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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라운드 남겨둔 이민영 "올해의 선수상 욕심"
이민영(25, 한화)이 올해의 선수상에 욕심을 드러냈다. 이민영은 지난 25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 엔)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2위에 자리했다. 이민영은 중간합계 13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테레사 루(대만)를 2타 차로 추격한다. 시즌 최종전에서 2017 JLPGA투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가 결정된다. 상금랭킹과 메르세데스 랭킹(올해의 선수)1위를 달리고 있는 스즈키 아이(일본)와 2위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시즌 최종전에서 주춤하며, 개인 타이틀 경쟁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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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제이슨 데이, 호주오픈 3R 단독 선두
제이슨 데이(호주)가 고국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데이는 25일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안 골프클럽(파71, 7230야드)에서 열린 에미리트 호주오픈(총상금 125만 호주 달러)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는 단독 2위 루카스 허버트(호주)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단독 2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데이는 13번 홀까지 파 플레이를 펼쳤다. 14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아낸 데이는 15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탔다. 17번 홀 보기를 범했지만, 1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데이는 대회 첫날 선두에 3타 차 공동 3위로 출발했다. 둘째 날 1타 차로 추격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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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AG팀 반격 성공,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둘째 날 7-5 역전
반격에 성공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팀이 첫 우승에 도전한다. KLPGA팀은 25일 경상북도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파72, 6373야드)에서 열린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6억5000만원) 둘째 날 포섬 매치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에 4승1무1패로 완승을 거두며 전세를 뒤집었다. 첫날 포볼 매치에서 1승 3무 2패를 기록하며 승점 1점 차로 밀려있던 KLPGA팀은 둘째 날 4승을 거두며 7점-5점으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김지영(21)-김민선(22) 조가 박인비(29)-유소연(27) 조를 2홀 차로 꺾으면서 출발한 데 이어 이정은(621)-배선우(23) 조도 이정은(29)-이미림(27) 조를 5홀 차로 제압했다.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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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 차 단독 2위 이민영, 역전우승 도전...테레사 루 선두
이민영(25, 한화)이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이민영은 25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 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이민영은 전날에 이어 단독 2위를 마크했다. 단독 선두에는 중간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테레사 루(대만)가 자리했다. 3라운드 내내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테레사 루는 최종전에서 개인 최다승인 시즌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상금랭킹 3위에 올라있는 이민영이 우승을 차지하면 상금왕에 오를 수 있다. 이민영이 우승을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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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위 이민영, 일본 데뷔시즌 상금왕 차지할까
이민영(25, 한화)이 일본 데뷔시즌 정상에 도전한다. 이민영은 지난 24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이민영은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던 이민영은 2라운드에서 버디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자로 우뚝 올라섰다. 이민영은 단독 선두 테레사 루(대만)를 2타 차로 추격한다. 올 시즌 JLPGA투어에 데뷔한 이민영은 무섭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섯 번째 출전 만에 첫 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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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우, PGA서 호주 골프 이끌 유망주로 주목받아
호주교포 골퍼 이민우(19)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호주 골프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이민우는 2012년 US 여자 주니어 아마추어 선수권대회 우승자이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둔 이민지(21)의 동생으로 남매 골퍼로 세상에 처음 알려졌다.하지만 지난 2016년 US주니어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민우는 촉망받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US주니어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호주 남자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민우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지난 10월에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1,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서 우승에 도전했지만 3위로 대회를 마쳐 아쉬움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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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축전
└[골프여행]미녀골퍼 김현명, 전효정과 함께하는 레슨투어 in 라오스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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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제압' 박인비, "LPGA팀 선두 주자로 팀에 힘을 주고 싶었다"
박인비(29, KB금융그룹)와 이정은5(29, 교촌F&B)가 김지현(26, 한화)과 최혜진(18, 롯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둬 승점 1점을 추가했다.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첫 날 포볼 매치(2명의 선수가 한 조를 이뤄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 후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방식)에서 1조로 경기에 나선 LPGA팀이 KLPGA팀을 상대로 5&4(4홀 남기고 5홀 차)로 승리했다. LPGA투어 1조 박인비와 이정은은 이번 시즌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김지현과 이번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 2승, 프로 전향 후 지난주 KLPGA투어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최혜진을 상대로 맞붙었다. 대회 초반부터 분위기는 LPGA투어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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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투어는 기본, 미녀프로골퍼 레슨까지?
