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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쌍브이 김하늘, 'LPGA와 시즌 1승 더블행운'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포토] 페도라가 어울리는 김하늘, 'LPGA우승으로 1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에볼라 공포'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정상 개최될까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 때문에 내년 1월 모로코에서 열릴 예정인 아프리카의 대륙별 축구 대회 네이션스컵 개최 가능성이 점점 더 낮아지고 있다.2015년 1월17일부터 2월8일까지 모로코에서 진행될 예정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서아프리카 지역을 휩쓸면서 정상적인 개최 여부로 주목을 받고 있다.모로코 정부는 10일 전 아프리카축구연맹(CAF)에 대회의 연기를 요청했다. 모로코 현지 언론은 16일 모로코 정부가 공식적으로 대회 개최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모로코 정부는 대회의 연기를 요청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나 개최 철회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외신에 따르면 아프리카축구협회(CAF)는 가나와 남...
해외축구
'엘롯기 재결성 기로' LG-롯데의 '얄궂은 운명'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가 마지막까지 왔다. 17일 정규리그 최종전 4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다.야구 팬들의 시선은 사직과 목동구장으로 쏠린다. 포스트시즌 막차를 누가 타느냐가 갈리기 때문이다. 16일까지 4위를 달린 LG와 5위 SK가 각각 롯데, 넥센과 원정 경기를 펼친다.이들의 승차는 1경기. LG가 지고, SK가 이길 경우에만 순위가 바뀐다. 나란히 승률이 같아지지만 SK가 상대 전적에서 10승6패로 앞서기 때문. LG가 이기거나 SK가 지면 다른 팀 승패에 관계 없이 16일 순위가 이어진다. 두 팀 모두 사활을 걸어야 한다.▲2007년 이후 금기어가 된 '엘롯기 동맹'만에 하나 SK가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할 경우 프로야구 역사의 한...
해외야구
'또 일베…' SBS,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합성 사진 송출
SBS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미지를 또 다시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6일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가위를 이용해 종이 예술을 펼치는 '만능 가위 손' 예술가가 소개됐다.문제는 조선 후기 풍속화가 혜원 신윤복의 '단오풍정'을 재현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원작으로 소개된 '단오풍정' 이미지에 노 전 대통령의 얼굴이 합성돼 있었던 것. 해당 합성 이미지는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서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처럼 공중파 방송에서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악의적인 이미지가 노출된 것에 시청자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특히 앞서 같은 실수가 반복된...
일본 언론 "오승환 연투 능력, 놀랍다!"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CS) 파이널스테이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2차전에서도 세이브를 추가하자 일본 언론도 연일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특히 오승환의 연투 능력을 주목했다.스포니치는 17일 "한신의 최고 마무리 투수였던 후지카와 규지(시카고 컵스)가 2007년 당시 10경기 연속 등판했었다. 오승환이 후지카와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스포니치는 이어 "오승환은 정규시즌 마지막 5경기에 내리 등판한데 이어 클라이맥스시리즈에서도 4경기 연속 마운드에 올랐다. 휴식일이 있었지만, 9경기 연속 등판이나 마찬가지"라며 연투 능력에 놀라워했다. 스포치 ...
일반
배상문 주춤…슈라이너스 1라운드 공동 79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에서 활짝 웃었던 배상문(28, 캘러웨이)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배상문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파71 · 7,25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 공동 79위에 자리했다.배상문은 지난 13일 2014-2015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3년 5월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우승 이후 17개월 만에 거둔 통산 2승째.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를 모았지만, 상승세가 잠시 꺾였다.그린 적중률이 55.56%에 불과할 만큼 아이언샷이 흔들렸다. 그나마 15~16번홀 연속 버디와 함께 1라운드를 마무리한 것이 위안이...
골프
세금 쯤이야? 연예계 휩쓴 탈루 스캔들
연예계가 연이은 세금 탈루 스캔들로 들썩이고 있다.배우 장근석은 국세청 조사에서 세금 탈루 사실이 드러났다.이 같은 사실은 17일 CBS노컷뉴스의 단독 보도([단독] 탈세 부인하던 배우 장근석, 수십억원 추징)로 알려졌다.국세청은 지난 8월부터 두 달 여 간의 세무조사 끝에 장근석이 소득세 등 수십억 원을 탈루한 정황을 확인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장근석은 조사를 받던 도중 세금 탈루를 인정하고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그러나 고의적 탈세가 아닌 것으로 판단해 형사고발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이에 대해 장근석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국세청으로부터 정기적인 세무 조사를 받았을 뿐, 결과를 받지 못했다. 추...
개막 앞둔 WKBL, 하위권 감독들은 목이 쉰다
여자프로농구(WKBL) 박종천 하나외환 감독(54)은 요즘 목이 성할 날이 없다. 환절기이기도 하지만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오는 11월 1일 KB국민은행 2014-2015시즌 개막을 앞둔 팀 훈련에서 선수들을 독려하느라 목이 쉰 것. 박 감독은 "예전 남자프로농구(KBL) 코칭스태프와 중계 해설위원을 할 때도 목이 쉰 적은 없었다"고 하소연했다.어느덧 박 감독은 WKBL은 물론 남자프로농구(KBL)를 통틀어 최고령 사령탑이 됐다. 지난 시즌 뒤 김동광 삼성(63), 이충희 동부 감독(56)이 물러나면서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KBL 최고령인 김진 LG 감독보다 1살 위다. 그럼에도 여느 후배들 못지 않게 훈련에서 열정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그...
