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첫날 선전' 송영한, 디오픈 공동18위.. 내내 아쉬웠다 '트리플보기'
송영한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 골프 대회 첫날 선전을 펼쳤다.송영한은 19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6언더파 65타를 때려 선두에 나선 대니얼 브라운(잉글랜드)에 6타 뒤진 송영한은 공동 18위로 상위권 진입의 기틀을 마련했다.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송영한은 2017년에 이어 7년 만에 디오픈에 출전했다.8번 홀까지 버디 4개를 잡아 한때 선두에 오르기도 했던 송영한은 11번 홀(파4) 트리플보기가 내내 아쉬웠다.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가장 어렵다는 11번 홀에서 송영한은 6타 만에 그린에 볼을 올려 3타를 잃었다.앞서 9번 홀(파
골프
골프존 ‘필드앤투어리스트 GTOUR 슈퍼매치’ 공태현 & 윤규미 우승!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GTOUR 인기 선수들이 참여한 혼성 매치플레이 ‘필드앤투어리스트 GTOUR 슈퍼매치’에서 공태현&윤규미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골프존이 주최하고 필드앤투어리스트가 메인 후원한 ‘필드앤투어리스트 GTOUR 슈퍼매치’는 여름 시즌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선수들의 명승부를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벤트 대회다. GTOUR 혼성 팀매치 최강자전을 가려내는 특별한 대회였던 만큼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8번의 대회마다 높은 실시간 시청자 수를 띄며 많은 골프팬들의 관심을 받고 성료됐다. 총상금 2천5백만원의 이번 대회는 2:2 매치플레
골프
스마트스코어, 2024 디 오픈 챔피언십 기념 골프용품 특별 기획전
국내 최대 골프 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2024 시즌 남자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2회 디 오픈 챔피언십 대회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골프용품 기획전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스코어 앱 내 쇼핑 메뉴에서 디 오픈 챔피언십 기획전 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회원에게는 8월 한달 간 사용 가능한 킹즈락CC 1인 그린피 면제권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오프라인 레슨 3만원 할인권이 증정된다. 디 오픈 챔피언십 기획전 상품은 캘러웨이 Ai Smoke, X-FORGED 스타, 코브라 다크스피드 등 인기 클럽과 부쉬넬 거리측정기 외 골프용품, 온/오프라인 레슨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한편, 스마트스코어는 앱 내 쇼
골프
국민체육진흥공단, 내부통제 선진화 위한 감사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골프장·호텔 등 리조트업을 운영하는 공공기관들과 함께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및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감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8일(목) 강원랜드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체육공단 하형주 상임감사, 한국관광공사 김영창 상임감사, 강원랜드 안광복 상임감사위원 및 공무원연금공단 문성유 상임감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호텔 분야 감사협의체(PGHA, Public Golf&Hotel Audit)를 구성해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방안 공유, 감사 인력 지원 및 청렴 우수사례 공유 등 기관별 맞춤형 감사역량 강화를
일반
볼빅어패럴 고객과 소통 위해 볼빅어패럴 제1회 VIP 챔피언십 개최
(주)위비스의 볼빅어패럴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제1회 VIP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볼빅어패럴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대회의 지역별 예선은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도와 전라도, 그리고 경상도에서 각각 진행된다.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 예선은 8월 28일 춘천 파가니카 CC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 마감일은 8월 25일이다. 충청도와 전라도 지역 예선은 9월 2일 전주 샹그릴라 CC에서 열리며, 신청 마감일은 8월 28일이다. 경상도 지역 예선은 9월 30일 구미 CC에서 개최되
골프
거제고축구부, 제61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출전
대한축구협회와 부산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61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1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거제고 축구부는 18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출전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박종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과 열정으로 연습에 매진한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대회 기간 동안 부상 없이 모두가 건강하게 경기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룡기 축구대회는 전국의 축구명문 고등부 38개팀이 출전해 박진감 넘치
국내축구
'은퇴 맞어?' 나달, 노르디아오픈 테니스 단식 8강 진출
라파엘 나달(261위·스페인)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노르디아오픈(총상금 57만9천320 유로) 단식 8강에 올랐다.나달은 19일(한국시간) 스웨덴 베스타드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2회전에서 캐머런 노리(42위·영국)를 2-0(6-4 6-4)으로 꺾었다.이달 말 열리는 파리 올림픽 출전을 준비 중인 나달은 마리아노 나보네(36위·아르헨티나)와 준준결승을 치른다.나달은 이번 대회 복식에도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와 한 조로 출전해 4강에 올라 있다.클레이 코트에 강한 나달은 올해를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다.파리 올림픽 테니스 경기는 나달이 14번이나 우승한 프랑스오픈 개최지인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다.나달은 파리
일반
외국인 선수와의 '기 싸움' 이렇게.. kt 이강철 감독, 정확한 데이터 제시
