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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샷전 그린 바라보는 고진영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1번홀 어프로치샷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골프
[포토] 고진영 '날카로운 어프로치샷'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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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오지현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골프
우즈, 이번엔 이글…복귀 2R 공동 5위로 상승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복귀전 둘째 날에는 이글을 잡아냈다. 우즈는 2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우즈는 전날 공동 8위에서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즈는 이 대회에서 약 10개월 만의 복귀전을 치르고 있다.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후 4월 허리 수술을 받았다. 1라운드에서 69타를 기록하며 재기 가능성을 밝힌 우즈는 2라운드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포효했다. 우즈는 이날 1번 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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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오지현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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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라이버샷 날리는 오지현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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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정교한 아이언샷'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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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호쾌하게 날린다'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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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내 볼에 선명한 태극기'
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싱글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2번홀 티샷후 코스 바라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골프
재미교포 한승수, JT컵 3R 공동선두…2주 연속 우승 도전
재미교포 한승수가 JT컵 셋째 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한승수는 2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JGTO투어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 3000만 엔, 우승상금 4000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한승수는 미야자토 유사쿠(일본)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숀 노리스(남아공)가 1타 차로 선두그룹을 추격한다. 2타 차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한승수는 3개 홀 연속 버디를 앞세워 선두 자리로 올라섰다. 4번 홀(파4)까지 파 플레이를 펼치던 한승수는 5번 홀(파4)부터 6번 홀(파5), 7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
골프
우즈, 순조로운 복귀에 '마스터스' 우승도 기대
타이거 우즈(미국)가 10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선전하며 메이저 대회 우승에도 기대감이 높아졌다. 우즈는 지난 1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우즈는 단독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뉴욕 포스트는 베이거스 인사이더를 인용해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 확률이 66-1에서 33-1으로 낮아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1달러를 배팅해 33배를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배당률이 낮을수록 우승확률이 높다. 우즈가 10개월 만에 선 필드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자 우즈의 배당률도낮아졌다
골프
우즈 "만족스럽다"...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3언더파 선전
타이거 우즈(미국)가 성공적으로 복귀전 막을 열었다. 우즈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우즈는 단독선두에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에 3타 뒤진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우즈가 약 10개월 만에 필드에 나서는 복귀전이다. 우즈는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후 4월 허리 수술을 받았다. 10개월 만에 필드에 나선 우즈는 첫날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재기 가능성을 밝혔다. 더욱이 우즈가 언더파 성적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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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더퀸즈 첫날 4전 전승으로 기선제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팀이 4개 투어 대항전 더 퀸즈 첫날 4전 전승을 차지했다. KLPGA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 640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KLPGA팀은 1라운드 4전 전승을 거두며 승점 8점을 얻어 첫 날부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팀은 2승1무1패로 승정 5점을 따내며 2위를 기록했다. 유럽여자프로골프(LET)팀이 1승 3패로 승점 3점을 얻어 3위,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팀이 1무 3패로 승점 1점을 얻으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가장 먼저 출격한 오지현-고진영이 ALPG의 캐리 웹-한나 그린과 맞붙어 4&3으로 승점 2점을 따내며 분위기를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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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강하게 날린다'
1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골프
[포토] 벙커 탈출하는 오지현
1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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