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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장타자의 정교한 샷'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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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인주연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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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 완료' 황아름, 니토리 레이디스 2R 공동 4위
황아름이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세 번째 우승사냥에 나선다. 황아름은 24일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 컨트리클럽(파72, 662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황아름은 단독 선두 아오키 세리나(일본)에 3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아오키는 이날 4타를 줄이며 2위에서 단독 선두(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올라섰다. 황아름은 지난달 다이토 겐타쿠 대회에서 약 9년 만에 JLPGA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황아름은 2주 뒤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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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1차전 1R 선두는 모두 랭킹 하위권...랭킹 1, 3위 1타 차 추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 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00만 달러)가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는 예상을 뒤엎고 랭킹 하위권 선수들이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했다.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파라머스 리지우드골프장(파71, 7385야드)에서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 1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1라운드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한 선수들은 케빈 트웨이와 제이미 러브마크, 본 테일러, 션 오헤어(이상 미국) 등이다.이번 대회의 경우 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선수 중 가장 높은 페덱스컵 랭킹으로 출전한 선수는 바로 케빈 트웨이다.페덱스컵 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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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박성현, 세계 랭킹 1위 일주일의 악몽 떨칠까...1R 공동 52위 출발
박성현이 지난해 세계 랭킹 1위 일주일의 악몽을 떨칠 수 있을까... 박성현은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을 기록하며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을 누르고 세계 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이다.지난해 11월 6일 LPGA투어 루키 신분이던 박성현은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의 자리에 올랐지만, 달콤한 순간은 일주일에 그쳤다. 박성현은 일주일만에 펑샨샨(중국)에게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이후 이번 시즌 초반 7개 대회에 출전해 2차례 컷탈락을 기록하는 등 난조를 보이며 '2년 차 징크스'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었지만 박성현은 개의치 않았다.5월 LPGA 텍사스 클래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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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여자오픈 태풍 '솔릭'으로 2R 취소 '54홀 대회로'
24일 예정됐던 한국여자골프현회(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8' 2라운드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됐다.전날부터 내린 비로 인해 코스 일부가 손상을 입은 데다 현재 많은 비와 강풍으로 경기를 진행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대회조직위원회에서 취소를 결정했다.이로써 대회는 25일 07시 2라운드가 다시 진행되며 전체 3라운드 54홀 대회로 축소됐다. 전날 끝난 1라운드 현재 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7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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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엘르골프, KPGA 김태훈 우승기념 프로모션 진행
골프웨어 엘르골프가 후원선수 김태훈의 우승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엘르골프는 지난 1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태훈의 우승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2018 S/S시즌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18 F/W시즌 신상품 구매 고객에게도 1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부터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엘르골프 관계자는 “후원선수 김태훈 프로의 3번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2018 S/S 전품목 및 F/W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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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하 경기위원장 '태풍 솔릭이 강원도를 통과하고 잇습니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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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디어 브리핑 중인 최진하 경기위원장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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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취소 상황을 설명하는 최진하 경기위원장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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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하 경기위원장 '아쉽게도 오늘 경기는 취소가 결정됐습니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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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강성훈, 노던트러스트 1R 선두와 3타 차 출발
김시우와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트러스트(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 공동 27위로 출발했다.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파라머스 리지우드골프장(파71, 7385야드)에서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가 치러졌다.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 이번 대회에서 김시우는 랭킹 46위, 강성훈은 랭킹 104위로 출전했다.먼저 이번 시즌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톱10에 총 5번 이름을 올린 김시우는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66야드에 불과했지만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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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1R 단독선두 김지영 '한동안 퍼터샤프트가 휘었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태풍 '쏠릭'의 걱정 속에 치러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첫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차 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버디만 7개를 잡으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7언더파는 2010년 서희경이 세운 코스레코드와 타이 기록이다.김지영은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의 특성인 바람과 좁은 페어웨이로 인해 주로 우드로 티샷을 하며 전략적인 경기운영이 주요했다고 했다. 그리하여 이날 그린 적중률이 88.9%에 달했다.그린 적중률이 좋다 하더라도 퍼트가 안따라주면 어려운일, 이날 김지영은 그동안 잃었던 퍼트감도 찾았다. 지난 6월 퍼트가 너무 안돼 찾아간 점검센터에서 샤프트가 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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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전설' 최상호, KPGA 그랜드 시니어 선수권 대회서 통산 69승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이끌었던 전설 최상호(63)가 KPGA 그랜드 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컵에 도전한다. 만 60세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KPGA 챔피언스투어의 그랜드시니어부문 대회인 에이프로젠제약 제19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6백만원)가 막을 올린다.KPGA 그랜드 시니어 선수권 대회는 24일부터 25일까지는 충남 태안 소재의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 6310야드)에서 치러진다.이 대회에는 ‘한국프로골프의 전설’ 최상호(63)가 출전해 통산 69승에 도전한다. 최상호는 국내 최다승 기록(KPGA 코리안투어 43승)을 보유하고 있다. KPGA 선수권대회에서는 무려 6번 우승(25회,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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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캐디' 전태현, 단독선두..."군복무 앞둔 아들과 좋은 추억 쌓고파"
전태현(51)이 만 50세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8 KPGA 챔피언스투어 에이프로젠제약 제22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원, 우승상금 3천 2백만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전태현은 23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의 라고 코스(파72, 6770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첫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전태현은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바람이 약해 경기를 풀어 나가기가 수월했다"고 하며 "경기 초반 많은 버디를 잡아내면서 자신감이 붙은 것이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던 원인이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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