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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7일 성적] 작년만 못한 플렉센, 벌써 6패 ERA 4.35...최지만 2루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23◇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3타수 1안타(2루타), 시즌 타율 0.266◇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0승 0패 ERA 9.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취소, 시즌 타율 0.273◇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35◇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5.1이닝 6피안타 3실점, 시즌 1승 6패 ERA 4.35◇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1패 ERA 1.71◇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세이브
해외야구
아이브(IVE) 숨 참고 봐도 미모에 설렘 (인천공항 입국) [마니아TV]
그룹 아이브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12일 오후 독일에서 열린 ‘KPOP.FLEX’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IVE #아이브 #アイヴ #안유진 #YUJIN #가을 #GAEUL #레이 #REI #장원영 #WONYOUNG #리즈 #LIZ #이서 #LEESEO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포토] 정지웅 프로, KPGA 스릭슨투어 6회 대회 우승
스포츠포토
[포토] 17년간 헌신했던 유벤투스 떠나는 키엘리니
스포츠포토
정지웅, KPGA 스릭슨투어 6회 대회 우승…시즌 2승째
정지웅(28)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6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연장전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정지웅은 17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파70·6천78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때렸다.최종합계 11언더파 129타를 기록한 정지웅은 같은 기록을 낸 최장호(27)와 연장 접전 끝에 2번 홀(파4)에서 파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최장호는 2번 홀에서 보기를 범해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달 2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지웅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2승째를 쌓아 '스릭슨 포인트'(3만2천포인트)와 '스릭슨 상금순위'(3천200만원) 부문에서 1위에
골프
니클라우스 "사우디 골프리그로부터 노먼과 비슷한 일하면 1억 달러 주겠다는 제안 받았다"
'골프 전설' 잭 니클라우스(82·미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리브 인비테이셔널 골프 시리즈로부터 1억 달러(약 1천276억원)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17일 "6월 개막전을 치르는 리브 인비테이셔널 골프 시리즈가 니클라우스에게 '새로운 투어 출범에 도움을 주면 거액을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니클라우스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현재 노먼이 하는 일과 비슷한 업무를 맡으면 1억 달러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두 차례 제안이 있었는데 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도와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한 번은 구두로, 한 번은 문서로 거절했다"고 밝혔다.리브 인
골프
고영열, 미소 짓는 멋짐
라비던스 고영열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고영열이 입장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
연예포토
여자배구 현대건설·KGC인삼공사, 나현수와 김현지 맞트레이드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이 17일 KGC 인삼공사에 세터 김현지(22)를 내주고 센터 나현수(24)를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2018-2019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KGC인삼공사에 입단한 나현수는 지난 시즌 백업 센터로 16경기에 출전해 블로킹으로만 2득점을 올렸다.2019-2020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은 김현지는 지난 시즌 2경기에 출전했지만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다.지난 시즌 종료 후 하효림의 은퇴와 염혜선의 국가대표 선발로 세터 포지션에 공백을 생긴 KGC인삼공사가 현대건설에 트레이드를 요청했고, 현대건설이 왼손 센터 나현수를 지목하면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현대건설 강성형
배구
'반등세' 탄 탬파베이 최지만, 부상 복귀 후 2경기 연속 안타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2경기 연속 안타로 반등세를 이어갔다.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최지만의 타율은 0.262에서 0.266(64타수 17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최지만이 연속 경기 안타를 기록한 건 지난 9일 부상 복귀 후 처음이다.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왔다.최지만은 0-0으로 맞선 2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우완 알렉스 파에도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맞히는 큼지막한 2루타를 생산했다.초구로 한가운데 몰린 시속 148㎞ 직구가 날아오자 힘껏
