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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여행까지…타이틀리스트 트래블기어 블랙 에디션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필드에서 여행까지 이어지는 골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타이틀리스트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탠드백 (1종), 보스톤백 (3종), 파우치 (2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블랙 에디션은 타이틀리스트 트래블 기어 프리미엄 라인으로, 각 아이템 100개씩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라운드를 비롯해 국내외를 넘나드는 골프여행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설계와 디자인을 더했다. 블랙 에디션의 모든 아이템은 가죽 본연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그대로 살린 풀그레인 나파 가죽과 짜임과 광택이 돋보이는 자카드 패브릭 소재를 사용했다. 로고를 제외한 모든 컬러는 블랙을 채택했다. 한편, 타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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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3연승 텃밭’ JLPGA 니치레이 레이디스 출격
신지애가 텃밭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신지애는 15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에 출전한다. 2010년부터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으로 대회장을 옮겨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신지애의 텃밭이나 다름없다. 2014년 본격적으로 일본 무대에 뛰어든 신지애는 그해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이 대회 챔피언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소렌스탐 이후 두 번째로 여자프로골프투어 단일 대회 4연패 대기록에 도전했다. 비록 테레사 루(대만)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신지애의 4연패 도전은 실패했지만, 공동 7위의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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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교류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기념백 공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 원)의 우승자 특별 부상 기념백이 공개됐다. 지난 2010년까지 열렸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한 이 대회는 국가간의 교류를 넓혀 일본까지 대상을 확대해 보다 국제적인 면모를갖추게 됐다. 향후 3개국을 돌면서 투어 교류를 통해 대회를개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1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를 하루 앞둔 13일, 대회본부는 우승자 특별 부상 기념백을 공개했다. 기념백은 시몬느의장인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정식 명칭은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0914 보스톤백 & 골프 커버 세트’다. 보스톤백은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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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다이어리]풀스윙 시작, 골프에 재미가 붙는다
50대 직장인 남자, 30대 공무원 남자. 골프채도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이 시대 평범남들의 골프 도전기를 소개한다. 평범한 대한민국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골퍼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경험하게 될 이야기다. 이해를 돕기위해 일기 형식으로 소개한다(편집자 주)레슨 3주차, A와 B씨는 풀스윙을 배우기 시작한다. 본격적으로 채를 휘두르면서 잘 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A와 B씨는 스스로 골프를 공부하는 재미도 붙였다.-‘80점’ A의 수난 시작풀스윙은 쉽지 않았다. 똑딱이와 하프스윙을 배울 때는 생각보다 잘 한다며 프로에게 칭찬까지 들었지만 풀스윙은 낙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다. 이제 허리 통
골프
'코스레코드 보유' 강경남,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 우승 노린다
강경남(35.남해건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BE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의 초대 우승자를 노리고 있다. 오는 14일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선수들이 출전하는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올린다.이 대회는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6회(연 2회)에 걸쳐 개최했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한 대회로 기존에 한, 중 양국의 골프 교류를 넘어 일본까지 국가 간의 교류를 확대해 좀 더 국제적인 면모를 갖췄다.이번 대회에서 가장 막강한 우승 후보는 바로 강경남이다. 강경남은 대회가 치러질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의 코스레코드를 보유하고 있
골프
'첫 출전' 노성진,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 우승..."롤모델은 최경주, 훌륭한 선수 되고파"
노성진(17.제물포 방송통신고)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노성진은 2018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1일과 12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 7,264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첫째 날 노성진은 보기는 1개로 막고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 조우성(27)에 3타 뒤진 공동 5위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쓸어 담은 노성진은 이날만 10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적어내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올해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
골프
정시우, KLPGA 챔피언스 오픈 4차전 우승
정시우(45, 볼빅)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4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정시우는 6월 12일 경상남도 창원에 위치한 아라미르 골프클럽(파72, 5,571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4차전(총상금 5천만 원, 우승상금 9백만 원)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67-70)로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중간합계 5언더파 67타,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정시우는 1번홀과 2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3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후 5번홀에서 또 한 번의 버디를 낚으며 잃은 타수를 모두 만회했다.이후 파 행진을 거듭하던 정시우는 15번홀에서 한 타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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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 김혜윤, KLPGA 점프투어 11차전 우승..."목표는 정규투어 시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 김혜윤(19)이 KLPGA 2018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1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6월 12일(화),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154야드) 동코스(OUT), 남코스(IN)에서 열린 KLPGA 2018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1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최종일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5개를 낚으며 7언더파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김혜윤은 최종라운드에서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7-65)로 2위 옥희라(21)를 1타차로 따돌리고
