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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박상현의 우승 클럽,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박상현(35세)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면서 시즌 2승을 자치했다. 박상현이 한 시즌 다승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4년만이다.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컨트리클럽 서 코스(파72, 7422야드)에서 끝난 대회에서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면서 우승했다. 지난 5월 제37회 칼텍스매경오픈에서 리더보드 정상에 오른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 박상현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코리안투어 우승 횟수를 7로 늘렸고, 일본투어 1승(JT컵, 2016년) 포함 지난 2004년 프로 투어 데뷔 이후 8승째를 기록하게 됐다. 박상현은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으면서 시즌 상금을 4억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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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스트,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 1차 개최
톨비스트가 '2018 톨비스트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 1차'를 개최한다. 오는 8월 5일까지 총상금 1억원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투비전부와 마스터부, 일반부, 단체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된다.톨비스트는 골프를 즐기며 필드에서의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30~40대 계층을 주요 타깃으로 기능성과 모던함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다. 투비전부, 마스터부, 일반부 경기는 전국 골프존 투비전 및 비전플러스 설치 매장에서 예선을 거쳐 결선까지 통합온라인대회로 치러진다.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부의 경우 골프존 메달등급 회원 및 각 종 프로자격증 소지자는 시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단체부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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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오지현의 우승 클럽, 기아자동차제32회한국여자오픈
오지현(22세)이 내셔널 타이틀인 기아자동차제32회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지난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오지현은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첫승을 메이저 대회로 장식했다. 우승으로 상금 2억5000만원을 받은 오지현은 시즌 상금을 5억1906만원으로 늘리면서 상금 1위에 올라섰다. 대상 포인트(272점)도 1위가 됐다. 17일 현재 오지현은 투어의 각종 기록에서도 상위권에 포진해있다. 올해 총 11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메이드 컷을 만들었고 총 8번 톱10에 진입하면서 톱10 진입률 1위를 달리고 있다. 72.72%. 평균타수도 69.73타로 2위. 60대 평균타수는 이정은6(69.56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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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 최저타 우승' 오지현 "메이저 퀸 기뻐, 꾸준한 모습 보이겠다"
오지현이 대한골프협회(KGA)주관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2위를 무려 8타 차로 따돌리고 메이저 2승을 달성했다. 오지현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치러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종전 이 대회 최소타 우승 기록인 13언더파 275타 기록을 경신했다.최종라운드 3타 차 선두로 나선 오지현은 2번 홀과 3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오지현은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지만 10번 홀에서 버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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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연장 끝 준우승...스즈키 아이 '시즌 4승' 질주
신지애가 '텃밭'에서 치러진 대회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신지애는 17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 스즈키 아이(일본), 테레사 루(대만)와 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이날 챔피언 경쟁은 어느때보다 치열했다.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이 대회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 신지애, 상금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스즈키, 디펜딩 챔피언 테레사 루가 나란히 동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 테레사 루는 버디를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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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서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시즌 2승...상금 랭킹 1위 탈환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의 초대 우승자가 됐다. 박상현은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이성호를 1타 차로 누르고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시즌 2승의 고지에 올랐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이성호와 박상현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먼저 2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기록하며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운 이성호는 1, 2라운드 총 36개 홀에서 16언더파 128타를 기록하며 KPGA투어 36홀 최저타 타이 기록을 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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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흔들' 유소연, LPGA 마이어 클래식 3R 선두와 2타 차 3위
유소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유소연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 6451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이어 LPGA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선두 그룹에 2타 차 단독 3위다. 지난 1, 2라운드 선두를 지키던 유소연은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지만 다른 선수들의 상승세는 막지 못했다. 더욱이 지난 2라운드 무려 286.5야드에 달하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64야드로 20야드 가량 줄었다. 특히 대회 후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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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의 사나이' 로즈, 상대는 또 존슨...이번엔 '랭킹 1위와 메이저 킹'