골프투어를 즐기며 미녀프로골퍼의 필드레슨까지 받을 수 있는 레슨투어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라오스 전문여행사인 노니투어(대표 박지연)는 국내 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과 함께 기획, 진행하는 '김현명, 전효정 프로가 함께하는 라오스 비엔티엔 레슨투어' 를 마련했다. 1월 18일 출국을 시작으로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서 3박5일간의 일정동안 특급호텔 숙박은 물론 롱빈CC, 코라오CC에서 총 72홀을 라운드 하며 필드레슨까지 받을 수 있다. 미녀 프로골퍼가 직접 투어를 함께하며 다양한 레슨을 진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KLPGA투어에서 활약했던 김현명 프로와 함께 전효정 프로가 참여해 라운드 시작 전, 후 스윙레슨과 퍼팅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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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호주오픈 2R 선두와 한 타 차 2위
제이슨 데이(30, 호주)가 고국에서의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데이는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안골프장(파71, 7230야드)에서 원아시아투어와 호주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한 에미리트 호주오픈(총상금 125만 호주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친 데이는 단독 선두 루카스 허버트(호주)에 한 타 차 단독 2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는 선두를 달리던 캐머런 데이비스(호주)에 3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이에 2라운드에서는 3타를 더 줄였고, 선두와 한 타 차 추격에 나섰다.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데이는 11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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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 쓴 박성현, 문 대통령에게 받은 축전 공개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문재인 대통령에서 축전을 받았다. 박성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문 대통령이 보낸 축전을 공개하며 감사인사를 표하는 글을 게재했다.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낸 박성현은 신인왕,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신인이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석권하는 것은 LPGA투어 역사상 39년 만이다. 이에 문 대통령은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신인왕,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받아 3관왕에 오른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축하를 보냈다. 이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모습은 우리 국민들에게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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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타 차 공동 7위 김하늘 '빨간불'…테레사 루 단독 선두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의 개인 타이틀 경쟁에 빨간 불이 켜졌다. 김하늘은 24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적어낸 김하늘은 선두에 7타 차 공동 7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에는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테레사 루(대만)가 자리했다. 1라운드 후반 홀 버디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선 테레사 루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테레사 루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였다. 김하늘이
골프
'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장비 계약은 언제쯤?
'마스터스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아직도 캘러웨이와 장비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지난 10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르시아와 테일러메이드 골프의 15년 간의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렸다. 가르시아는 2003년부터 테일러메이드 클럽을 들고 필드에 나섰다. 가르시아는 PGA투어 10승과 유러피언투어 16승 등을 포함 프로 통산 31승을 기록했는데, 이 중 19승을 테일러메이트 클럽을 들고 수확했다. 특히 올해는 데뷔전 이후 22년 만에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메이저 대회 첫 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맞이했다. 그렇기 때문에 가르시아와 테일러메이드의 결별은 더욱 아쉽게 다가왔다. 사실
골프
여자프로골퍼들의 트레이닝 패션
헬스장에서 유현주. 사진=유현주 인스타그램헬스장에서 안신애. 사진=안신애 인스타그램헬스장에서 김하늘.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운동하는 박성현. 사진=박성현 인스타그램└[골프여행]미녀골퍼 김현명, 전효정과 함께하는 레슨투어 in 라오스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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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수모 매킬로이, 한 주 앞당겨 돌아온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흥행 스타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예정보다 한 주 빨리 필드로 돌아온다. 2016-2017시즌은 매킬로이에게 최악이었다. 2009년 유러피언투어에서 데뷔한 매킬로이는 이후 2010년부터 매년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승수를 쌓아왔다. 2016-2017시즌 단 1승도 쌓지 못하고 필드를 떠났다. 더욱이 2015-2016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챔프로 제왕의 자리에 올랐던 매킬로이가 한 순간에 무관 선수로 전락해 충격이 더했다. 이번 시즌 결혼을 앞두고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라 세계 랭킹 1위 탈환을 외치기도 했지만, 현재 매킬로이의 순위는 10위까지 하락한 상태다.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시즌 초반 확진된 늑골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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