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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좋아하는 김봉섭, '이렇게 기쁠수가'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봉섭이 17번홀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입 맞추는 김봉섭, '버디랍니다'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봉섭이 17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손을 입에 맞추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조민근, '내일은 실수가 없다'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조민근이 티샷 전 티잉 그라운드에서 야디지북에 적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고개 숙인 조민근, '이게 뭐야'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조민근이 버디 퍼팅을 놓친 후 고개를 숙이며 아쉬워 하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조민근, '신중하게 성공해야해'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조민근이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긴 채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볼 바라보는 이동민, '탄도를 높여라'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동민이 아이언 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이동민, '볼이 발보다 낮은 샷'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동민이 볼이 발보다 낮은 샷을 하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클럽 바라보는 이동민, '잔디가 끼었네'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동민이 샷 전 클럽을 바라보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조민근, '정확한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조민근이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조민근, '에임도 정확하게'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조민근이 샷 전 클럽을 들고 에임을 하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박성국, '버디를 위해서는 철저하게'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성국이 그린에서 버디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박성국, '버디를 위해서는 철저하게'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성국이 그린에서 버디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박성국, '어프로치샷으로 한방에'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성국이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포토] 최호성,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손석규 기자] 3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최호성이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고 있다.이동민 132타 / 조민근,김태훈 133타 / 최환웅, 강일규 134타 / 박성국 135타 / 김대섭,최호성,박득희 136타 / 박은신,김영신,변진재,박도규 137타[golfho@naver.com]
'KT 위즈 합류', 고교야구 선수들이 춤춘다!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프로야구 10번째 심장, KT 위즈가 신임 감독을 공식 발표했다. 많은 후보군이 하마평에 올랐지만, KT의 선택은 성적과 선수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조범현 전 삼성 인스트럭터였다. 사령탑이 정해진 만큼, 남은 것은 2차 신인지명회의와 트라이아웃(선수 공개 선발) 등을 통하여 선수들을 확보하는 일이다. 이에 청룡기 고교야구가 한창인 목동과 잠실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KT 스카우트 팀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조찬관 팀장을 중심으로 한 KT 스카우트 팀은 개성고 심재민과 북일고 유희운, 경북고 박세웅을 선택하면서 본격적인 선수 보강에 돌입했다.KT의 가세로 고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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