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디펜딩 챔프 kt 위즈, 강력한 우승후보 LG 트윈스에 스윕승으로 하위권 탈출 청신호 밝혀…데스파이네 무실점투에 베테랑 황재균, 박경수 힘 보태[kt-LG전]
디펜딩챔피언 kt 위즈와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LG 트윈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kt는 21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에이스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의 6이닝의 깔끔한 투구를 앞세워 LG를 6-2로 눌렀다. 시즌 초반 하위권을 전전하며 어렵게 출발한 kt는 이로써 시즌 첫 스윕을 이뤄내며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위용을 조금씩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ky 선발 데스파이네는 6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2패)째를 챙겼다. 황재균이 3타수 3안타 1타점 2볼넷으로 5출루 경기를 했고 박경수가 2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베테랑의 힘을 과시했고 라모스는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kt와 정반대로 개막 5연승으로 시작
국내야구
6이닝 1실점으로 3연승한 김광현, 좌완 최고 투수 스스로 입증해…신인 박찬혁에 홈런 허용해 3경기 16이닝 만에 첫 실점해[키움-SSG전]
SSG 랜더스의 김광현이 좌완 최고의 투수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김광현은 21일 훈학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6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4-2 승리를 이끌며 다시 팀을 연승 모드로 올려 놓았다. 김광현은 4-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의 신인 박찬혁에게 1점 홈런을 허용하고 이용규에 볼넷, 김혜성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해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지만 이정후, 야시엘 푸이그 송성문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을 범타로 처리하며 더 이상 실점없이 마무리하며 시즌 3승(무패)째를 거뒀다. 지난 2경기에서 13이닝 무실점이었던 김광현은 이날 6회 실점으로 18이닝 무실점 행진이 멈추고 평균자책점도 0
국내야구
오타니, 첫 승에 결승 득점까지…6이닝 무실점 12K+2안타 활약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완벽한 투구에 탁월한 타격까지 뽐냈다.오타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해 투타에서 맹활약했다.마운드에서는 6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1개만을 내주고 무실점 12탈삼진의 역투로 시즌 첫 승리를 챙겼고, 타석에서는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 했다.12탈삼진은 오타니의 MLB 진출 후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이기록이다.이날 오타니는 마운드에 오르기 전에 1900년 이후에는 발견할 수 없는 진기록을 세웠다.1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해외야구
최지만, 올시즌 11경기 모두 출루…탬파베이, 강우 콜드게임 승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생산에는 실패했지만, 볼넷을 얻어 올 시즌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벌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 했다.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을 고른 최지만은 프란시스코 메히아의 중월 투런포 때 홈을 밟아 시즌 7번째 득점을 했다.일찌감치 올 시즌 11경기 모두 출루하는 기록을 이어갔지만, 안타는 치지 못했다.최지만은 3회와 5회 모두 삼진으로 돌아섰다.3회에는 3볼-2스트라이크에서 6구째 바깥쪽 직구를 '볼'이라고 판단해,
해외야구
김하성, 시즌 첫 홈런…샌디에이고 4연승 행진(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0경기 31타석 만에 2022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 솔로 아치를 그렸다.팀이 3-0으로 앞선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김하성은 상대 우완 벅 파머의 시속 150㎞ 초구 직구를 받아쳤다. 공은 시속 165㎞로 124m를 날아가 중앙 펜스를 넘어갔다.그라운드를 돈 김하성은 유릭슨 프로파르와 양손을 마주친 뒤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가는 세리머니를 펼쳤다.더그아웃에서는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빅리그 입성 첫해인 2021시즌 김하성
해외야구
[포토] V 사인 취한 장하나
스포츠포토
[포토] 파세이브 성공한 이소미
스포츠포토
[포토] 버디 잡고 기쁜 표정 보인 박현경
스포츠포토
[포토] 박민중, 우중 퍼팅
스포츠포토
프로농구 kt, PO 13연승 달리던 인삼공사 꺾고 4강 기선제압
