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월드컵]김치찌개 먹고 힘낸 '홍명보호', 알제리 잡는다!
알제리전에서 승점 3점을 얻기 위한 비장의 카드는 '김치찌개'와 '소고기'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전세기편으로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포스 두 이구아수로 이동했다.전날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러시아와 힘든 1-1 무승부를 거둔 선수들은 잠시 휴식한 뒤 곧바로 회복훈련에 나섰다. 비록 승점 3점은 아쉽게 놓쳤지만 알제리와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만큼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소화했다.고된 경기와 훈련을 마친 선수들에게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국가대표 조리사' 김형채 조리장이 지친 선수들의 기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특식이다. 김 조리장은 선수들을 위해 김치찌개와...
해외축구
[월드컵] 델 보스케 감독 "스페인은 탈락할 만 했다"
"우리는 탈락할 만 했다"한동안 세계 축구를 평정했던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델 보스케 감독이 한 시대의 종말을 인정했다.델 보스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B조 2차전에서 칠레에게 0-2 패배를 당하고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탈락할 만 했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델 보스케 감독은 "우리는 우리만의 특징을 보여줬고 앞으로 전진했지만 불운하게도 골을 넣지 못했다. 선수들을 열심히 뛰었지만 뒤지고 있을 때는 열심히 뛰는 것 이상을 보여줬어야 했다"며 아쉬워 했다.스페인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에게 1-5 역전패를 허용했고 칠레전에서는 득점없이 완패를 당했다. ...
해외축구
[월드컵] 2년간 7실점→2경기 7실점, 무너진 카시야스
월드컵은 '뜨는 별'과 '지는 별'의 희비가 교차하는 무대다. 항상 그래왔다. 2014 브라질 대회도 예외는 아니다. 멕시코의 골키퍼 오초아는 2경기 만에 대회 최고의 신데렐라가 됐다. 이제 막 조별리그 2라운드가 시작됐는데 벌써 '지는 별'도 나왔다.이케르 카시야스(33)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골키퍼 중 한 명이다. 스페인 축구의 자랑이다. 2014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도 주목을 크게 받았다. 그가 월드컵 역사에서 가장 오랜 시간 실점없이 골문을 지킨 골키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하지만 카시야스는 오랫동안 브라질월드컵 대회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우승을 차지했던 4년 전 남아공 대회 때와는 다른 이유 때문이다.카시...
해외축구
박항서 "이근호, 대표 탈락 후 축구 포기 생각도"
-이근호 기회만 온다면 골 넣겠다는 의지강해-팀에서 제대 앞둔 고참으로 성실한 모습 보여-월드컵 직전 부상, 재활의지로 완벽하게 회복-16강 가능, 알제리전서 과감한 역습 했으면[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방 송 : FM 98.1 (18:00~20:00)■ 방송일 : 2014년 6월 18일 (수) 오후 7시■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출 연 : 박항서 (상주 상무 축구단 감독)◇ 정관용> 오늘 아침에 온 국민이 환호하다 아쉬워했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러시아전에서 먼저 골을 넣고도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죠. 모든 선수들 다 고생했는데 특히 수훈갑은 후반 23분 선제골을 기록한 이근호 선수일 겁니다....
해외축구
오빠 가게로 '성지순례'…아이돌 가족 사업은 '성업중'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의 'ㅋ' 카페. 개점일에 맞춰, 카페 앞에는 들뜬 표정의 여성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대기했다.이 카페는 인기 아이돌 엑소 멤버 카이의 가족이 운영하는 곳. 이같은 사실이 팬들을 통해 알려지면서 개점 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카페를 운영하는 가족들도 개점 전 카페 블로그에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카페 문구를 디자인하는 카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블로그를 통해 카이가 직접 손으로 그려 만든 캐릭터 배지들을 공개하기도 했다.현재도 'ㅋ' 카페는 자체 제작한 텀블러가 품절되는 등 팬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엑소 카이의 팬인 김소영(가명·23) 씨는 "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공간"이라면서 "가게에 ...
