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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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SM C&C에 새둥지를 틀었다.6일 소속사 SM C&C는 "황신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새로운 식구를 맞이한 만큼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황신혜는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천생연분' 등에 출연하며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으로 사랑 받아왔다. 최근에는 스토리온 '렛미인'을 통해 MC로 변신, 5시즌을 연속으로 도맡아오며 진행 능력을 인정 받았다.한편 SM C&C에는 장동건, 한채영, 김하늘, 김수로, 강예원, 공형진, 강호동, 전현무, 신동엽, 송재림 등 배우와 방송인들이 소속돼 있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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