해외야구
아스널, 뉴캐슬에 0-2 완패…EPL 4위 경쟁 토트넘은 어부지리
아스널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위 경쟁의 고비에서 연패에 빠지며 손흥민(30)의 소속팀인 토트넘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아스널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1-2022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졌다.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설 수 있는 마지노선인 정규리그 4위를 놓고 토트넘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 온 아스널은 13일 토트넘과의 맞대결에서 0-3으로 완패해 승점 1 차이의 추격을 허용했다.이어 15일엔 토트넘이 번리를 1-0으로 제압, 승점 68을 쌓아 아스널(승점 66)을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이날 이겨야만 4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아스
해외축구
시즌 첫 우승 박민지, 세계랭킹 20위 복귀…고진영 1위 유지
지난 1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이번 시즌 첫 우승을 따낸 박민지(24)가 세계랭킹 20위 이내에 복귀했다.17일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박민지는 지난주보다 7계단 상승한 20위에 올랐다.박민지는 작년에 6승을 쓸어 담아 세계랭킹을 14위까지 끌어 올렸지만 시즌 최종전에서 20위 밖으로 밀렸다가 10개월 만에 우승으로 20위 이내로 돌아왔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우승자 이민지(호주)는 종전 6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1∼3위 고진영(27),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변동이 없다.김효주(27), 박인비(32)는 1계단씩 하락한 8위와 9위로 바뀌었고 김
골프
까스텔바작, KLPGA 임진영과 매니지먼트 후원 계약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 임진영(19)과 매니지먼트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임진영은 고등학교 3학년이던 지난해 정회원 선발전을 1등으로 통과했고, 올해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해 지난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30위에 올랐다.까스텔바작은 의류 후원 외에도 스폰서 매칭 및 미디어 홍보, 일정 관리 등을 임진영에게 제공할 예정이다.까스텔바작 스포츠마케팅 사업부 최광호 부장은 "골프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잠재력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매니지먼트 역할을 하게 됐다"며 "파트너십에 기반한 강한 신뢰를 바탕으로 임진영 선수가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
골프
대한육상연맹, 70년 만에 새 로고 도입…'변화와 도전'
대한육상연맹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새로운 로고(CI)를 도입했다.대한육상연맹은 17일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며, 변화와 도약 의지가 함축된 새로운 CI를 도입했다"고 밝혔다.대한육상연맹은 새로운 CI 도입을 위해 지난 1월 연맹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 승인을 거쳤으며 17일부터 새 로고를 연맹 웹사이트, 각종 제작물, 국가대표 유니폼, 각종 대회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임대기 대한육상연맹 회장은 "한국육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변화와 도전이 함축된 CI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향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대한육상연맹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55세 프로골퍼 박노석, 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 우승
박노석(55)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박노석은 17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CC(파72·6천68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2타 차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1994년 신인상 수상자인 박노석은 2005년 에머슨퍼시픽그룹 오픈까지 국내 투어 6승을 거뒀으며 2017년 챔피언스투어 데뷔 후 이날 처음 우승을 차지했다.박노석은 "오랜만에 우승이라 감회가 새롭다"며 "작년 성적이 좋지 않아 올해 독기를 품고 훈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형길(55), 김종덕(61), 이정훈(54)이 4언더파 140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골프
KBO, 기록 이의 신청 심의제도 17일 경기부터 적용
KBO 리그 경기 중 공식기록원이 결정한 기록에 대해 구단 또는 선수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는 기록 이의 신청 심의 제도가 17일 경기 종료 후부터 시행된다. 이의 신청의 대상이 되는 경기는 중계가 진행된 KBO 리그 모든 경기다. 안타, 실책, 야수선택에 대한 공식기록원의 결정에 한해 이의가 있을 경우 구단 또는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안에 KBO 사무국에 서면으로 기록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 신청에 대한 심의는 기록위원장, 기록위원회 팀장, 해당 경기운영위원 등 3명이 맡게 되며, 정정 여부는 신청 마감일로부터 5일 이내에 통보된다. 본 제도는 지난 3월 열린 KBO 미디어데이 행사 시작 전 허구연 총재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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