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
-
-
-
-
-
-
-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들이 3년 만에 트로피 쟁취에 나선다.지난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 72 골프클럽 바다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는 톱3에 모두 한국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나섰고,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전인지(23)가 중간합계 13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이어 미국의 리젯 살라스가 단독 4위, 이민지(호주), 에인절 인, 마리나 알렉스(이상 미국)가 공동 5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브룩 헨더슨(캐나다), 크리스티 커(미국)가 공동 8위로 리더보드 상위권에 이...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