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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화대 불 붙이는 양수진과 선수들
[마니아리포트] 13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대회에 앞서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 프로암 대회에 앞서 김효주(18.롯데), 이정화2(19.에쓰오일), 장하나(21.KT), 김보경(27.요진건설), 양수진(22.정관장)이 구도일 성화대에 불을 붙이며 제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14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6일(일)까지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승 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6.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
골프
[골프레슨]닥터박의 클럽처방 시즌2<11>클럽 길이, 무시했다간 큰 일!
[마니아리포트 김범준 PD]이번 시간에 '닥터박의 클럽처방'을 찾은 골퍼는 191cm의 장신으로, 클럽의 길이 때문에 스윙이 불편하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키가 큰 골퍼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미즈노 마스터피터 박재흥이 나섰다.기성 클럽은 평균신장인 170~175cm에 적합한 길이로 제작된다. 장신의 골퍼들이 이러한 클럽을 사용할 경우 불편한 어드레스로 어색한 백스윙을 해 스윙의 견고함이 떨어지게 된다. 손목의 높이와 신장을 함께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길이의 클럽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마니아TV
[MLB인사이드]불문율이 지배하는 게임, 야구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모든 스포츠는 룰북에 따라 움직인다. 축구가 만국공통어로 자리 잡은 데는 룰이 쉽기 때문이다. 미식축구가 지구상 최고의 스포츠라고 목청을 높여도 미국에 국한되는 것은 룰을 숙지하기 어려워서다. 룰이 까다롭기로는 야구와 골프가 으뜸이다.야구규칙은 1장 경기의 목적. 경기장, 용구에서부터 10장 공식기록원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인 사항으로 돼 있다. 하지만 이것으로 부족해 이른바 ‘불문율(Unwritten Rule)’이 있다. 서로 지켜야할 금기사항이다. 야구만큼 불문율이 많은 종목도 없다. 지난 1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LA 다저스전에서 두 차례나 벌어진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고 급기...
해외야구
[포토] 라인 살피는 송진오, '목표는 유러피언투어'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송진오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골프
[포토] 목표는 하나, '유러피언'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출발 전 정지호, 송진오,손준업,박준섭이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골프
[포토] 강경남-윤정호, '동상이몽'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 윤정호가 그린에서 라인을 바라보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골프
[포토] 정지호, '유러피언 갑니다'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1라운드 좋은 출발을 보여준 정지호가 8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골프
소속팀 패배를 지켜보는 한화팬들의 '프로다운 관람의식'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11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는 LG가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리드를 가져가며, 11-3의 대승을 거뒀다. 그만큼 최근 18번의 경기에서 6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LG의 최근 기세는 정말 무서웠다. 반면 신인 송창현을 선발 카드로 내세운 한화는 무려 10개의 사사구를 내어주며 스스로 경기에서 무너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화가 승리했다면 오히려 이상했을 일이었다.이 경기에서 LG는 경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9회 초 공격서 대타로 나온 김용의가 쐐기를 박는 3점 홈런포를 쏘아 올린 장면인 이 날 경기의 하이라이트였...
해외야구
정지호-박준섭, 볼빅 유러피언투어 퀄리파이어스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정지호(28,동아제약)와 박준섭(21,캘러웨이)이 ‘Volvik European Tour Qulifiers’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12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 (파72ㆍ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 퀄리파이어스 대회 1라운드에서 정지호와 박준섭은 6타를 줄이며 6언더파 66타로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송진오(25), 손준업(26)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하며 바짝 뒤를 쫓았다.노보기 플레이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선 정지호는 “예상 외로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 경기를 무난하게 치를 수 있었다. 올 상반기에 난조였던...
