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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진용갑 '백스윙은 내가 갑이야~!!'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9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평의 버치힐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1R 6140m, 2R 6243m, 이상 파72)에서 진행된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상금 랭킹 1위 채성민(21.벤제프)이 10언더파로 3타 차 공동 선두로 나서며 상금왕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진용갑이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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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정민3,이정은4 '지투어 커플이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9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평의 버치힐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1R 6140m, 2R 6243m, 이상 파72)에서 진행된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상금 랭킹 1위 채성민(21.벤제프)이 10언더파로 3타 차 공동 선두로 나서며 상금왕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이정민3와 이정은4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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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영훈 '스윙이 이상하진 않지~!!'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9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평의 버치힐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1R 6140m, 2R 6243m, 이상 파72)에서 진행된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상금 랭킹 1위 채성민(21.벤제프)이 10언더파로 3타 차 공동 선두로 나서며 상금왕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서영훈과 추교환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포토]추교환 '내가 스윙 봐줄께~!!'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9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평의 버치힐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1R 6140m, 2R 6243m, 이상 파72)에서 진행된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상금 랭킹 1위 채성민(21.벤제프)이 10언더파로 3타 차 공동 선두로 나서며 상금왕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추교환이 서영훈의 스윙 보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이재원 "피가로? 밴덴헐크는 아니고 소사급"
한국 무대 첫 선을 보인 삼성 외국인 투수 알프레도 피가로(31). 28일 대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공식 개막전에서 6이닝 2피안타 5탈삼진 4볼넷 무실점 쾌투를 펼쳤다.지난 시즌 뒤 일본 소프트뱅크로 떠난 릭 밴덴헐크의 공백을 메울 에이스로 기대감을 갖게 했다. 밴덴헐크는 지난해까지 2년 동안 삼성에서 20승13패 평균자책점(ERA) 3.55의 활약을 펼쳤다. 2013년 7승9패 ERA 3.95를 거둔 밴덴헐크는 삼성 코치진의 조련 속에 지난해는 13승4패에 ERA 3.18 탈삼진 180개로 2관왕에 올랐다.류중일 삼성 감독은 29일 경기를 앞두고 "기대 이상이었다"고 피가로의 호투를 칭찬했다. "피가로가 승리를 가져왔는데 인상적이었다"는...
해외야구
이미림, KIA 클래식 사흘 연속 선두…韓 골퍼 7연승 보인다
이미림(25, NH투자증권)이 사흘 연속 선두를 내달리며 통산 3승을 눈앞에 뒀다.이미림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 · 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열린 KIA 클래식 3라운드에서 6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16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1라운드 단독 선두, 2라운드 공동 선두에서 3라운드 다시 단독 선두로 올라선 이미림은 지난해 마이어 클래식, 레인우드 클래식에 이은 통산 3승째에 도전한다. 또 한국(계) 골퍼의 시즌 7연승 행진도 이어갈 기세다.15언더파 2위 재미교포 앨리슨 리(20)와 1타 차. 공동 3위 그룹 요코미네 사쿠라(일본), 크리스티 커(미국)와는 3타 차 단...
골프
히딩크의 네덜란드, 터키와 힘겨운 무승부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의 유로 2016 본선 직행의 가능성이 점점 더 낮아지고 있다.갈 길 바쁜 네덜란드는 2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터키와의 A조 예선 홈 5차전에서 터키와 1-1로 비겼다.승점 1점을 확보한 것만도 다행이었다. 전반 37분 부라크 일마즈에게 선제골을 내준 네덜란드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훈텔라르의 동점골로 간신히 비겼다.네덜란드는 승점 7점(2승1무2패)을 기록해 체코(승점 13점), 아이슬란드(승점 12점)에 이어 조 3위에 머물러 있다. 각조 상위 2개 팀이 유로 2016 본선에 직행한다.유로 2016 예선에는 개최국 프랑스를 제외한 53개 국이 참가해 9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고...
해외축구
"아쉽고 아깝고 부끄러웠다" 구자욱의 자아비판
구자욱(22)의 첫 마디는 "많이 아쉽다"였다. 이후에도 "아쉽다" "아까웠다"는 말을 입에 달았다. 생애 첫 1군 경기, 시즌 개막전에서 첫 안타와 타점, 그것도 감독이 칭찬한 영양가 높은 쐐기타였지만 정작 본인은 만족보다 불만이 많았다.삼성의 올해 히트작으로 꼽히는 구자욱은 28일 대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개막전에서 5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렸다. 2-0으로 앞선 3회 오른쪽 담장을 원바운드로 맞히는 2타점 2루타로 6-1 승리에 힘을 보탰다.수비에서도 합격점을 받을 만했다. 3회 이명기의 키를 넘는 타구를 껑충 뛰어 잡아내 아웃시키고, 수차례 강습 타구를 능숙하게 처리해냈다. 다만 구자욱은 4-0으로 앞선 5회 수비에...
