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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희영, '기다리기 힘들어요'
[마니아리포트]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Ricoh Womens British Open'($2,750,000) 3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희영이 순서를 기다리며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제공 ㅣ 하나금융그룹[mania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박희영, '파워풀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Ricoh Womens British Open'($2,750,000) 3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희영이 파워풀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mania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박희영,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Ricoh Womens British Open'($2,750,000) 3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희영이 17번홀 세번째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maniareport@maniareport.com]
[포토] 스트레칭 하는 박희영, '순서를 기다리며'
[마니아리포트]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Ricoh Womens British Open'($2,750,000) 3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희영이 그린이 비기를 기다리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maniareport@maniareport.com]
[포토] 세컨샷 하는 박희영, '갈대풍경 사이로'
[마니아리포트]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Ricoh Womens British Open'($2,750,000) 3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희영이 16번홀 세컨지점 갈대숲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maniareport@maniareport.com]
[포토] 클럽으로 턱받이하는 박희영, '어떡하지'
[마니아리포트]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Ricoh Womens British Open'($2,750,000) 3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희영이 1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클럽을 턱받이로 삼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제공 ㅣ 하나금융그룹[mania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박희영, '3라운드 홀아웃 합니다'
[마니아리포트]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Ricoh Womens British Open'($2,750,000) 3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희영이 3라운드 18번홀을 마치며 찾아온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maniareport@maniareport.com]
김태훈, 프로 6년만에 감격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김태훈(28)이 프로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을 일궜다.김태훈은 4일 전남 보성군 보성골프장(파72.704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보성CC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류현우(32.18언더파 270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6000만원. 2007년 프로에 데뷔한 김태훈이 우승컵에 키스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태훈은 국가대표를 거치는 등 한 때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으나 그동안 드라이버 입스로 인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김태훈은 프로야구 초창기 해태 타이거즈의 거포로 활약한 김준환(58) 원광대 야구부 감독을 큰아버지, 한...
골프
우즈, 브리지스톤 통산 8회 우승 ‘예약’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통산 8회 우승을 사실상 예약했다.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남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95타로 2위 헨릭 스텐손(스웨덴.8언더파 202타)보다 7타 앞선 단독 선두다.우즈가 정상에 오르면 1999년과 2000년, 2001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9년을 포함해 이 대회 통산 8번째 정상에 오른다. 단일 대회에서 8차례나 우승한 선수는 샘 스니드(미국.그린즈버러 오픈)와 우즈뿐이다. 우즈는 아...
골프
[포토] 김태훈,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박태성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이 21언더 26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훈이 황성하 KPGA회장, 이성현 와이앤테크 정종해 보성군수, 김태영 보성CC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태훈 21언더 267타 / 류현우 18언더 270타 / 이동민 17언더 271타 / 최호성 16언더 272타 / 이경훈,김대섭,이태규 15언더 273타 / 박은신 14언더 274타[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태훈, 'KPGA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박태성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이 21언더 26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태훈이 우승소감을 밝히고 있다.김태훈 21언더 267타 / 류현우 18언더 270타 / 이동민 17언더 271타 / 최호성 16언더 272타 / 이경훈,김대섭,이태규 15언더 273타 / 박은신 14언더 274타[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태훈, '황성하 KPGA회장과 함께'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박태성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이 21언더 26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훈이 황성하 KPGA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태훈 21언더 267타 / 류현우 18언더 270타 / 이동민 17언더 271타 / 최호성 16언더 272타 / 이경훈,김대섭,이태규 15언더 273타 / 박은신 14언더 274타[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우승 소감을 밝히는 김태훈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박태성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이 21언더 26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훈이 우승 소감을 밝히는 가운데 글라이더가 창공을 날고 있다.김태훈 21언더 267타 / 류현우 18언더 270타 / 이동민 17언더 271타 / 최호성 16언더 272타 / 이경훈,김대섭,이태규 15언더 273타 / 박은신 14언더 274타[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현정협, '코스레코드상 받았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박태성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이 21언더 26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영 보성CC 대표이사와 코스레코드 상을 받은 현정협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태훈 21언더 267타 / 류현우 18언더 270타 / 이동민 17언더 271타 / 최호성 16언더 272타 / 이경훈,김대섭,이태규 15언더 273타 / 박은신 14언더 274타[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조각 미남 김태훈, '필드의 신사'
[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박태성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이 21언더 26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훈이 우승트로피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김태훈 21언더 267타 / 류현우 18언더 270타 / 이동민 17언더 271타 / 최호성 16언더 272타 / 이경훈,김대섭,이태규 15언더 273타 / 박은신 14언더 274타[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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