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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네 번째 황금알을 향해 날린다'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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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2라운드 첫홀 버디로 시작'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환호하는 갤러리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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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싱글벙글 이효린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효린(22,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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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의 파워 드라이버샷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효린(22,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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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영민 '큰 키를 이용한 샷'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지영민(23)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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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지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안지현(20,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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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낭자들 리더보드 상단 점령...유소연 단독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태극 낭자들이 리더보드 상단에 대거 자리했다.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데일리시티에 위치한 레이크 머세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치러진 메디힐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유소연이 중간합계 7언더파 단독 선두로 치고나갔다.뒤를 이어 김세영이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메디힐 후원 선수로 오랜만에 LPGA대회에 출전한 최혜용은 7타를 줄였고, 5타를 줄인 최나연과 함께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또한 박인비는 3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4위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이븐파를 기록한 지은희도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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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선두와 5타 차 주춤...임성재 공동 14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선두와 5타 차 공동 6위로 밀려난 반면, 임성재는 공동 1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554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2라운드가 치러졌다.먼저 지난 1라운드에서 환상의 트러블 샷을 선보이는 등 5언더파 공동 선두로 질주했던 매킬로이는 2라운드에서 제동이 걸렸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전반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로 순항했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겨 7번 홀까지 버디를 2개 더 솎아내며 질주했지만 마지막 2개 홀에서 흔들렸다.8번 홀(파4)에서 티 샷이 벙커에 빠졌고, 벙커에서 친 샷은 그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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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볼에 무슨 짓을 한거야? 트루비스 vs 픽스 vs 트리플 트랙
투어 레벨 골프 볼 카테고리에서 '패턴' 디자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각 기술'을 패턴으로 녹여낸 골프 볼이다. 캘러웨이가 선도했다. 캘러웨이가 투어 레벨 볼인 크롬 소프트에 트루비스(Truvis) 패턴 디자인을 입힌 것은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인 2015년이다. 크롬 소프트 볼을 내놓으면서 화이트 컬러 바탕에 레드 컬러의 트루비스 패턴을 적용한 모델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른바 '축구공' 디자인이었다.이 트루비스 패턴 디자인은 볼을 좀 더 커 보이게 해 어드레스에서 안정감을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캘러웨이는 소개했었다.두 번째 트루비스 패턴을 내놓은 것은 2016년. 옐로우 바탕에 블랙 트루비스 패턴을 적용했다. 캘러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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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6회' 박소연, 첫 승 기회 "목표는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이후 준우승만 6차례 차지한 박소연이 통산 첫 승 기회를 잡았다. 박소연은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 6582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담으며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렸다.201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박소연은 그 해 준우승 1회를 포함해 2019시즌까지 준우승만 무려 6차례 기록했다.올해 역시 지난주 막을 내린 K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매번 우승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박소연은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로 질주하며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첫 단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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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세계 랭킹 1위" 노원경, 점프투어 3차전 우승
노원경(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점프투어 3차전에서 우승했다.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6,266야드)의 사비(OUT), 한성(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토백이-백제CC 점프투어 3차전은 대회 1라운드가 안개로 취소되면서 최종라운드 성적으로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리게 됐다.노원경은 최종라운드 전반 홀에서 버디 3개, 후반에 버디 4개를 기록하는 등 노보기 플레이를 펼쳐 최종합계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고,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2017년 7월, 준회원 실기평가를 통해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한 노원경은 점프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했다.지난해 ‘점프투어 4차전’에서 3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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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힘든 시간 보내...터닝 포인트 되길"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전인지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데일리시티에 위치한 레이크 머세드 골프 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메디힐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베테랑 지은희와 유소연, LPGA 루키 앤 반담(네덜란드)이 5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전인지는 2타 차 공동 7위다.지난 1월 다이어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12위로 이번 시즌을 시작한 전인지는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지난주 LA오픈까지 8개 대회에 출전해 2차례 컷탈락했고, 최고 성적은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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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마 김양권, 78-76타로 매경오픈 목표 달성
"경기를 잘 마무리 했다. 대회 전 세웠던 목표를 이뤄 개인적으로 정말 기쁘다."한국 미드 아마추어 랭킹 1위인 김양권 씨(60세)가 코리안투어 GS칼텍스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자신이 세웠던 목표를 달성하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3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파71, 703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김양권 씨는 파 14개, 보기 3개와 더블 보기 1개를 곁들이며 5오버파 76타를 쳤다. 전반 나인 41타, 후반 나인 35타였다. 대회 1라운드에서 7오버파 78타의 스코어카드를 제출했던 김양권 씨는 2라운드 합계 12오버파 154타를 기록했다. 총 138명이 출전한 대회에서 공동 129위. '라운드마다 79타 이하를 치겠다'고 대회 전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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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2일 연속 선두 수성...2014 우승자 박준원 추격
이태희가 2일 연속 선두를 수성하면서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태희는 3일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자리를 지켰다.지난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선두로 첫 단추를 꿴 이태희는 2라운드에서도 순항했다.10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이태희는 11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지만, 12번 홀에서 버디로 만회했고, 15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 2타를 줄였다.하지만 후반 홀에 다소 고전했다. 1번 홀과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고, 4번 홀에서 버디로 한 타를 만회했다. 이어 마지막 홀인 9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가까스로 공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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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도전' 김해림, 공동 2위 출발..."최선을 다할 것"
김해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최초 동일 대회 4연패에 도전중이다. 김해림은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 6582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박소연이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김해림은 이정민과 함께 공동 2위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 김해림은 3연승에 성공했다. KLPGA투어에서 동일 대회 3년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은 故구옥희, 박세리, 강수연과 김해림 등 총 4명의 선수가 기록했다. 김해림은 이번 대회에서 KLPGA투어 첫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10번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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