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포토] 렉시 톰슨의 아이언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톰슨이 7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벙커 탈출하는 리젯 살라스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리젯 살라스가 1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타구 바라보는 리디아 고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바람 속 단독선두 달린 나사 하타오카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나사 하타오카가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김지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고진영 '디팬딩 챔피언의 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모리야 주타누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모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렉시 톰슨 '핀을 향해 쏜다'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톰슨이 7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브룩 핸더슨의 강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박성현 '수많은 팬들 앞에서 티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안병훈, CIMB클래식 1R 공동 6위...김시우 공동 14위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2019시즌 두번째 대회 CIMB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TPC쿠알라룸푸르TPC(파72, 7005야드)에서 치러진 CIMB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브론슨 버군(미국)이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안병훈은 선두와 3타 차 공동 6위다.10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한 안병훈은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14번 홀과 15번 홀, 18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3타를 줄였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안병훈은 3번 홀과 5번 홀에서 버
골프
'챔피언스투어 개최자' 조기봉 "목표는 우승"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에는 ‘조기봉 인비테이셔널’이라는 대회가 있다. 이 대회는 현재 그랜드시니어 부문(만 60세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는 KPGA 투어프로(정회원) 조기봉(61)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최하고 있는 대회다.지난 9월 ‘2회 대회’가 열린 ‘조기봉 인비테이셔널’은 3년 전인 2015년 창설됐다. 대회 역사는 얼마 안됐지만 매 대회 명승부가 펼쳐졌고 참가한 선수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조기봉은 “KPGA 챔피언스투어를 뛰면서 느꼈던 점 중 하나가 시니어 선수들의 실력이 정말 좋다는 것이다. 이들의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 그래서 대회를 만들었고 한국 시니
골프
양용은, 최호성 선봉…내셔널타이틀 일본오픈 골프선수권 출격
한국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내셔널타이틀에 도전한다. 11일부터 나흘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 7257야드)에서 JGTO투어 메이저대회 제83회 일본오픈(총삼금 2억 엔)이 열린다. 총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일본 내셔널타이틀에 도전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에는 양용은(46), 최호성(45) 선봉에 나선다.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수석으로 통과하며 올 시즌 일본무대에 다시 선 양용은은 지난 5월 주니치 크라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이자 JGTO투어 통산 5승째를 신고했다. 올 시즌 일본투어에서 승전보를 전한 선수는 양용은이 유일하다. 일본오픈 전초전으로 열린 도카이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
골프
'올해의 선수' 켑카, 올해의 선수상 투표 못한 이유..."게을러서"
브룩스 켑카(미국)이 2017-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상은 2017-2018시즌 PGA투어 정규대회를 15개 이상 치른 선수들의 투표로만 선정되며,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투표가 진행됐다.후보로는 브룩스 켑카, 브라이슨 디섐보, 더스틴 존슨,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이 있었다.10일 PGA투어가 발표한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는 브룩스 켑카다. 켑카는 올해 남자골프 4개 메이저대회 중 US오픈과 PGA투어에서 우승하며 2승을 기록했다. 특히 US오픈에서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는데, US오픈 2연패는 커티스 스트레인지(1988,1989)이후 29년
골프
'시즌 3승' 박상현-'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 PGA 출전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친 박상현과 최민철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8-2019시즌 두번째 대회인 CIMB 클래식은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루의 쿠알라룸푸르TPC(파72, 7005야드)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PGA멤버인 안병훈과 김시우가 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박상현과 최민철도 도전장을 던졌다.박상현과 최민철은 이번 시즌 KPGA투어를 뛰며 꿈의 무대 진출을 노렸다.박상현은 올 시즌 매경오픈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신한동해오픈 등 빅무대에서 3승을 거뒀다. 최민철의 경우 올 시즌 한국오픈에서 8년 만에 데뷔 첫
골프
3091
3092
3093
3094
3095
3096
3097
3098
3099
3100
많이 본 뉴스
이범호는 양현종을 아꼈고, 박진만도 원태인을 아낀다, 왜?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중요한 경기 앞두고 PC방에 들락거렸다면 프로 자격 없다. 퇴출시켜야" 홍준표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
국내야구
'드디어 폰세가 돌아온다! 악몽은 끝났다'…60일 부상자 명단 탈출, 토론토 복귀 시동…2027 스프링 트레이닝 참가 청신호
해외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톨허스트일까, 카라스코일까, 둘 다일까...‘LG 새 외인' 벡, 계약 완료
국내야구
골든스테이트, 훈련 불참 이어진 포르진기스 격주 급여 정지...결장 사유 '팀 이탈'로 공식 변경
농구
‘3차전 이기면 88.9%’ kt·삼성, 홈런 공장 대구서 KS 3차전...힐리어드 vs 디아즈 홈런 대결
국내야구
삼성, 페덱 빨리 잡아라! 머뭇거리다 일본에 뺏긴다'…MLB 직장폐쇄 변수, NPB까지 눈독 들일 가능성
국내야구
'강정호, 노시환 좀 말려줘!' 김혜성과 송성문 전철 밟지 말아야...돈보다 출전 기회 많이 줄 팀에 가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