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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 '불꽃샷을 날리다'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지현(20)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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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美서도 정상급 헛스윙 유발자, 그 비결은?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돌직구'는 만인 앞에 평등하다. 한국, 일본, 미국 등 무대를 가리지 않는다. 굉장히 위력적이다. 타자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다.미국 통계 전문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오승환이 2016 메이저리그 첫 30경기에서 스트라이크존으로 던진 공의 컨택트 비율은 71.1% 밖에 되지 않는다.만약 오승환이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100개의 공을 던졌다고 가정할 때 타자가 100구 중 약 71개의 공을 방망이에 맞혔다는 의미다.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불펜투수 중 최소 비율 부문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전체 1위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대니 더피로 69.4%를 기록 중이다.이 자료를 토대로 오승환의 가치를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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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입성' 박인비, 4연패 향해 출발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또 다른 기록을 향해 출발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20위를 기록했다.박인비는 1라운드를 마친 뒤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 하지만 명예의 전당으로 끝이 아니었다. 바로 단일 메이저 대회 4연패라는 기록이 걸려있기 때문이다.박인비는 2013년과 2014년 L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이름이 바뀐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이번에도 우승하면 패티 버그, 안니카 소렌스탐을 제치고 LPGA 투어 최초로 단일 메이저...
골프
[포토] 정예나, '반가운 마음에 손인사'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정예나(28.SG골프)가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포토] 정예나, '페어웨이를 바라보다'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정예나(28.SG골프)가 1번홀 티샷을 한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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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가입’ 박인비 “이젠 메이저 4연패”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사상 최초의 메이저 4연패 달성에도 청신호를 켰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4언더파)에 5타 뒤져 있다.이날 1라운드를 마친 박인비는 올 시즌 10개 대회를 소화해 입회의 마지막 요건인 ‘투어 생활 10년’을 채웠다. 그는 명예의 전당 스물다섯 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역대 최연소인 27세10개월28일의 나이에 가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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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2경기 연속 안타…이치로는 2안타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박병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박병호를 비롯한 미네소타 타자들은 마이애미 선발 톰 쾰러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박병호는 첫 세차레 타석에서 삼진 2개를 당하는 등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박병호는 팀이 2-10으로 뒤진 9회말 1사 1,2루에서 좌전안타를 터뜨렸다. 2루주자가 3루에서 멈춰 타점과 연결되지는 않았다.미네소타는 만루 기회에서 1점을 만회하는데 그쳤고 마이애미가 10-3 승리를 거뒀다.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220이 됐...
해외야구
‘명예의 전당 입회’ 박인비 “어릴 적 꿈 이뤘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이날 1라운드를 마친 박인비는 올 시즌 10개 대회를 소화해 입회의 마지막 요건인 ‘투어 생활 10년’을 채웠다. 그는 명예의 전당 스물다섯 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역대 최연소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로는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다.박인비가 18번홀을 마치자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며 박인비의...
골프
김현수, 팀 승리 이끈 9회 결정적 2루타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결승 득점의 발판이 된 2루타를 때려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김현수는 1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5로 팽팽하던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2루타를 터뜨렸다.김현수는 토론토의 마무리 투수 로베르토 오수나의 시속 146km짜리 2구 직구를 때려 중견수 방면 2루타로 출루했다. 시즌 6번째 2루타.승부의 균형을 깰 기회를 잡은 볼티모어는 득점 확률을 높이기 위해 김현수보다 발이 빠른 조이 리카드를 대주자로 내세웠다. 리카드는 시즌 개막 당시 김현수를 제치고 주전 좌익수를 차지했던 선수다.다음 타자 매니 마차도가 내야땅볼...
해외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 박인비, 드디어 'LPGA 전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10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 18번홀.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그린에 올라오면서 장내 아나운서가 그를 소개하자 갤러리들은 박수로 박인비를 환영했다.박인비는 이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스코어는 중요하지 않았다. 박인비가 홀을 마치자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며 명예의 전당 입회를 축하해 줬다. 이어 박세리와 아니카 소렌스탐을 비롯해 후배인 유소연, 백규정, 이민지도 박인비와 포옹을 나누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한때 코치였다 지금은 남편이 된 남기협 씨는...
골프
'최연소 명예의 전당' 숫자로 돌아본 박인비의 업적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1951년 4명이 동시 가입한 뒤 정확히 25번째. 한국 골퍼로서는 2007년 박세리(38, 하나금융그룹)에 이은 두 번째 영광이다. 현역 선수로는 박세리 이후 9년 만의 첫 가입이다.만 27세로 25명 가운데 최연소 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기록은 박세리의 29세.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도 33세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박인비가 남긴 성적을 숫자로 돌아봤다.225 - 박인비는 총...
골프
리우행 도전하는 여자농구 "중국, 꼭 만납시다"
"주위에서 어렵다고 말씀하시는데 준비를 착실히 잘했기 때문에 꼭 리우올림픽 티켓을 따서 돌아오겠습니다"8년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10일 오전 2016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프랑스 낭트로 출국했다.여자농구 대표팀은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머물러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직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최종예선은 대륙별 예선에서 본선 티켓을 놓친 12개국이 모여 5장의 리우행 티켓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는 무대다. 유럽, 남미 등에서 아깝게 본선 진출이 무산된 강호들이 몰려나오는 대회라 아시아 예선 이상으로 쉽지 않은 무...
일반
소나무, 29일 컴백 확정…"피나는 노력의 결과물"
걸그룹 소나무가 컴백일을 확정했다.10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나무는 오는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넘나 좋은 것'을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원더키드, 박수석, 김창락 작곡가가 처음으로 협업해 완성한 발랄한 댄스곡으로 알려졌다.소속사는 "이전과는 다른 소나무의 색다른 매력을 담았다"며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에도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면서 지난 1년 간의 피나는 노력과 성장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전했다.2015년 1월 데뷔곡 '데자뷰'로 강렬한 걸스힙합을 선보이고, 같은 해 7월 비비드한 매력을 뽐낸 '쿠션' 이후 1년 만에 돌아오는 소...
박인비, 우상 박세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다
"(박)세리 언니처럼 명예의 전당에 가입하는 것이 목표예요."2008년 US여자오픈에서 당시 최연소인 19세의 나이로 정상에 오른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당차게 말했다. '우상'이었던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의 뒤를 따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각오였다.박인비는 이른바 '세리 키즈' 중 하나다. 1998년 US여자오픈에서 박세리의 맨발 투혼과 우승을 보고 골프를 시작했다.당연히 박세리가 우상이었다.박세리는 LPGA 투어에 한국을 알린 개척자다. 1998년 L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한국인 최초로 LPGA 투어 정상에 섰고, US여자오픈, 브리티시여자오픈도 가장 먼저 정복했다. 베어트로피 역시 한국인 최초 수상이었다. 2007년에는 아...
골프
박인비, 명예의 전당 가입…여제 넘어 살아있는 전설로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여제를 넘어 전설이 됐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1951년 4명이 동시 가입한 뒤 정확히 25번째. 한국 골퍼로서는 2007년 박세리(38, 하나금융그룹)에 이은 두 번째 영광이다. 현역 선수로는 박세리 이후 9년 만의 첫 가입이다.1라운드 종료와 함께 까다롭기로 유명한 LPGA 명예의 전당 입성 조건을 채웠다.명예의 전당 가입 조건은 일단 27포인트를 채워야 한다. 일반 대회는 1점, 메이저 대회는 2점이 주어진다. 여기에 베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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