일반
장근석 측 세금 탈루 부인 "추징금 납부한 적 없다"
배우 장근석이 세금 탈루에 따른 추징금 납부를 부인했다.장근석 측 관계자는 17일 CBS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국세청으로부터 정기적인 세무 조사를 받았을 뿐, 아직 결과는 받지 못했다"며 "추징금도 납부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전달 받은 결과가 없기 때문에 입장 표명이 힘들고, 공식 입장을 발표할 계획도 아직은 없다"고 덧붙였다.장근석의 세금 탈루 혐의는 한류 연예 기획사 H사에 대한 검찰 수사 과정에서 포착됐다.서울중앙지검 외사부(노정환 부장검사)는 당시 H사 대표 A 씨 뿐 아니라 H사와 함께 일한 장근석 등 유명 한류 연예인들의 탈루 정황도 발견했다.검찰은 지난 8월 관련 자료를 국세청에 넘겼고, 두 달...
'평균 27.5점' 새 기록 써나가는 전자랜드 정영삼
프로농구에서 인천을 연고지로 하는 팀의 선수가 시즌 개막전 최다득점을 올린 것은 정영삼(30·인천 전자랜드)이 세 번째다.2000-2001시즌 마이클 조던을 닮은 외모로 잘 알려진 인천 신세기의 켄드릭 브룩스는 대전 현대와의 개막전에서 무려 52점을 퍼부었다. 프로농구 개막전 역대 최다득점 기록으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2008-2009시즌에는 리카르도 포웰이 부산 KT 원정에서 39점을 퍼부어 개막전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가 됐다.올해는 전자랜드의 정영삼이 개막전 최다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정영삼은 지난 12일 KT를 상대로 치른 2014-2015 KCC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29점을 쓸어담아 전자랜드의 67-60 승리를 이끌었다....
일반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인기, 전혀 예상 못해"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가수 안치환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외치던 사나이. 90년대 청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주옥같은 목소리의 주인공이죠. 가수 안치환 씨가 10년 동안 작업한 신보를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앨범에는 무려 97곡이나 들어있는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 가수 안치환 씨 직접 만나보죠. 안치환 씨 안녕하세요?[김현정의 뉴스쇼 전체듣기]◆ 안치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현정> 정말 오랜만에 방송 인터뷰를 하시네요(웃음).◆ 안치환> 그렇게 됐네요.◇ 김현정> 안치환 씨가 원래 최신 트렌드와 거리가 먼 분인 줄은 제가 알고 있었습...
텍사스, 새 사령탑에 '초짜' 배니스터 선임
추신수(32)가 뛰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가 새 사령탑을 영입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17일(한국시간) "텍사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벤치 코치 제프 배니스터를 새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텍사스는 올해 추신수, 프린스 필더 등 대형 FA들의 영입으로 우승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연이은 부상에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최하위로 추락했다. 결국 론 워싱턴 감독이 지난 9월6일 물러났고, 이후 팀 보거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끌었다. 최종 성적은 67승95패. 텍사스보다 성적이 나쁜 팀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유일했다.새 사령탑으로는 40명이 넘는 다양한 후보를 올려놓은 뒤 총 8명과 면접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배니스터...
해외야구
'대기록·타이틀 위해' 서건창, 끝까지 방망이 휘두른다
넥센은 지난 15일 삼성의 페넌트레이스 우승과 함께 2위가 확정됐다. 17일 마지막 경기가 남아있지만, 이미 순위가 확정된 이상 승패는 큰 의미가 없는 경기다. 다만 4위 경쟁을 펼치는 SK전인 만큼 염경엽 감독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하지만 넥센에서 마지막 경기를 누구보다 기다린 한 사람이 있다. 팀 성적을 떠나 개인적인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바로 대기록에 도전하는 서건창(25)이다.서건창은 올해 127경기에 출전해 199개의 안타를 쳤다. 이미 1994년 이종범의 최다안타 기록(196개)을 넘어선 서건창은 200안타에 딱 안타 하나만 남겼다. 17일 SK전에서 안타 하나만 치면 200안타라는 프로야구 최초의 기록에 서건창...
해외야구
V-리그 외국인 선수 판도는 변할까?
2014-2015시즌 V-리그가 18일 막을 올린다.이번 시즌은 남녀부 모두 어느 시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각 팀이 오프시즌 동안 알차게 전력 보강을 했기 때문이다. 특히 세계적인 수준의 외국인 선수들이 한국 땅을 밟으면서 우승 향방에도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남자부, 레오의 독주를 막아라최근 두 시즌 동안 레오를 막을 팀은 없었다. 당초 다른 외국인 선수들에 비해 이름 값이 다소 떨어졌던 레오는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를 평정했다.레오의 독주를 막기 위해 나머지 6개 구단도 심혈을 기울여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먼저 현대캐피탈은 아가메즈와 재계약했다. 콜롬비아 출신 아가메즈는 그리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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