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김시우, WGC 델 매치 첫판 승리…임성재는 패배
김시우(27)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 플레이(총상금 1천200만 달러)에서 4년 만의 16강 진출에 파란 불을 켰다.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니얼 버거(미국)를 2홀 차로 제압했다.이번 대회 직전 세계랭킹 21위 버거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닷컴 전문가 그룹이 우승 후보 2위로 꼽은 강적이다.조별리그에서 먼저 승점 1점을 챙긴 김시우는 16강 진출에 유리한 입지를 다졌다.이 대회는 선수 4명이 돌아가면서 대결해 1명이 16강에 오른다.다섯 번째 이 대회에 출전한 김시우는 2018년 16강에 진출한 적이 있다.김시우는 이날 버거가 초반부
골프
올해 LPGA투어 LA 오픈 타이틀 스폰서는 '디오 임플란트'
오는 4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A오픈이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이라는 대회 명칭을 달았다.한국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인 디오 임플란트가 새로운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대회 명칭을 바꿨다고 LPGA투어가 23일 밝혔다.이 대회는 작년에는 휴젤·에어 프리미어 LA오픈이라는 명칭으로 열렸다.디오 임플란트는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과 디지털 무치악 시스템, UV 임플란트 시스템, 디지털 보철 시스템 등 치과 진료의 모든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한 토탈 디지털 솔루션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골프
KPGA, 전남 영암에 골프 레저타운 조성…KPGA 대회도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전남 영암군에 골프 레저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KPGA는 23일 부동산개발회사인 서남해안레저와 전남 영암군 소재 영암 기업도시 삼호지구에 'KPGA 골프타운'을 조성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KPGA와 서남해안레저는 영암군 삼호지구 내에 골프 코스와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골프 코스 공식 인증과 골프 아카데미 및 골프 연습장 설치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KPGA와 서남해안레저는 또 삼호지구 내 기존 골프코스와 신규 골프코스에서 다양한 KPGA 대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합의했다.KPGA 구자철 회장은 "KPGA 골프타운 조성을 통해 KPGA뿐만 아니라 KPGA 회원들의 권익이 증진될
골프
2달만에 복귀한 '장타왕' 디섐보 "아직 호쾌한 스윙 못 해"
앞으로 한동안 '장타왕'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호쾌한 드라이버를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두 달여만에 필드에 복귀한 그가 아직 부상이 다 낫지 않았다고 털어놨기 때문이다.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한국시간) 디섐보는 왼손 유구골 골절과 왼쪽 고관절 골순 파열로 고생했다고 밝혔다.디섐보는 2월3일 사우디 인터내셔널 2라운드 직전에 부상을 이유로 기권한 뒤 한 번도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두 달 가까이 치료를 받았다는 그는 일주일 전에야 겨우 아이언을 치기 시작했고 드라이버는 지난 19일에 쳐봤다고 말했다.이날 연습 라운드 9개 홀을 치른 디섐보는 "당분간 스윙 스피드를
골프
안강건설 골프단 창단…임진희·전예성 등 합류
안강건설(안재홍 회장)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6명으로 구성된 '안강건설 골프단'을 창단했다.안강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안재홍 회장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열었다.지난해 KLPGA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임진희(24)와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챔피언 전예성(21)이 안강건설 골프단에 합류했다.올해 4년차인 이채은(23)과 2년차 정세빈(21), 그리고 신인 홍진영(22), 김세은(21) 등도 안강건설 골프단에 포함됐다.교습과 방송에 주로 출연하는 고경민(26)은 안강건설 골프단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골프
구리시, 프로골퍼 배경은 홍보대사 위촉
경기 구리시는 프로 골프 선수 배경은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배씨는 앞으로 2년간 구리시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는 각종 홍보 활동과 홍보물 제작 등에 참여한다.배씨는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빛낸 3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5년에는 골프 채널도 진행했다.구리시 관계자는 "배씨가 지역에 연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체육 선도 도시를 추구하는 구리시와 어울려 홍보대사를 부탁했다"고 위촉 이유를 설명했다.앞서 구리시는 올해 들어 성악가 최선주·홍지연, 가수 정종일·김윤설, 아나운서 장새별 등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골프
슈퍼골프리그 옹호하다 역풍맞은 미컬슨, 마스터스도 불참…'27연속 출전 마침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지원을 받는 슈퍼골프 리그를 옹호하다 역풍을 맞은 필 미컬슨(미국)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도 불참한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는 미컬슨이 오는 4월 5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마스터스에 출전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보도했다.미컬슨은 2004년, 2006년, 2010년 등 3차례 마스터스 그린 재킷을 입었다.미컬슨은 지난 1월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 이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전혀 나서지 않고 있다.그는 슈퍼골프리그 출범에 앞장서면서 PGA투어를 노골적으로 비난했다.또 미컬슨은 사우디의 인권 탄압을 알고 있지만, PGA투어를 압박하려는 지렛대로 삼겠다고 말했다가 미국 언론과 후원 기업, 그
골프
박민지·장하나 등 11명 제14대 KLPGA 홍보 모델로 선정
2021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과 대상 부문을 휩쓴 박민지(24)와 투어 최초로 통산 상금 50억원을 돌파한 장하나(30) 등이 제14대 KLPGA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KLPGA 투어는 21일 "2022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가진 선수 78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 기준을 거쳐 제14대 홍보 모델 11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올해 KLPGA 홍보 모델로 뽑힌 선수들은 박민지와 장하나 외에 김재희(21), 박현경(22), 송가은(22), 안지현(23), 이가영(23), 이소미(23), 임희정(22), 조아연(22), 허다빈(24·이상 가나다순)까지 총 11명이다.2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는 9천974명의 팬이 참여했고, 투표수는 2만5천920표
골프
홀,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골프대회 우승
조지아 홀(잉글랜드)이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홀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 경제도시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17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홀은 공동 2위 선수들을 5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우승 상금 13만5천547 달러(약 1억6천만원)를 받은 홀은 LET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LET 첫 승은 2018년 8월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이었다.홀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도 2018년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포함해
골프
KLPGA 기대주 성유진, 캐딜락 XT6 탄다
캐딜락 공식 딜러 티에스오토㈜(대표 박종민)는 21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대주 성유진(22)과 후원 계약을 했다.성유진은 경기복에 티에스오토와 캐딜락 로고를 달고 대회에 나서고, 디에스오토는 성유진에게 캐딜락 XT6 차량을 지원한다.KLPGA투어 4년 차인 성유진은 아직 우승은 없지만 지난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준우승하며 상금랭킹 28위에 오르는 등 기대주로 꼽힌다.