해외야구
'플랜 B라고?' 피가로, 플랜 A 밴덴헐크를 지우다
삼성은 지난해 통합 4연패의 주역 릭 밴덴헐크를 잡으려고 애썼다. 시속 150km 중후반대의 강속구를 뿌리는 파이어볼러. 게다가 한국 무대 2년차에 완전히 적응한 밴덴헐크는 리그 정상급 우완으로 우뚝 섰다.그럼에도 삼성은 밴덴헐크를 놓쳤다. 삼성도 큰 손이었지만 일본 소프트뱅크의 막강한 자금력에는 살짝 밀렸다. 밴덴헐크는 대한 해협을 건너 이대호의 동료가 됐다.하지만 삼성은 대안이 있었다. 협상 중일 당시 삼성 관계자는 "밴덴헐크를 놓칠 것 같다"면서도 "그러나 플랜 B, 플랜 C가 있다"고 크게 개의치 않았다. 그 자신감의 이유는 바로 알프레도 피가로(31)였다.피가로는 28일 대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개막전...
해외야구
추신수도, 강정호도 시범경기 1할대 타율 침묵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29,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나란히 침묵했다.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1할6푼7리까지 떨어졌다.1회초 무사 2루에서 첫 타석에 선 추신수는 타이슨 로스를 상대했다. 게다가 포수 실책으로 무사 3루가 된 상황. 하지만 추신수는 제대로 스윙을 하지 못한 채 삼진으로 물러났다. 또 3회에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추신수는 5회 다시 한 번 찬스를 맞았다. 볼넷으로 출루한 델리노 드쉴즈가 2루를 훔친 것. 하지만 추신수는 2루 땅볼로 찬스...
해외야구
손연재, 첫 월드컵 개인종합 4위…전종목 결선 진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 연세대)가 시즌 첫 월드컵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손연재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개인종합 둘째날 경기에서 곤봉 17.950점, 리본 18.250점을 받았다. 전날 후프(18.150점), 볼(17.700점) 점수까지 합계 72.050점으로 4위에 올랐다.러시아의 벽은 이번에도 높았다. 알렉산드라 솔다토바가 73.600점으로 개인종합 1위에 오른 가운데 마르가리타 마문이 73.250점으로 2위, 야나 쿠드랍체바가 72.40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하지만 손연재는 벽을 많이 좁혔다. 후프와 곤봉, 리본 모두 3위로 종목별 결선에 진출했다. 5위로 다소 주춤한 볼만 아니었다면 개인종합 ...
일반
믿었던 필승조-마무리 '와르르', 한화 개막전부터 역전패
지난해 한화의 약점은 너무나 많았다. 그 중 가장 큰 약점은 역시 불펜진이었다. 불펜 평균자책점 6.29로 9개 구단 가운데 가장 나빴다. 유일한 6점대 평균자책점이었다. 덕분에 역전패만 34번으로 공동 3위였다.결국 한화는 김성근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앉혔다. SK 시절 불펜 투수를 최대한 활용하는 이른바 '벌떼 야구'로 수 차례 우승을 일궈냈던 명장 김성근 감독이었다. 하지만 한화에서의 첫 경기는 불펜 난조로 역전패했다.한화는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 개막전에서 연장 12회말 서건창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고 4-5로 졌다.출발은 좋았다.시범경기 내내 2군에 머물다 개막과 함께 1군에 합류한 나이저...
해외야구
'슬로 스타터?' 삼성, 올해는 처음부터 강력하다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SK의 공식 개막전이 열린 28일 대구구장. 경기 전 류중일 삼성 감독은 최근 보여온 '슬로 스타터' 행보에 대한 질문에 "글쎄요,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즉답을 피했다.삼성은 우승 전력을 보유하고도 이상하게 부상 등의 악재로 시즌 초반 힘을 쓰지 못했다. 그러나 결국은 정규리그 1위로 치고 올라가 한국시리즈까지 제패한 게 4년 연속이었다. 그래서 슬로 스타터라는 말이 나왔다.류 감독은 "올해도 채태인이 수술 재활 중이라 빠져 있다"면서 "불펜 심창민, 김현우의 부상에 5선발 정인욱도 구속이 안 나와 2군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심창민은 필승 계투 안지만 앞에 던져주는 투수인데 권...
해외야구
이대호, 시즌 첫 안타 신고…오승환, 이틀 연속 무실점
이대호(33,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이대호는 28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와 홈 겨기에 5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개막전에서는 몸에 맞는 공만 2개를 얻어냈지만, 이날은 안타와 함께 타점도 올렸다.첫 타석부터 안타가 나왔다. 0-2로 뒤진 2회말 무사 2루에서 천관위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쳤다. 2루 주자 우치카와 세이치가 홈을 밟으면서 시즌 첫 타점도 기록했다.하지만 3회 2사 1, 3루에서는 유격수 땅볼, 5회 1사 1, 2루에서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8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2루 땅볼로 물러났다.소프트뱅크는 4-2로 이겼다.한편 오승환...
해외야구
구자욱 "데뷔 첫 안타? 알까서 부끄럽네요"
감독도 칭찬했다. 이 정도면 만족할 데뷔전인데 정작 본인은 얼굴에 진한 아쉬움이 가득했다.삼성의 기대주 구자욱(22)이 프로 입단 3년 만에 데뷔전을 치렀다. 2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공식 개막전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나와 5타수 1안타 2타점으로 6-1 승리에 힘을 보탰다.수치로는 평범하지만 값어치는 특별했다. 2-0으로 앞선 3회 1사 2, 3루에서 구자욱은 상대 선발 밴와트의 변화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원바운드로 맞히는 2루타를 뽑아냈다. 점수 차를 4점으로 벌린 사실상의 쐐기타였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구자욱의 중요한 2타점이 초반 경기 흐름에 도움이 됐다"고 흐뭇해 했다.결국 삼성은 구자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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