[월드컵] 충격! 스페인 탈락…네덜란드-칠레는 16강 확정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B조의 판도가 일찌감치 결정됐다.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이 충격의 2연패를 당하면서 나란히 2연승을 질주한 네덜란드와 칠레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조도 나름 '죽음의 조'로 불렸다. 스페인은 대회 개막 전까지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았고 네덜란드는 전통의 강호다. 대회 개최지가 남미라는 점을 감안하면 칠레는 사실상 홈팀이나 다름 없었다. 스페인전에서 드러난 관중의 열기가 이를 입증한다.결국 스페인이 고배를 마셨다.네덜란드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열린 대회 B조 2차전에서 혈투 끝에 호주를 3-2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이어 벌어진 경기에서는 브라질로 대거 입성한...
해외축구
[월드컵] '무적함대' 스페인은 왜 몰락했나
2경기, 180분, 1골, 7실점2010 남아공월드컵 챔피언이자 유로 2012를 제패한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 대표팀이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첫 2경기에서 남긴 성적표다.스페인은 대회 B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를 상대로 먼저 1골을 넣고도 1-5 역전패를 당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디펜딩 챔피언'의 충격적인 패배를 두고 월드컵 역사상 가장 큰 이변 중 하나라며 놀라워했다.그럴만도 했다. 스페인이 월드컵 경기에서 4골 이상을 허용한 것은 브라질에게 1-6으로 졌던 1950년 이후 무려 64년 만에 처음이었다. 또한 월드컵 무대에서 전 대회 우승팀이 이처럼 큰 스코어로 패한 적은 없었다.스페인은 충격적인 첫 패배에도 "남아공 대회에서도...
해외축구
[월드컵]러시아전 무승부, '홍명보호' 분위기가 달라졌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돌아왔다. 훈련 분위기도 처음보다 많이 편해졌다."러시아전 무승부의 효과는 생각보다 빠르게 퍼졌다. 무거웠던 '홍명보호'의 분위기가 달라졌다.지나 18일(한국시각) 러시아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로 브라질월드컵을 시작한 '홍명보호'는 격전지 쿠이아바에서 휴식 후 19일 베이스캠프인 포스 두 이구아수로 복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마련한 전세기를 타고 쿠이아바에서 포스 두 이구아수로 이동한 대표팀은 잠시 휴식한 뒤 오후부터 곧바로 회복훈련에 나섰다.아쉽게 승리는 놓쳤지만 최소한의 목표로 삼았던 승점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선수단 분위기는 크게 달라졌다. 그동안 비공개 훈련으로 일...
해외축구
[월드컵] 호날두, 훈련 중 무릎 이상…포르투갈 '먹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 훈련 도중 무릎에 아이싱을 한 채 훈련장을 떠났다. 독일전 완패, 페페의 퇴장 등으로 체면을 구긴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에 먹구름이 드리웠다.포르투갈의 '스포츠데일리레코드'를 비롯한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캄피나스에서 훈련을 하다 왼쪽 무릎에 이상을 느껴 훈련을 중단한 채 휴식을 취했다.호날두는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팀 훈련 때마다 아이싱을 해왔다. 이날은 얼음을 대지 않은 채 훈련장에 입장해 정상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가 몸을 푸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꼈는지 훈련을 그만 뒀다.이후 호날두는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아이싱을 하고 그...
해외축구
[월드컵] '막강 화력' 네덜란드, 호주 꺾고 2연승 휘파람
호주의 저력은 놀라웠다. 하지만 네덜란드가 한수위였다. 로빈 반 페르시와 아르연 로번의 골을 앞세운 네덜란드가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질주하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끌어올렸다.네덜란드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호주에 3-2 진땀승을 거뒀다.네덜란드는 전반 20분 로번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중앙선 부근부터 단독 드리블을 시작한 로번은 골키퍼와 1대1로 맞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상대 골문을 열었다. 이번 대회 3호 골.지난 첫 경기에서 스피드를 활용한 전술과 카운터 어택으로 스페인을 5-1로 완파한 네덜란드의 힘을 확인할 수...
해외축구
"돈보다 삶"…김기덕필름 통해 본 한국영화 떠받치는 힘
틀에 박힌 흥행 공식을 좇기보다는 영화 매체가 지닌 사회·문화적 가치를 증명하려는 다양한 시도를 벌이며 한국 영화의 외연을 넓히는 데 큰 힘을 보태 온 김기덕필름. 김기덕 감독이 대표로 있는 김기덕필름은 1억 원 안팎의 제작비를 들여 영화 한 편을 찍는다. 보통 제작비가 10억 원 아래인 영화를 저예산 영화로 구분짓는데, 김기덕필름의 영화는 저예산 중에서도 저예산인 셈이다. 이는 뚜렷한 색채를 띤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 내기 위한 김기덕필름의 철칙이다.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탄 '피에타'(2012)부터 김기덕필름의 작품 제작을 총괄해 온 김순모(39) 프로듀서...
