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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쇄신 필요' 박인비, 삼다수 마스터스서 시즌 2승 도전
박인비(30)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박인비는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61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다.지난 3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박인비는 4월 말 JTBC LA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2년 6개월 만에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던 박인비는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KLPGA투어 시즌 첫 대회를 치렀고, 꿈에 그리던 KLPGA투어 첫 승을 기록했다.이어 6월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해 13위를 차지한 후 이번 대회에서 KLPGA투어 시즌 세번째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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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미, KL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10승 달성...상금 1위로 도약
정일미(4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투어 통산 10승을 기록했다. 정일미는 7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835야드)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8차전(총상금 1억 원)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69타를 기록했다. 정일미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스 투어 시즌 2승과 동시에 통산 10승을 달성했다.또 우승 상금 1800만 원을 보태며 시즌 상금 순위도 3위에서 1위로 끌어 올렸다. 정일미는 "벌써 챔피언스 투어에서 10승을 했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상금순위 1위로 올라가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일미는 올 시즌 챔피언스 투어 대회에 8번 출전해 모두 톱 10에 진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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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또 위기?' 토머스-로즈 PGA 챔피언십 우승하면 세계 랭킹 1위 가능성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은 지 9주 만에 1위 수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오는 9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 7316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이자 올해로 100회를 맞은 PGA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톱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세계 랭킹 포인트에 큰 영향을 미친다.세계 랭킹 포인트는 최근 2년 간의 성적을 기반으로 산정되는데, 출전 성적에 따른 배점을 합산하고 이를 최근 2년 간 출전대회 수로 나눈다. 이 때 배점이 세계 랭킹 톱200위 이내 출전 선수의 숫자에 따라 달라진다. 톱 랭커들이 많이 출전할 경우 필드의 강도가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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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매킬로이-토머스, PGA 챔피언십에서 장타 맞대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두 시즌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석권을 노리는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장타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9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 7316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올해로 100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톱 플레이어들이 모두 출전해 우승컵에 도전하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조는 바로 우즈와 매킬로이, 토머스로 구성된 조다.먼저 이번 시즌 PGA투어에 복귀해 그 어느 선수보다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우즈는 US오픈 우승 이후 10년 만에 메이저 우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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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KLPGA 하반기 스타트, 박인비-고진영 등 정상급 선수 총출동
2018시즌 하반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제주도에서 막을 올린다. 10일부터 사흘간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619야드)에서 KLPGA투어 제5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가 열린다. 2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2018시즌 KLPGA투어 하반기 첫 스타트를 알리는 이 대회는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골프여제 박인비가 출전한다. 박인비는 지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무 번째 도전 만에 감격의 KLPGA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이번 대회는 5번째로 출사표를 던진 만큼, 박인비의 활약이 주목된다. 슈퍼루키 최혜진도 출전한다. 상반기 마지막 대회 MY문영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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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중 우승 퍼터 바꾼 세계 랭킹 1위 존슨, 더 강력해졌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 4라운드에서 1, 2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경기력을 선보이며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존슨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 남코스(파70, 7400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더스틴 존슨은 순위를 19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던 존슨은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으며 1, 2라운드 합계 이븐파에 그쳤다.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 그룹이 7언더파를 형성한 가운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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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재탈환 도전' 토머스 1.3점 차 랭킹 2위 도약
5주 만에 세계 랭킹 1위에서 내려온 저스틴 토머스(미국)이 랭킹 1위 재탈환에 나섰다. 지난 시즌 토머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시즌 5승을 차지하며 페덱스컵 우승컵까지 품에 안으며 승승장구했다.시즌 최강자도 갖지 못한 타이틀은 단, 하나 세계 랭킹 1위였다.지난해 2월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한 이후 독주체제를 갖췄고, 시즌 4승을 기록하는 등 시즌 내내 선전하며 1위 수성에 성공했다.결국 토머스는 지난 시즌 5승에도 불구하고 세계 랭킹 1위에 오르지 못했다.하지만 토머스의 1위를 향한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았다. 지난 10월 제주도에서 치러진 PGA투어 CJ 앳 나인브릿지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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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잘알 TIP]강현서 프로, 타석부터 필드레슨까지 특훈 패키지 레슨 '인기'