'역전승의 사나이'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에게 또 다시 패배의 쓴 맛을 선사할까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은 18일 막을 내린다.이 대회가 막을 내림과 동시에 세계 랭킹 1위의 얼굴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지난주 존슨은 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5주간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빼앗겼던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하지만 세계 랭킹 1위 탈환 1주 만에 1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현재 유력한 세계 랭킹 1위 후보는 3위 저스틴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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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7오버파에도 불구 US오픈 3R 공동 선두...로즈 1타 차 추격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7타를 잃었지만 선두 자리는 지켰다. 존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US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6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7오버파 77타를 쳤다.합계 3오버파 213타를 기록한 존슨은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에서 다니엘 버거, 토니 피나우, 브룩스 켑카(미국) 등에 추격을 허용해 공동 선두가 됐다.기록만으로 보자면 3라운드에서 크게 샷이 나쁘지는 않았다.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11.5야드로 지난 2라운드에 비해 약 2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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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지희, 니치레이 2R 단독선두…시즌 첫 승 겨냥
이지희가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승 기회를 잡았다.이지희는 15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이지희는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JLPGA투어 개인 통산 22승을 보유하고 있는 이지희는 올 시즌 첫 대회에서 공동 3위로 좋은 출발을 했지만, 이후 좀처럼 우승 경쟁에 나서지 못했다. 이지희는 이번 대회에서 올해 처음 단독 선두로 나서며 우승 사냥에 나섰다. 이날 이지희는 6번 홀(파3) 버디를 잡아낸 뒤 8번 홀(파4)부터 10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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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대회 역전 우승자 배출한 2018 KPGA, 시즌 첫 선두 수성 우승자 나올까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는 매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리더보드 상단의 주인공이 뒤바뀌는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시즌 개막전인 DB 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우승자 전가람은 최종라운드 공동 3위로 출발해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박상현은 공동 2위로 출발해 연장전에서 가간짓 불라와 장이근, 황중곤을 차례로 꺾으며 우승했다. 매경오픈 연장승부의 짜릿함이 가시기도 전, SK텔레콤 오픈에서 최종라운드에서 또 다시 연장 승부가 치러졌고, 우승컵의 주인공은 최종라운드 공동 5위로 출발한 권성열이 됐다. 뒤를 이어 시즌 최다상금액이 걸렸던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의 주인공은 최종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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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포인트 1위' 오지현, 한국여자오픈 3R 단독 선두...시즌 첫 승 도전
오지현이 대한골프협회(KGA)주관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메이저 2승에 도전한다. 오지현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치러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2위 그룹에 3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지난해 한화 클래식에서 메이저 첫 승을 신고하며 메이저 퀸의 자리에 오른 오지현은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10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무려 7차례 이름을 올리며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뒷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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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첫 승 도전' 이성호, 2일 연속 단독 선두...박상현 한 타 차 추격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0년 차 이성호가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키며 첫 승 도전에 나서고 있다. 이성호는 16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했다.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이성호는 2위 박상현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 2라운드에서 무려 16타를 줄여 KPGA투어 36홀 최저타 타이 기록을 작성한 이성호는 단독 선두로 3라운드에 박상현, 최호성과 한 조로 경기에 나섰다.7번 홀까지 파를 기록하며 지난 1, 2라운드에서 보였던 맹렬한 버디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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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뻔한 것 말고, 편(便)한 조합을 만들어야
대다수의 아마추어 골퍼는 용품 선택을 뻔하게 한다. 그러니 궁극적으로 골프가 편(便)할 수도, 펀(Fun)할 수도 없다. 코스에서 보면 한 팀의 두 명 정도는 현재, 가장 인기가 높은 클럽을 가지고 있다. 좀 의아스러운 것은 키, 체중, 스피드, 스윙 스타일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국화빵처럼 모델과 로프트, 플렉스 구성이 똑같을 때가 있다. 그 용품이 만병통치의 신묘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텐데, 조건이 다른 골퍼가 똑같이 잘 맞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은 넌센스다. 용품업체는 가장 평균적인 골퍼의 조건(신장, 체중, 스피드)에 맞게 스펙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지문처럼 각기 다른 조건과 스타일을 모두 수렴하기에는 역부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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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드라이버 샷 286.5야드' 유소연, LPGA 마이어 클래식 2R 단독 선두 질주
유소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 유소연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 6451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이어 LPGA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친 유소연은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출발한 유소연은 2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이며 질주했다.유소연은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드라이버 샷을 앞세웠고, 2라운드에서 기록한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무려 286.5야드였다.비록 지난 1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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