임창용-배영수 아픔 달랜 '이승엽의 힐링포'
프로야구 삼성 전설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뱀직구' 임창용(38)과 배영수(33) 등 투수들을 '라이언 킹' 이승엽(38)이 결승 홈런으로 달랬다.삼성은 1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원정에서 연장 10회 터진 이승엽의 결승포에 힘입어 10-9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나란히 4연승을 거둔 NC에 2경기 차 1위를 유지했다.선발 배영수는 5⅔이닝 9탈삼진 10피안타 5실점으로 쾌투는 아니었다. 그러나 팀이 9-5로 앞서 승리 투수 요건은 갖췄다. 지난 2000년 데뷔 후 통산 12번째 120승(95패) 고지를 눈앞에 뒀다.하지만 불펜진이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7회말 차우찬이 박정권에게 3점 홈런을 내주며 9-8, 1점 차...
해외야구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활동하면서 체중 감량"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정은지가 한결 슬림해진 몸매로 제작발표회에 등장해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정은지는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의 그랜드 엠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트로트의 연인' 제작발표회에서 "공중파 첫 주연이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어진 라운드 인터뷰에서 "부쩍 살이 빠졌다"는 취재진의 말에 "체중 감량을 한 것도 있고, 스케줄하면서 열량 높은 음식을 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빠진 것 같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최근까지 에이핑크 활동을 해왔다"며 "예쁜 의상을 입기 위해 당시에 체중을 감량한 것이 지금까지 유지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정은지는 '트로트의 연인'에서 사고뭉치 아...
호국 보훈의 달, 그 속에 담긴 '예비역 병장 선수' 이야기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18일,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가 열린 인천 문학야구장에서는 경기 전, 중, 후로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일단, 경기 전에는 ‘인천 보훈지청’에서 제공하는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를 입장 관중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별것 아닐 수 있지만,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관심을 일깨우고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제작된 배지인 만큼,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깊은 셈이다. 또한, 인천지역 6.25참전 유공자 30명이 애국가를 제창함과 동시에 외야 관람석에서는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시구 또한 남달랐는데, 육군 4863 첩보부대 유격대원 출신으로 6....
해외야구
[월드컵]'무적함대' 스페인, 이대로 사라질 것인가
'무적함대'가 이대로 무너질 것인가. 스페인이 남미의 다크호스 칠레를 상대로 기사회생에 나선다.스페인은 19일 오전 4시(한국 시각)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냥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칠레와 B조 2차전을 치른다.특히 스페인으로서는 물러설 수 없는 승부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챔피언 스페인은 네덜란드와 1차전에서 1-5, 기록적인 참패를 당했다. 유로 2008, 2012까지 3연속 메이저대회를 석권한 무적함대가 무참히 짓밟혔다.이 패배로 스페인은 B조 최하위에 처진 상황이다. 칠레에 1-3으로 진 B조 최약체 호주에도 골 득실에서 밀렸다.칠레에 진다면 스페인으로서는 사실상 짐을 싸야 한다. 사실상 막강 화력의 네덜란드가 칠레에...
해외축구
16231
16232
16233
16234
16235
16236
16237
16238
16239
16240
많이 본 뉴스
이범호는 양현종을 아꼈고, 박진만도 원태인을 아낀다, 왜?
국내야구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국내축구
"중요한 경기 앞두고 PC방에 들락거렸다면 프로 자격 없다. 퇴출시켜야" 홍준표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김성윤이 사라졌다!...삼성 박진만, KT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박승규 계속 중용?
국내야구
'양의지, 마이 뭇다 아이가'…두산서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FA 시장 진출은 '어불성설'
국내야구
'바꿔 바꿔, 다 바꿔' LG, 용투, 아쿼 다 바꾼다? 당연한 수순...톨허스트, 케네디는 내년 타 팀서 또 던질 것
국내야구
'드디어 폰세가 돌아온다! 악몽은 끝났다'…60일 부상자 명단 탈출, 토론토 복귀 시동…2027 스프링 트레이닝 참가 청신호
해외야구
'돈삼성'이 구자욱과 원태인을 놓친다고? 그럴 일은 '1도' 없어
국내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