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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연속 선두 질주' 양용은, JGTO 시즌 최종전 우승 도전
사흘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킨 양용은이 최종일 우승에 도전한다. 양용은은 1일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 JT컵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황중곤, 호리카와 미쿠미(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2라운드까지 4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던 양용은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2오버파를 적어냈다. 양용은은 오버파로 주춤하며 공동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사흘 연속 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양용은 지난 4월 JGTO투어 주니치 크라운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바 있다. 황중곤이 버디 5개, 버디 2개로 3타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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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레슨투어로 알차게? '혼자서도 OK'
골프마니아클럽이 설연휴 레슨투어를 마련했다. 설 연휴 직전 주말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고 설연휴 직후 출발도 가능해 연휴를 알차게 활용하고자 하는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설연휴 레슨투어는 은 태국방콕(타냐타니CC)과 라오스 비엔티엔(롱빈CC) 그리고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보르네오CC) 등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2월 1일부터 10일까지 3박5일 패턴으로 2월 1일과 4일 그리고 7일 출발이 가능하며 1인 참가신청도 가능하다. 레슨투어를 통해 실력향상은 물론 골프투어까지 즐길 수 있어 기대감이 높다. 동호회 측 관계자는 "단발성으로 레슨을 받는 건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또 연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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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감 최고' 양용은, JGTO 최종전 2일 연속 단독 선두 질주
양용은(46)이 일본프로골프(JGTO)시즌 최종전인 JT컵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양용은은 30일 일본 도쿄의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로 경기를 마친 공동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라운드에서 양용은은 전반 8개 홀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몰아쳐 순식간에 8타를 줄이며 선두로 나섰다. 비록 3홀 연속 버디로 질주에 제동이 걸렸지만 15번 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와 같은 몰아치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안정적인 플레이로 경기를 이어갔다.3번 홀에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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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패배의 후유증?' 우즈, 파3 홀에서만 5타 잃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대회 1라운드에서 부진하며 최하위권으로 출발했다. 우즈는 29일 밤(이하 한국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막을 올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이번 대회는 우즈의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중 하나다. 호스트를 맡은 우즈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9위로 복귀전을 마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특히 올해의 경우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는 등 성공적으로 복귀를 마쳐 이번 대회 성적에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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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리드, 히어로 월드 챌린지 1R 공동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리드는 29일 밤(이하 한국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막을 올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리드는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과 공동 선두다.1번 홀(파4)과 2번 홀(파3)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리드는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지만 8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한 타를 잃었다.하지만 9번 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로 만회했고, 11번 홀(파5)과 14번 홀, 16번 홀, 18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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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프로골퍼 박봄이, 태국 레슨투어 '합류'
박봄이(27)프로가 함께하는 레슨투어가 진행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레슨투어 행사에 박봄이 프로가 합류 1월9일, 12일에 출발하는 3박5일 일정의 태국방콕 레슨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익대를 졸업한 박봄이 프로는 2009년 KLPGA에 입회했고 람다골프, 벤제프 골프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박봄이 프로가 참여하는 레슨투어는 태국 방콕인근 타냐타니CC에서 진행된다. 하루 27홀 라운드 중 9홀을 박봄이 프로에게 필드레슨을 받고 나머지 18홀은 자유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라운드 후 드라이비이 레인지 또는 연습그린에서 레슨클래스까지 진행되는만큼 알찬 레슨투어가 기대된다. 골프마니아클럽이 진행하는 레슨투어는 아마추어 골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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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무관' 리키 파울러 "이제는 우승하고 싶다"
메이저 우승 없는 톱 스타 중 한 명인 리키 파울러(미국)가 메이저 대회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파울러는 2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디펜딩 챔프 자격으로 출전한다.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진 파울러는 역시 우승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지난해 파울러는 우승을 위해 이례적으로 가을 휴가도 반납하고 일찌감치 필드에 뛰어들었다. 12월에는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하며, 정규 대회 우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지만 결국 무관으로 한 시즌을 마쳤다.그렇다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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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컵 후폭풍 일으킨' 리드 "난 여전히 캡틴 아메리카"