골프
[MLB인사이드] 불운한 커쇼
[마니아리포트 로스엔젤레스 문상열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는 류현진보다 한 살 어리다. 그러나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 다저스가 미국 대표팀 발탁을 막으려고 일찍 빅리그로 승격시킨 유망주였다. 구단은 커쇼를 ‘제2의 샌디 쿠팩스’로 평가했고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었다. 그 판단은 현재 맞아 떨어지고 있고 진행형이다.2008년과 2009년 구단은 철저하게 커쇼의 투구수를 관리했다. 조 토리 당시 다저스 감독도 커쇼의 투구수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썼다. 내 임기 때 단물 빨아 먹듯이 하고 나몰라라하는 국내 지도자와는 다르다. 커쇼와 같은 나이의 김광현이 오늘날 이렇게 망가진데는 김성근 감독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
해외야구
[US오픈]’코리안 브라더스’ 7인방 US오픈 도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코리안 브라더스' 7인방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최경주(43.SK텔레콤)와 양용은(41.KB금융그룹), 존 허(23.허찬수), 배상문(27.캘러웨이), 김비오(23.넥슨), 황중곤(21), 아마추어 마이클 김(20)이 출전한다. 특히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우승자 배상문의 활약과 '탱크' 최경주의 부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배상문은 조금 먼 길을 돌아 가까스로 이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PGA 투어 첫 우승 이후 부진에 빠져 세계랭킹이 76위로 하락해 60위까지 주어지는 출전권을 ...
골프
[골프레슨]닥터박의 클럽처방 시즌2<10>왜소한 골퍼들의 운동법
[마니아리포트 김범준 PD]마른 골퍼들은 스윙 시 어떤 문제가 있을까? 전체적인 근력이 부족해 힘이 없을 거란 것은 아마 다들 예상했을 것이다.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어드레스 때의 신체 각도를 임팩트까지 유지하지 못해 효율적인 스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운 스윙 전환 시 복부, 둔부에 많은 힘이 필요한데 근력이 부족해 바로 선 자세가 더 편하기 때문에 몸이 일찍 일어나게 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이러한 골퍼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미즈노 마스터피터 박민수가 나섰다. 박민수는 "체격이 작거나 힘이 부족한 시니어 골퍼들은 코어 근육(둔부, 복부 근육)을 키우면 된다"고 전했다. 코어 근육 단련을 위한 운동법을 영...
마니아TV
[US오픈]악명 높은 메리언, 누가 점령할까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제113회 US오픈이 필라델피아 인근 메리언 골프클럽에서 13일부터 시작된다. 현재 미국의 동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날씨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11일에도 폭우가 쏟아져 선수들의 연습라운드가 중단됐다. 벙커가 수영장이 될 정도로 물이 찼다.US오픈은 4대 메이저 타이틀 가운데 가장 까다로운 대회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자존심을 걸고 선수들의 언더파 스코어를 막는 대회로 유명하다. 골프의 4대 타이틀은 PGA 투어에 속해 있지만 주최자는 모두 다르다.시즌 첫 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주최를 하고 있다. 4대 대회 가운데 후발주자이면서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갤러리, ...
골프
[GOLF METHOD]<4>얼라이먼트 방법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얼라이먼트란 어드레스를 목표 방향으로 정렬하는 것을 말한다. 즉, 공과 목표지점을 이은 가상의 선에 몸의 방향을 맞추는 것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규격화된 연습장 타석 위에서 연습할 때 얼라이먼트에 신경을 쓰지 않고 공만 보고 샷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아무리 연습을 해도 필드에 나갔을 때 공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 고개를 갸우뚱하곤 한다. 드라이버 샷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싶다면 이현호에게 얼라이먼트 잘 하는 방법을 배워보자.'이현호의 GOLF METHOD(골프 메소드)'는 매주 화, 금요일 인터넷 포털을 통해 방송된다. 오는 14일에는 드라이버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
마니아TV
골프존 아카데미, 스포츠센터와 손잡는다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스포츠센터 제휴사업을 시작한다. 스포츠센터 제휴 사업모델은 골프존이 제휴 스포츠센터에 골프 연습기기인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를 제공하고 레슨프로를 파견, 운영함으로써 시스템 이용료 및 레슨비용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스포츠센터는 별도 비용투자 없이 골프존의 연습기기와 체계적인 레슨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골프존은 고객 확보를 위해 골프존닷컵 등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스포츠센터 제휴사업 1호점도 탄생했다. 골프존은 11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스포츠클럽 허브점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이태형 골프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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