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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샷 감' 김세영, 숍라이트 둘째날 공동 선두...2R 악천후 순연
김세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둘째날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김세영은 10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 6217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 15개 홀에서 8타를 줄였다.대회 2라운드가 악천후로 중단된 가운데, 2라운드를 모두 마친 셀린 에르뱅(프랑스)가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고, 15개 홀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타를 줄인 김세영 역시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김세영은 지난 5월 텍사스 오픈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매번 뒷심 부족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최근 볼빅 클래식에서 역시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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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탈환 도전' 존슨 VS '무명 반란' 퍼트넘...세인트주드 클래식 3R 공동 선두
앤드루 퍼트넘(미국)과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인드주드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 724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퍼트넘과 존슨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먼저 무명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퍼트넘이다. 퍼트넘은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존슨에 1타 차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했던 퍼트넘은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한 존슨을 추격에 성공했고, 합계 15언더파 195타로 3위에 5타 차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웹닷컵 투어(2부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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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3회' 오지현 "내 플레이에 집중하겠다"
오지현(22)이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오지현은 9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604야드)에서 치러진 에스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대회 2일 동안 각각 4언더파씩을 기록하며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차로 추격에 나섰다.지난 시즌 2승을 거둔 오지현은 이번 시즌 물이 올랐다.시즌 첫 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으나 9개 대회에서 모두 컷 통과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준우승 3회를 포함 톱10에 총 6번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번 시즌에 들어 오지현은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고
골프
4타 차 안선주, 산토리 레이디스 역전 우승 도전...정재은 3오버파 주춤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안선주는 9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와는 4타 차다. 단독 선두에는 히가 마미코(일본)가 자리했다. 2위 키도 메구미(일본)와 1타 차다. 안선주는 무빙데이에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2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며 68위에서 공동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만큼, 최종일 역전 우승 가능
골프
양희영-전인지, 숍라이트 클래식 1R 선두와 1타 차 추격
양희영(29)과 전인지(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로 우승 사냥에 나섰다.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스탁턴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파71, 6217야드)에서 숍라이트 클래식이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에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로라 디아즈(미국), 셀린 에르빈(프랑스) 등 3명의 선수가 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전인지와 양희영은 1타 차 공동 4위다.전인지와 양희영은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순항했다.1라운드 결과 리디아 고(뉴질랜드), 매리나 알렉스(미국), 베아트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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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탈환 시급' 존슨, 세인트 주드 2R 단독 선두...안병훈 컷탈락
세계 랭킹 1위 탈환이 시급한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인트 주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존슨은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 724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3타를 쳤다.합계 10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존슨은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지난 1라운드에 비해 드라이버 거리가 짧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316.5야드의 장타를 구사했고, 티 샷 비거리가 줄어든 대신 페어웨이 적중률은 64.29%로 높아졌다.그린 적중률 역시 66.67%로 나쁘지 않았고, 퍼트는 1.762로 찬스를 버디로 성공시켰다.지난 14일 발표
골프
김민지6, 드림투어 5차전 우승..."목표는 정규투어 시드 확보"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 6,394야드) 마운틴(OUT), 레이크(IN)에서 열린 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에서 김민지6(18)가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김민지6는 전반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이후 파를 거듭하다 9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후반 첫 홀(10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후반에만 4타를 줄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고,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7-68)로 백소진(24), 고나혜(22, 하이원리조트)와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 홀(파4,367야드)에서 치러진 연장에서 고나혜의 세컨드 샷은 벙커에 빠진