프로농구 수원 kt가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4강 플레이오프(PO) 첫 경기를 잡고 챔피언결정전을 향해 먼저 한 발을 내디뎠다.kt는 21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4강 PO(5전 3승제) 1차전 홈경기에서 인삼공사에 89-86으로 신승을 거뒀다.지난 시즌 인삼공사와의 6강 PO에서 3연패로 물러났던 kt는 당시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역대 48차례 4강 PO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챔프전에 진출한 것은 38차례로, kt는 이 79.2%의 확률을 잡았다.이번 시즌 정규리그 2위에 올라 2013-2014시즌 이후 8시즌 만에 4강 PO에 진출한 kt는 2006-2007시즌 이후 두 번째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노린다.6강
농구
남자부 아가메즈·타이스, 여자부 라셈 프로배구 드래프트 신청
리버만 아가메즈(37·콜롬비아), 타이스 덜 호스트(31·네덜란드), 토머스 에드가(33·호주)가 한국프로배구 V리그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신청서를 냈다.여자부에서도 레베카 라셈(25·미국), 브루나 모라에스(23·브라질)가 또 다시 선택을 기다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28일 여자부, 29일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연다.2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여자부 49명, 남자부 72명의 신규 선수가 KOVO에 드래프트 신청서를 냈다.KOVO는 구단 선호도를 조사해 여자부 신규 40명과 2021-2022시즌에 뛴 선수 6명 등 총 46명을 드래프트 대상자로 정했다.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에서 뛴 외국인 선수 7명 중
배구
득점왕 엠비드의 연장 결승 3점포…NBA 필라델피아, PO 3연승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토론토 랩터스와의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1라운드에서 3연승을 내달리며 2라운드 진출을 눈앞에 뒀다.필라델피아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동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7전 4승제) 3차전 원정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토론토를 104-101로 따돌렸다.17일 1차전 131-111, 19일 2차전 112-97에 이어 3경기를 내리 잡은 필라델피아는 1라운드 통과에 1승만을 남겼다.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30.6점을 기록, NBA 사상 최초로 '비(非)미국인 득점왕'에 오른 필라델피아의 조엘 엠비드(카메룬)가 양 팀 최다 33득점에 13리바운드를
농구
경기대,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대학부 단체전 2연패
경기대학교(경기도)가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경기대는 21일 강원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승제·개인 간 3전 2승제)에서 인하대학교(인천광역시)를 4-1로 물리쳤다.지난해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경기대는 이로써 2연패를 달성했다.경기대는 결승에서 경장급(75㎏ 이하) 전성근과 소장급(80㎏ 이하) 임주성이 연달아 점수를 따내며 2-0으로 상대의 기선을 제압했다.이후 선택권을 사용한 인하대가 용사급(95㎏ 이하) 김효겸을 앞세워 한 점을 만회했지만, 경기대가 청장급(85㎏ 이하) 허동겸과 용장급(90㎏ 이하) 박성준의 승리로 우승을 확정했다.◇ 제76회 전국씨름
일반
이가현·김우진, 1위로 2022 항저우AG 양궁 국가대표 선발
이가현(대전시체육회)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우진(청주시청)이 남녀 1위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다.이가현은 21일 강원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리커브 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2022년도 여자 리커브 국가대표 8명이 경쟁한 가운데 이가현에 이어 강채영(현대모비스), 안산(광주여대), 최미선(순천시청)이 2∼4위를 기록하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다.이가현은 2018년 아시아컵 2차 혼성전 금메달, 2019년 유스세계선수권 금메달, 2021년 회장기대회 개인전 동메달을 따낸 선수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이가현의 첫 국제 종합대회다.강채영과 안산은
일반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개막…한국, +30세 女단체전서 첫 금
15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21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대회 첫 금메달은 종주국 한국이 차지했다.우리나라는 이날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2022 고양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공인품새 여자 단체전(30세 초과)에 걸린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최영실(경희대보람태권도장), 김미현(한국체대증평태권도장), 장명진(지인회태권도장)으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첫 경기에서 스페인을 7.36-6.75, 준결승에서 멕시코를 7.27-6.4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이어 결승에서는 7.52점을 얻어 7.20점을 받은 미국 대표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김미현은 경기 후 "부상으로
일반
5691
5692
5693
5694
5695
5696
5697
5698
5699
570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