골프
막판 3개홀 위기 넘긴 번스, 연장전서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대회 2연패
샘 번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780만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번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연장전 끝에 데이비스 라일리(미국)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번스는 지난 해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 발스파 챔피언십 2연패는 2018년 챔피언 폴 케이시(잉글랜드)에 이어 두 번째다.그는 통산 3차례 우승 가운데 2승을 이 대회에서 챙겼다.우승 상금은 140만4천 달러.페덱스컵 랭킹 2위로 올라선 번스는 세계랭킹도 17위에서 10위로 껑충 뛰어 오를 것으로 보인다. 번스는 " 힘든 경기였다. 너무 행복하다"면서 "라일
골프
PGA 투어 신인 라일리, 발스파 챔피언십 3R 2타 차 선두
2021-2022 시즌 신인 데이비스 라일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780만 달러) 3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섰다.라일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사흘 합계 18언더파 195타의 성적을 낸 라일리는 16언더파 197타로 단독 2위인 매슈 네스미스(미국)를 2타 차로 앞서 단독 1위에 올랐다.라일리는 이날 9번 홀(파4) 벙커에서 시도한 샷이 그대로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버디로 연결됐고, 11번 홀(파5)에서도 벙커에서 친 세 번째 샷을 홀 약 3.5m
골프
하이원리조트, KLPGA 김지수·나희원과 후원 협약
하이원리조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김지수·나희원, KLPGA 드림투어 지역 출신 안현지·류은수와 후원 협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들 선수는 올해 말까지 하이원리조트 소속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지역 유소년 대상 원포인트 레슨 등 사회공헌 활동도 참여할 예정이다. 후원 협약식은 지난 17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본사에서 열렸다.이삼걸 하이원리조트 대표는 "2022년 KLPGA 투어에서 하이원리조트 선수들이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골프
대보그룹, 남녀 골프단 창단
대보그룹은 1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남녀 프로선수 6명(최민철·고군택·오승현·김지현·김윤교·장은수)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선수들은 '대보건설'과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올 시즌에 활약할 예정이다. 단장은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이석호 대표가 맡는다.
골프
후반 위기 극복한 노승열, PGA 발스파 챔피언십 2R 공동 25위
노승열(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78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5위에 올랐다.노승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전날 1언더파 70타로 공동 69위였던 노승열은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로 데이비드 립스키(미국) 등 공동 10위(7언더파 135타)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25위에 올라 모처럼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노승열은 이번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컷을 통과했다. 지난달 AT&T 페블비치 프로암의 공동 4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
골프
2271
2272
2273
2274
2275
2276
2277
2278
2279
2280
많이 본 뉴스
이범호는 양현종을 아꼈고, 박진만도 원태인을 아낀다, 왜?
국내야구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국내축구
"중요한 경기 앞두고 PC방에 들락거렸다면 프로 자격 없다. 퇴출시켜야" 홍준표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김성윤이 사라졌다!...삼성 박진만, KT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박승규 계속 중용?
국내야구
'양의지, 마이 뭇다 아이가'…두산서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FA 시장 진출은 '어불성설'
국내야구
'바꿔 바꿔, 다 바꿔' LG, 용투, 아쿼 다 바꾼다? 당연한 수순...톨허스트, 케네디는 내년 타 팀서 또 던질 것
국내야구
'드디어 폰세가 돌아온다! 악몽은 끝났다'…60일 부상자 명단 탈출, 토론토 복귀 시동…2027 스프링 트레이닝 참가 청신호
해외야구
'돈삼성'이 구자욱과 원태인을 놓친다고? 그럴 일은 '1도' 없어
국내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