골프
[에스오일챔피언십] 엘리시안제주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제품을 구입하면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봐야한다. 그래야 그 제품의 성능을 최대한 누릴 수 있다. 골프 코스도 마찬가지다. 홈페이지의 코스 공략법이나 야디지북을 통해 코스를 설계한 설계자의 의도를 충분히 파악해야만 좋은 스코어를 얻고 그 코스의 진가도 확인할 수 있다. 홀의 레이아웃에 따라 페어웨이 한가운데를 맞힌 티 샷이 굿샷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8일부터 제주도 엘리시안제주에서 한국LPGA투어 에스오일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다. 엘리시안제주를 설계한 송호골프디자인그룹 송호 대표의 홀 공략 방법을 정리해 소개한다. 설계가가 만들어놓은 각종 함정을 선수가 어떻게 극복해 스코어를 만들어가는지 주말 동안 이 대회를 관
골프
'9언더파' 안선주, 산토리 레이디스 2R 공동 5위...63계단 점프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둘째날 9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안선주는 8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공동 68위에서 공동 5위까지 순위를 껑충 끌어올렸다. 아미무라 치에, 키도 메구미(이상 일본) 등과 공동 5위다. 대회 첫날 이븐파 72타에 그쳤던 안선주는 이날 전반 홀에서 버디 6개, 후반 홀에서 버디 3개를 낚으며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
골프
배선우, 에스오일 챔피언십 1R 6언더파 공동 선두...장하나 1타 차 추격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대 최소타 기록 타이틀을 빼앗긴 배선우(24)가 기록 재작성에 나섰다. 배선우는 KLPGA투어 에스오일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배선우는 8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604야드)에서 막을 올린 에스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배선우는 김자영2, 전우리, 김보령, 남소연 등과 함께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배선우는 8번 홀(파4)에서야 대회 첫 버디를 낚아냈다.보기 없이 버디 1개로 전반 홀을 차분하게 마친 배선우는 후반 홀부터
골프
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우승
강수은(18,제주고3)이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13언더파 203타(68-67-68)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2일, 본선 3일의 일정으로 치러진 ‘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대학부로 진행됐으며, 초등부 1위 김가희(12,우정초6)와 중·고·대학부 우승자 강수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통합 우승을 차지한 강수은은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서다 보니 우승 생각을 하게 되어 많이 떨렸다. 동계 훈련에서 체력 관리와 아이언샷 연습에 매진
골프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구매 고객 대상 사은 이벤트
타이틀리스트가 프로V1과 V1x 골프 볼을 구매하는 골퍼를 대상으로 오는 7월 31까지 두 가지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프로V1과 V1x 골프 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포커칩 볼 마커 프로모션이 그 중 하나다. 오는 7월 31일까지 타이틀리스트 정품 대리점에서 프로V1과 V1x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타이틀리스트 리미티드 포커칩 볼 마커를 증정한다. 레드와 블랙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성된 한정 아이템이다.한정판 포커칩 볼 마커를 획득했다면 온라인 프로모션 응모 기회가 생긴다. 7월 31일까지 볼 마커 뒷편에 기재되어 있는 고유 번호를 타이틀리스트 골프 볼 이벤트 페이지(team.titleist.co.kr/pokerchips)에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골프
캘러웨이골프 XJ 18 주니어 세트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주니어 골퍼의 신체 조건에 맞춘 엑스제이(XJ) 18 주니어 세트를 출시했다. XJ 18 주니어 세트는 신장 115~130cm 사이의 주니어 골퍼를 위한 XJ 2와 130~150cm 사이를 위한 XJ 3 두 가지 옵션을 가지고 있다. XJ 18 주니어 세트의 드라이버는 4피스 구조로 임팩트 때 부드러운 필링과 긴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대형 헤드는 어드레스 때 안정감을 준다. 아이언도 편안한 스윙을 위해 오버 사이즈 헤드를 가지고 있고, 포켓 캐비티 디자인을 적용해 어드레스 때 시각적인 안정감과 부드러운 필링을 제공한다. 퍼터는 오디세이의 인기 모델을 끼워넣었다. 오디세이 330 말렛 디자인은 투어 프로가 애용하는 모델 중 하나다. 말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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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톱10 도전' 마이클 김, 세인트주드 클래식 첫날 1타 차 공동 2위
재미교포 마이클 김(한국이름 김성원)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 마이클 김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필 미컬슨, 브룩스 코엡카(이상 미국) 등과 공동 2위다. 5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나선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와는 1타 차다. 마이클 김은 지난 4월 주니치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 출발이 좋은 마이클 김은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 대회를 마친 후 마이클 김은 “오늘 경기가 잘 풀렸다. 시합을 하면서 큰 문제가 없었고, 이번 주
골프
'2주 연속 우승 경쟁' 안병훈, 세인트 주드 클래식 1R 선두와 2타 차
안병훈(28)이 2주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경쟁에 나선다. 안병훈은 8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 골프장(파70)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시머스 파워(아일랜드)가 5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3언더파를 기록한 안병훈은 2타 차 공동 13위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12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14번 홀에서 버디로 만회했고, 16번 홀과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완벽하게 반전시켰다.이어 3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안병훈은 4번 홀과 5번 홀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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