애 첫 승을 들어올렸다.2016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이다연은 데뷔 동기인 이소영(20, 롯데), 이정은(21, 토니모리)과함께 신인왕 경쟁을 펼쳤다. 출발은 좋았다. 이다연은 2016 루키시즌 4월 치러진 자신의 데뷔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4위를차지했다. 이어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11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4위 등 시즌 초반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슈퍼 루키를 넘봤다.하지만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6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부터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기록했다. 이어 7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0위에 들며 반등을 노렸지만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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