패트릭 리드(미국)이 지난 라이더 컵에 대한 입을 열었다. 리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리드는 지난 10월 막을 내린 라이더 컵에 관해 이야기했다.미국과 유럽간의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 컵은 2년에 한 번 치러지는 양 팀의 자존심이 걸린 빅매치다.이 대회에서 패트릭 리드는 매년 호성적을 거두며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는데, 올해는 그러지 못했다.리드는 올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라이더컵에서는 '골프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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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 XYZ, ‘2018 KLPGA 대상’ 시상 후원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8 KLPGA 대상 시상식'에 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 XYZ(대표이사 윤종성)가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 행사는 1999년 제정돼 올해로 20회를 맞이한다. 선수와 관계자들은 물론, 모든 골프인들이 함께하는 KLPGA는 즐거운 축제이자 최고의 복합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혜진은 프로 데뷔 첫 시즌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차지했으며, 이정은6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 베스트플레이어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XYZ는 2018 KLPGA 대상 시상식의 공식 스폰서로서 대표 제품인 ‘워터폴 세라
골프
'사생활 베일 벗나?' 우즈, 골프TV와 손잡고 콘텐츠 제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디스커버리의 골프티비와 글로벌 콘텐츠 독점 제작 파트너십을 맺었다. 골프 티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타이거 우즈와 장기 독점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골프 티비는 독점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팬들이 지금까지 접하기 어려웠던 우즈의 일상과 투어 생활에서의 이동 모습,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시합 전 연습 루틴, 시합 후 특별 코멘터리 영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또한 매주 우즈의 레슨 프로그램도 공개할 예정이다.타이거 우즈는 "골프 티비는 전 세계에 새롭고 어린 팬들에게 골프를 잘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며, 경험도 많다. 이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기쁘고 팬들
골프
우즈 "이제 우승은 충분히 할 수 있어...컨디션 관리가 관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8년 성공적으로 복귀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99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한 타이거 우즈는 '골프 황제'로 군림하며 21년 간 수많은 업적을 쌓았다.우즈를 이자리에 있게 한 일등공신은 파워풀한 티 샷이다. 하지만 파워풀한 샷은 역동적인 만큼 매번 부상의 위험이 따랐고, 우즈는 21년 간 총 10차례 복귀전을 치러야했다.올해 10번째 복귀시즌을 맞은 우즈의 가장 큰 문제는 나이였다. 어느덧 42세가 됐고, 몸의 회복이 예전만큼 빠르지 않다는 것이 문제였다. 더욱이 허리를 무려 4차례 수술해 더 이상 파워풀한 샷을 구사 할 수 없을 것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었다.하지만 이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골프
'7연패의 늪' 인터내셔널팀 "홈그라운드 잇점 살릴 것"
내년 9월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제 13회 프레지던츠컵 대회가 막을 올린다. 지난 1994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년 마다 치러지는 이 대회에서 인터내셔널팀은 단 한 번 우승했다.1998년 호주에서 치러진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이다.단일 국가인 미국팀에 비해 여러 국가 선수들이 한 팀으로 나서는 만큼 결속력이 약하다는 것이 인터내셔널팀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이에 내년 인터내셔널팀의 단장을 맡은 어니 엘스(49, 남아공)는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특수 부대 마크에서 영감을 받은 문양을 만들었고, 문양 위에 각 국의 국기를 새긴 새 로고를 발표하기도 했다
골프
'핫식스' 이정은, 미LPGA투어 'GO!'
'핫식스' 이정은이 미LPGA투어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이정은의 매니지먼트사는 28일 "이정은이 고심끝에 미국 진출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정은은 2016년 신인왕에 이어 지난해 상금왕, 다승왕, 대상, 최저타수상을, 인기상을 휩쓴 이정은은 올해에도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하며 KLPGA를 평정했다. 이정은의 미국진출 여부는 최근 골퍼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다. 미LPGA Q시리즈를 수석 통과한 이정은은 몸이 불편한 아버지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문제와 미국 활동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오랜시간 고민을 거듭해왔기 때문이다. 고민을 거듭하던 이정은이 미LPGA투어 무대 진출을 결심한 계기는 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의
골프
'부상 투혼' 공영준, 시즌 마지막 대회서 타이틀 탈환
공영준(59)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만 50세 이상의 선수들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 공영준은 26일과 27일 양일간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 6,580야드)에서 치러진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우승하며 시니어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다.공영준은 대회 첫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로 정환일(56)과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대회 최종일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를 펼친 공영준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선두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공영준은 최종합계 9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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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최혜진, 대상-신인왕 동시 석권...4관왕 등극
'슈퍼 루키' 최혜진이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4관왕으로 첫 시즌을 마쳤다. 27일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 1999년부터 공식으로 개최되며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한 선수는 루키 최혜진이다.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투어 정규 대회 2승을 거둔 최혜진은 올 시즌 정식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해 12월 치러진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KLPGA투어 최초 데뷔전 우승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최혜진은 시즌 마지막까지 맹활약했고, 올 시즌 역시 시즌 2승을 기록했다. 또한 상금 랭킹 4위(8억 2229만원)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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