골프 잘 아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골잘알 TIP' 이번 주제는 스코어 줄여주는 레슨 패키지 강현서 프로의 특훈 월레슨 프로그램이다. 골프는 필드에서 즐기는 게임이다. 연습장 타석에서 아무리 스윙을 갈고 닦아도 실전감각을 익히지 못하면 제대로 골프를 즐길 수 없다. 문제는 비용과 시간. '골잘알 TIP'이 강현서 프로의 특훈 월레슨을 소개하는 이유다. 좀 처럼 줄지 않는 스코어가 고민이라면? 연습장 타석에서는 잘 맞는 데 필드에만 가면 무너지는 스윙이 고민이라면? KLPGA투어무대에서 활약한 강현서 프로가 투어무대에서 쌓은 실전경험을 소개하는 레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타석레슨 따로, 필드레슨 따로 고민할 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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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농 팻럼, 브리티시여자오픈 '준우승'
포나농 팻럼(볼빅·29)이 미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팻럼은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앤스의 로열리덤 앤드 세인트앤스 골프링크스(파72·6585야드)에서 끝난 미LPGA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산 골프볼 볼빅, 사상 첫 메이저대회 우승볼 기록은 다음에…국산볼 경쟁력 입증, 메이저 챔피언 등극 '도전'팻럼이 아쉽게 준우승에 그치면서 국산 골프볼 볼빅의 사상 첫 메이저대회 우승컵 사냥도 다음기회로 미뤄졌다. 팻럼은 지난 2012년부터 볼빅의 S4 핑크색 골프볼을 사용해왔다. 대회 초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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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캘러웨이골프, 오웍스 퍼터 블루 & 핑크 한정판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 한정판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오웍스 한정판 모델은 블루와 핑크 컬러 두 가지다.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는 마이크로힌지(Microhinge) 인서트를 통해 뛰어난 터치감과 볼 구름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파스텔 컬러를 활용 산뜻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투어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헤드 디자인과 파스텔 톤 컬러를 더한 패셔너블하고 젊은 이미지를 강조한 게 특징이다. 클럽 길이는 블루컬러가 34인치 한가지로, 핑크 컬러는 32인치와 34인치 두 가지로 출시됐다.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전무는 “지난 2월 출시된 오웍스 레드와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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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조지아 홀, 브리티시 오픈서 14년 만에 잉글랜드 선수 정상 쾌거
'루키' 조지아 홀(잉글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조지아 홀은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리덤앤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2, 6585야드)에서 막을 올린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홀은 3라운드까지 1위였던 포나농 파트룸(태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LPGA 투어 데뷔 시즌에 메이저대회에서 첫 승을 차지했다.특히 잉글랜드 선수가 LPGA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 2004년 카렌 스터플스 이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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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현정협 "쌍둥이 아빠의 힘으로 가족에게 우승컵 선물하고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10년 차 현정협(35)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준우승을 두 번 기록하며 2009년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현정협은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 3월 일란성 쌍둥이 딸들을 품에 안았다. 아빠가 된 현정협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준우승과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를 거두는 등 활약을 펼치며 상반기 10개 대회 만에 179,249,808원의 상금을 벌어들였다.이미 지난해 획득한 시즌 개인 최다 상금액(142,391,168원)도 뛰어넘었다.최근 2년 현정협의 상승세는 역시 두 딸이다. 현정협은 “육아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처음에 아이 돌보는 게 힘들기도 했다”고 웃음 지으며 “지금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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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WGC 브리지스톤 공동 10위…토머스 시즌 3승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파70, 7400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엮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토니 피나우(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이안 폴터(잉글랜드) 등과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4월 RBC 헤리티지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이후 세 차례 컷탈락을 하는 등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던 김시우는 메이저에 버금가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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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메이지컵 준우승…후쿠다 마미 시즌 첫 승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훗카이도 메이지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신지애는 5일 일본 훗카이도의 삿포로 국제 컨트리클럽(파72, 6493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훗카이도 메이지 컵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를 적어낸 신지애는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후쿠다 마미(일본)가 차지했다. 신지애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는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였지만, 3타 차 열세를 뒤집지 못했다.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나선 후쿠다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4타를 줄이며 2타 차로 신지애를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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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박성현, LPGA 브리티시 오픈 선두 맹추격...우승 청신호
유소연과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 오픈 골프 대회 3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올라 선두를 맹추격하고 있다. 유소연과 박성현은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리덤앤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2, 6585야드)에서 막을 올린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다.먼저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3위로 뛰어오른 유소연은 중간합계 13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포나농 파트룸(태국)와 단 2타 차다.1, 2라운드에서 각 3타 씩을 줄이며 차근차근 올라온 유소연은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단독 3위까지 뛰어올랐다.평균 259야드의 드라이버 샷은 14개의 페어웨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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