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골프GOLF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영건 돌풍, 국가 대항전에서도 통할까?오는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CC(파72)에서 여자프로골프 4개국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4,500만엔)가막을 올린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투어,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대표팀 등 총 4개 팀 각 9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는 이번대회에서 눈에 띄는 점이 하나 있다.바로 출전 선수들의 나이다.이번 대회에서 KLPGA 팀은 주장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을 필두로 이정은(21, 토니모리), 김해림(28, 롯데), 김지현(26·한화), 오지현(21·KB금융그룹), 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