2019년 프로야구 kt 위즈 지휘봉을 잡은 이강철 감독은 외국인 선수들과 짧게는 3년, 길게는 6년째 동고동락 중이다.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는 부상으로 잠시 퇴출당한 적도 있지만 2019년부터 6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고, 웨스 벤자민은 재작년부터 kt 선발 마운드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2017년부터 2020년까지 kt 타선을 이끌었던 멜 로하스 주니어는 일본, 멕시코 등을 거쳐 올해 이 감독의 품으로 돌아왔다.쿠에바스(19경기 5승 8패 평균자책점 4.09), 벤자민(16경기 8승 4패 평균자책점 3.99), 로하스(91경기 타율 0.329) 모두 올 시즌도 제 몫을 해주고 있다.세 선수의 개인적인 기량과 헌신도 있지만, 이 감독의 친화력과 리더십이 없었다면
국내야구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박준성, TCR 이탈리아 3라운드 우승
박준성(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Hyundai Elantran N) 드라이버가 한국시간 기준 7월 14일 17시 20분에 무젤로 국제 자동차 경주장(Autodromo Internazionale del Mugello, 5.245km, 토스카나주)에서 펼쳐진 2024 TCR 이탈리아 3라운드 레이스2에서 30분 50초 897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7월 13일~14일 양일간 더블레이스로 펼쳐진 3라운드의 레이스2는 28분+1랩동안 각국의 유수한 드라이버 25명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박준성은 올해 국내외 대회를 통틀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개막전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일반
'4연승' NC, 한화 추격 뿌리치고 4-3 승리… 단독 5위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괴물 사냥에 성공하며 4연승을 내달렸다.NC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을 상대로 1회에만 4점을 빼앗는 집중력을 보이며 4-3으로 승리했다.NC는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은 SSG 랜더스를 제치고 단독 5위가 됐다.9위 한화는 4연패에 빠졌다.승부는 1회에 갈렸다.NC는 류현진을 난타했다.선두 타자 박민우를 시작으로 박시원, 박건우, 맷 데이비슨이 4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2득점 했다.무사 1, 3루에선 권희동이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후속 타자 김휘집은 2루수-유격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를 쳐 아쉬움을 남겼
국내야구
하나금융그룹, 아마추어 국가대표 후원 이효송·안성현 선수 R&A 주관 주니어 오픈 최초 동반 우승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그룹 골프단이 후원하고 있는 국가대표 이효송(16세, 마산제일여고), 안성현(15세, 비봉중)이 로열앤에이션트골프클럽(R&A)이 주관하는 '주니어 오픈' 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로열앤에이션트골프클럽(R&A)이 주관하는 '주니어 오픈' 대회는 16세 이하 70개국의 나라를 대표하는 총 12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2000년도 대회 출범 이후 대한민국 선수의 첫 우승이자, 최초 남녀 동반 우승이다.여자부 우승자인 이효송은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9언더 207타로 2위 이와나가 안나(일본 · 1언더파 215타)를 무려 8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섰다.또한, 이효송
골프
'1위 굳히기 돌입' KIA, 삼성 잡고 3연승.. 선두 질주
프로야구 선두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잡고 2위권과 격차를 더 벌렸다.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 홈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KIA는 3연승을 달리면서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은 2위 LG 트윈스를 6경기 차로 따돌렸다.이날 경기 전까지 2위였던 삼성은 3위로 미끄러졌다.두 팀은 경기 초반 상대 팀 외국인 선발 투수를 효과적으로 공략했다.KIA는 2회말 변우혁의 적시타와 삼성 선발 코너 시볼드의 폭투로 두 점을 뽑았고, 삼성은 3회 이재현이 KIA 선발 캠 알드레드를 상대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KIA는 2-3으로 뒤진 3회말 최원준이 솔로포를 터뜨리며 동점을 만들었다.이때 폭우
국내야구
'살얼음판 같았던 승부' 두산, 롯데에 3-2 승리.. 3연패 탈출
두산은 1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토종 에이스 곽빈의 호투를 앞세워 3-2로 승리하며 3연패를 탈출했다.두산은 1회초에 몸이 덜 풀린 롯데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3점을 뽑아냈다.선두 타자 정수빈과 허경민이 연속 좌전 안타를 터뜨리며 2사 1,2루 기회를 만들었고, 양석환이 좌월 3점 홈런을 폭발했다.두산은 1회말에 추격을 허용했다. 곽빈은 고승민에게 유격수 내야 안타를 내준 뒤 전준우에게 좌중월 투런 홈런을 얻어맞았다.난타전이 될 것 같았던 이날 경기는 2회부터 투수전 양상으로 변했다.곽빈과 박세웅이 영점 조절을 한 뒤 무실점 행진을 펼쳤다.곽빈은 2회부터 7회까지 롯데 타
국내야구
'초반 실점만 아니였으면..' 한화, NC에 3-4 석패... 류현진 5이닝 4실점 시즌 6패
초반 실점만 아니었으면 어떻게 될 지 몰랐던 흐름이었다.한화이글스는 7월 18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막판 추격전을 펼쳤으나 초반 4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3-4로 졌다.특히 선발 류현진이 1회말 4실점한 것과 9회초 1사 만루에서 안치홍의 병살타는 더 뼈아팠다.초반은 NC의 우세였다.1회말 박민우의 안타를 시작으로 4번 데이비슨까지 4연속 안타로 2점을 뽑아낸 NC는 김휘집의 병살타로 3루 주자 박건우가 홈을 밟았다. 이후 서호철의 타구를 3루수 노시환이 가랑이 사이로 빠트리며 3루 주자 데이비슨이 홈인해 4-0으로 스코어를 더 벌렸다.한화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2회초 안치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55] 펜싱은 어떻게 올림픽 ‘단골 종목’이 됐을까
펜싱은 1896년 제1회 아테네 올림픽 대회부터 채택된 종목이다. 육상, 수영, 체조, 사이클과 함께 현대 올림픽이 출범한 이후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펜싱과 사이클이 기본 종목인 육상, 수영, 체조 3개 종목과 함께 1회 올림픽 이후 정식종목으로 살아남은 것은 올림픽에서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유럽 각국에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스위스 로잔에 본부를 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에서 개최되는 종목을 결정하는 권한을 갖고 있다. 유럽은 오랫동안 서로 연결됐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대륙, 하나의 공동체였다. 그리스, 로마문명을 발원지로 삼아 라틴어를 매개로 하나의 언어권에 속해 있었다. 고대 그리스 올림
일반
3851
3852
3853
3854
3855
3856
3857
3858
3859
386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