골프
여자골프 고진영, 이승엽-윤성빈에 이어 BMW 홍보대사 선정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진영이 BMW그룹 코리아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BMW 그룹 코리아는 영종도에 위치한 BMW드라이빙센터에서 고진영을 BMW그룹 홍보대사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지난 3월 국민타자 이승엽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이자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 선수가 선정된 바 있다. 고진영은 향후 1년간 미국에서 다양한 BMW 차량을 제공받을 예정이며, LPGA투어 기간 여러 차종을 체험하면서 브랜드를 알리게 된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9승을 올린 고진영은 지난 2월 LPGA투어 데뷔전에서 우승
골프
'6관왕' 이정은6, 메르세데스 벤츠 더클래스 효성과 후원 계약 체결
이정은6(대방건설)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더클래스 효성은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6관왕을 차지한 이정은6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정은6는 앞으로 2년간 The New Mercedes-Benz E 400 4MATIC을 제공받는 등 한국과 미국투어에서의 활약을 지원받는다. 더클래스 효성은 팬 사인회를 비롯한 고객 초청행사 등에서 이정은 선수와 팬들이 직접 만나는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이정은은 2017 KLPGA 투어 상금왕과 대상, 다승왕 등 6관왕에 올랐다. 지난해 KLPGA를 석권한 이정은 선수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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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노보기 우승, 퍼트달인 이승현
퍼트달인 이승현(27, NH투자증권)이 54홀 노보기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이승현은 지난 10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67-68-64)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승현은 54홀 동안 보기없이 버디만 17개를 잡아내며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노보기' 우승을 거둔 이승현은 KLPGA투어 사상 다섯 번째 노보기 우승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승현은 이번 대회에서 '퍼트달인'이라 불리는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승현은 2m, 5m, 7m등 거리와 상관없이 퍼트를 홀컵에 떨궜고 16m 긴 거리 퍼트마져도 성공시키며 갤러리들
골프
KLPGA 박소혜, 홀인원 부상으로 기아자동차 K9 받아
박소혜(21, 나이키)가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홀인원 부상으로 8천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았다. 박소혜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에서 최종일 12번 홀(파3, 170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6번 아이언으로 한 티 샷이 핀 앞 7m 지점에 떨어진 후 홀로 그대로 굴러 들어가면서 홀인원을 잡아냈다. 박소혜는 홀인원의 흐름을 이어 버디 3개를 추가하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면서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박소혜는 “차량이 걸린 파3 홀인 줄 몰랐다. 치고 나서 방향은 좋았는데 조금 크게 튀어서 ‘핀
골프
더스틴 존슨의 '꺾어진 왼쪽 손목'에 대한 진실
11일, 더스틴 존슨(DJ)이 드라이빙 거리를 4년 연속 310야드 이상 보내는 비결을 분석한 내용을 소개했다. 그 핵심은 셋업에 있고 포인트는 네 가지였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살짝 돌리고, 척추도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이며, 샤프트는 수직 또는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이는 것이다. 여기다 그립의 악력은 최대치의 약 50%로 유지한다.이 기사에 대한 다양한 댓글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비거리와는 관련 없지만 존슨의 왼쪽 손목 꺾는 동작 좀 설명해주었으면...'이었다. 아주 멀리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봐도, '저건 DJ'라고 판단할 수 있는 동작이다.DJ가 백스윙 톱에서 손목을 꺾는 동작에 대해 그동안 다양한 해석이 나왔다. 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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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들 예측 "세계 랭킹 1위 복귀 존슨, US오픈 타이틀도 탈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을 앞두고 도박사들이 점친 강력한 우승후보는 더스틴 존슨(미국)이다. US오픈은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 샘프턴의 시네콕힐스 골프클럽(파70, 744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미국 스포츠 베팅사이트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에 따르면 존슨은 8-1의 배당률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다.이는 존슨이 지난주 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며 5주만에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이에 존슨의 배당률은 12-1에서 8-1로 낮아졌다. 지난 2016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존슨은 기세를 몰아 2년 만의 타이틀 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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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 "만 48세 생일 자축은 커리어 그랜드슬램으로"
필 미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 샘프턴의 시네콕힐스 골프클럽(파70, 7445야드)에서 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이 막을 올린다.대회 3라운드가 치러질 예정인 16일 만 48번째 생일을 맞는 필 미컬슨은 이 대회에서 자신의 숙원인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나선다.PGA투어 메이저대회 5승을 포함 통산 43승을 기록한 필 미컬슨은 꾸준한 활약으로 한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라이벌로 '왼손 황제'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하지만 미컬슨이 달성하지 못한 것은 딱 하나 바로 PGA투어 4대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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