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칩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골프
타구방향을 보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 서드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골프
'교과서적인 톱스윙!'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에서 교과서적인 톱스윙을 보이며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
페어웨이 벙커를 탈출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골프
'모래를 날리며!'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 그린옆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
골프
세컨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
스윙을 점검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 세컨샷에 앞서 스윙을 점검하고 있다.
골프
티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
인사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8번 홀에서 컵에 붙이는 칩샷으로 갤러리의 환호는 받자 인사를 하고 있다.
골프
칩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8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골프
타구방향을 보는 최경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최경주(SK텔레콤. 45)가 11번 홀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골프
티샷하는 최경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최경주(SK텔레콤. 45)가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골프
칩샷하는 최경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최경주(SK텔레콤. 45)가 10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골프
지한솔, ‘라이벌’ 박결 꺾고 32강 안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한솔(19․호반건설)이 ‘루키 라이벌’ 박결(19․NH금융그룹)과의 맞대결에서 웃었다.지한솔은 21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첫날 64강전에서 박결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강에 안착했다. 지한솔과 박결은 올해 신인왕 자리를 다투는 라이벌로 이번 대회 첫날부터 만나게 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두 선수는 박결이 첫 홀을 따내자 곧바로 지한솔이 11번홀을 가져오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지한솔은 이후 전반에 3개 홀에서 승리를 거두며 먼저 승기를 잡았다.후반 들어서는 박결의 반격이 거셌다. 박결은 ...
골프
지한솔, 동갑내기 루키 대결서 웃었다
두 동갑내기 루키의 맞대결은 지한솔(19, 호반건설)의 승리로 끝났다.지한솔은 21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골프장(파72 · 632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회전에서 박결(19, NH투자증권)을 연장 접전 끝에 1홀 차로 꺾고 32강에 올랐다.지한솔과 박결은 올해 강력한 신인상 후보다. 지한솔이 랭킹 포인트 211점으로 5위, 박결이 293점으로 3위에 올라있다.승자는 지한솔이었다.지한솔은 "전반에는 분위기가 내쪽에 기울었는데 후반에는 박결 선수 쪽으로 기울어져서 정신차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많이 웃으려고 노력했다"면서 "박결 선수와 라운드는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친구이기 때문에 언니들과 하는...
골프
5601
5602
5603
5604
5605
5606
5607
5608
5609
561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