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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훈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33)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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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들의 응원에 밝게 웃는 김태훈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33)이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16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골프
[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성국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국(30)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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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오상 '호쾌한 티샷'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권오상(23)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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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승희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5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남승희(22)가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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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에티켓을 잘 지키는 골퍼인가, 아닌가?
주변의 골퍼가 주기적으로 ‘골프 에티켓’에 대해 물어온다. 아마도 라운드를 하면서 동반자의 행동이 눈에 크게 거슬렸고, 그 거슬렸던 행동이 에티켓에서 벗어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서였던 것같다.골프 에티켓이 참 광범위하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골퍼가 많다. 알지 못하는, 뭔가 많은 것이 있는 줄 안다. 그런데 골프 규칙에서는 ‘에티켓’을 아주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골프 규칙 제1장은 에티켓과 관련된 내용이다. 에티켓 : 코스에서의 행동으로 소개한다. 서론은 이렇다. '골프 경기를 할 때 지켜야 할 예의에 관한 지침을 규정한다. 모든 플레이어가 이를 준수한다면 경기에서 최대한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가장 중요
골프
[NewLook] 스펙트럼 플레그 라인 코리아 에디션, FJ
FJ가 골프 장갑의 손등에 태극기를 담은 한정판 FJ 스펙트럼 플레그 라인 – 코리아 에디션을 출시했다. FJ는 올해 각 나라의 국기를 골프 장갑에 새겨 선보이는 한정판 플레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미국 에디션이 나왔고 캐나다에 이어 한국이 세 번째다.스펙트럼 플레그 라인 코리아 에디션은 어드레스를 했을 때 태극기의 모양이 가장 잘 보일 수 있도록 패턴의 위치를 잡았고, 태극 무늬와 함께 건곤감리(乾坤坎離)까지 정확하게 담았다. 손등의 FJ 로고를 감싼 라인을 태극기의 빨간 컬러와 맞췄다.손바닥에는 프리미엄 카브레타 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과 그립력, 손등에는 화이버소프를 통해 소재 자체의 뛰어난 수축
골프
홍희선,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6차전서 통산 3승
홍희선(47, 에스텍파마)이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6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홍희선은 7월 4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6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에서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홍희선은 첫 홀에서 세컨드 샷 미스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전반 남은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타수를 지킨 채 후반에 돌입했다. 13번홀과 14번홀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한 홍희선은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했으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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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이민영, 닛폰햄 클래식 타이틀 방어 도전
이민영(26)이 타이틀 방어전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이민영은 6일부터 사흘간 일본 훗카이도의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 이민영은 올해 J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신고하며 시즌 막을 열었다. 연이은 대회에서 톱5를 기록했지만, 이후 중위권의 성적으로 상반기 투어를 마쳤다. 현재 상금랭킹 15위에 올라있다. 이민영이 지난 시즌 상금랭킹 2위로 마친 것에 비하면 올 시즌 다소 부진한 편이지만, 이번 대회에서 분위기 반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민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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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7번 아이언의 로프트는 몇 도?
현재 가지고 있는 7번 아이언으로 몇 야드(미터)를 보내는가? 런(Run)을 제외한 캐리(Carry)다. 난 최근 캘러웨이의 X포지드를 사용하고 있고, 7번 아이언으로 약 155야드를 본다. 그런데 누군가는 7번 아이언으로 170야드 이상, 또다른 누군가는 190야드 이상을 보내기도 한다. 이건 클럽 헤드 스피드와 볼 스피드, 스핀 등에서 나오는 차이일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 7번 아이언의 길이와 로프트는 얼마인가? 내 X포지드는 로프트 33도에, 길이는 37인치다. 플레이어 아이언에 준하는(보통 34도) 로프트와 길이다.난 내 아이언 클럽 별 거리에 크게 불만이 없다. 위에서 설명한대로 누군가는 7번 아이언으로 190야드 이상을 보내기도 한다
골프
'우승 후보 너무 많아...', KPGA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개막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의 열 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즌 KPGA투어는 9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역전 우승자가 탄생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매 대회 우승자를 예측할 수 없는 가운데, 이번 대회 역시 우승 후보가 매우 많다. 일단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이형준이다. 지난해 대회 당시 3라운드까지 단 1개의 보기도 범하지 않으며 노보기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했던 이형준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를 적어내 아쉽게 실패했
골프
화보느낌, 고경민의 꿀레슨 '맛보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고경민(24)의 꿀레슨을 소개한다. 고경민의 꿀레슨 영상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포털 뉴스면은 물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177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는 부드러운 스윙을 뽐내는 고경민 프로는 꿀레슨을 통해 골퍼들이 잊기 쉬운 '팁'을소개할 예정이다. 고경민 프로는 "방송을 통해 레슨을 소개하는 게 처음인 만큼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다. 뻔한 내용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기본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고경민의 꿀레슨은 드라이버와 우드, 아이언 스윙은 물론 숏게임과 퍼팅까지 하이 핸디캐퍼 골퍼들에게 꼭 필요한 노하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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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파72→70, 화끈하게 변신 성공한 KPGA 선수권대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가 1년 만에 파72에서 파70으로 탈바꿈하며 화끈한 승부를 연출했다. 제 61회 KPGA 선수권 대회는 짜릿한 연장 승부를 연출한 끝에 문도엽(27)이라는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경상남도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50야드)에서 제 61회 KPGA 선수권 with A-ONE CC 대회가 치러졌다. 지난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이 대회는 현재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는 3년 연속 같은 장소에서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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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WORST]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스타일 '베스트 & 워스트'
투어 선수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스윙만이 아니다. 그들이 입고, 또는 신는 것도 아마추어에게는 또다른 정보다. 하지만 어떤 아이템을 구입하고 어떤 아이템을 어떻게 코디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다. '베스트 & 워스트(Best & Worst)' 선정 목적은 여기에 있다. 가장 먼저 신상을 입고 투어를 소화하는 선수의 차림을 통해 아마추어가 어떤 점은 고려하고 어떤 점은 지양해야 하는지를 알리는 것이 이 기획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에디터와 2명의 패션 전문가가 이번 주 '베스트 & 워스트'를 선정하고 이유를 달았다. 이번 주는 지난 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withSBSGolf에 출전한 선수의 차림이 대상이었다
골프
[정준의 Kick] 하체 고정은 발가락 10개로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긴 거리와 타깃을 향해 정확하게 볼을 보낼 수 있을까? 긴 거리와 일관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결책이 존재하지만 코리안투어에서 3승을 거두고 이제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치고 있는 정준(47세, 바텍SEC, 요넥스)은 '세 가지 고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거리를 늘리려면 세 가지를 확실하게 고정해야 한다. 하체, 상체, 그리고 왼팔 겨드랑이다. 이 세 가지가 고정된 상태에서 상체를 최대한 꼬아주고, 그 꼬임을 푸는 과정을 통해 클럽 헤드 스피드와 볼 스피드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정준은 "이 세 가지를 고정하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긴 거리를 보내고, 목표 방향으로 정확하게 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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