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그냥 서울이 좋다” 데얀의 FC서울 예찬론
FC서울의 외국인 공격수 데얀은 2008년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이적, 무려 6시즌간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다. 인천에서 시작된 K리그에서의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은 서울에서도 계속됐다. 결국 그는 2014년 중국 무대의 러브콜에 장쑤 세인티(현 장쑤 쑤닝)으로 이적했고, 같은 해 베이징 궈안으로 옮겨 2015년까지 활약했다.데얀의 중국 생활은 딱 거기까지였다. 2시즌간 중국 리그에서 활약한 데얀은 2016시즌을 앞두고 친정팀 서울의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30대 중반에 접어든 데얀이지만 그는 여전히 K리그 최고 수준의 경기력으로 서울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와 산둥 루넝(중국)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해외축구
'최다 타점 신기록' 이승엽이 곧 KBO리그의 역사다
'국민타자' 이승엽(40, 삼성)이 또 다른 기록을 썼다.이승엽은 23일 SK전에서 타점 1개를 추가하며 개인 통산 1389타점을 기록했다. 양준혁(은퇴)이 보유한 최다 타점과 타이였다.그리고 24일 새 기록을 작성했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SK와 홈경기 2회 무사 2루에서 김광현을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때렸다. 최형우가 홈으로 들어오면서 이승엽은 통산 1390타점째를 올렸다.양준혁을 넘어선 KBO리그 최다 타점 신기록이다.데뷔 해인 1995년 4월16일 LG전에서 2루 땅볼로 첫 타점을 올린 뒤 정확히 1739경기(양준혁 2135경기 1389타점)에서 1390타점을 기록했다. 일본으로 자리를 비운 8년이란 시간을 감안하면 더 대단한 기록이다.또...
해외야구
‘느림보’ 산둥의 혼을 쏙 뺀 ‘토끼’ 서울
쉴 새 없이 계속되는 FC서울의 빠른 공격이 산둥 루넝(중국)의 혼을 제대로 빼놨다.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산둥과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데얀과 박주영, 아드리아노의 연속 골을 묶어 3-1로 승리했다.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8강에서 1차전 홈 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한 서울은 다음 달 14일 원정 2차전을 한결 유리한 상황에서 치르게 됐다.서울은 올해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F조에서도 산둥을 상대로 1승1무를 거뒀다. 하지만 독일 출신의 펠릭스 마가트 감독을 선임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파피스 시세와 그라치아노 펠레 등 수준급 공격수를 영입한 산둥은 분명 ...
해외축구
동생 중앙대 질주 막아선 '이정현의 농구 클리닉'
동생 중앙대의 기세가 무서웠다. 프로팀 KGC 인삼공사를 상대로 중반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1쿼터를 12-22로 뒤졌지만, 2쿼터부터 패기로 형들을 따라잡았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다가 3쿼터 중반 55-55로 맞섰다.하지만 이정현(KGC)이 동생들의 질주를 멈춰세웠다.2쿼터까지 5점만 넣었던 이정현은 3쿼터부터 공격을 시작했다. 붙으면 골밑을 파고, 떨어지면 3점을 던졌다. 3쿼터 득점만 12점. 이정현은 4쿼터에서도 5분 동안 11점을 보탠 뒤 벤치로 물러났다. 스코어는 87-70 KGC의 넉넉한 리드였다.KGC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아마 최강전 16강에서 중앙대를 상대로 96-80으로 승리했다.이정현의 원맨쇼였다. 26분48초만 뛰...
일반
석현준, 시리아전 개최지 변경으로 대표팀 제외
석현준(트라브존스포르)이 대표팀에서 빠졌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9월6일 열릴 예정인 시리아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차전 원정경기 개최지가 레바논에서 마카오로 변경되면서 석현준을 소집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당초 슈틸리케 감독은 9월1일 중국과 1차전, 9월6일 시리아와 2차전을 앞두고 석현준을 명단에 포함시켰다. 단 최근 FC포르투에서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한 석현준의 새 소속팀 적응을 위해 이동거리가 가까운 레바논으로 합류시켜 시리아전에만 출전시킬 계획이었다.하지만 중립 개최지였던 레바논의 안전과 경기장 시설 등 문제로 인해 시리아에서 개최지를 마카오로...
해외축구
'영화, 가까워지는 마음의 거리'…장애인영화제 11월 4일 개막
제17회 장애인영화제가 '영화, 가까워지는 마음의 거리'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롯데시네마 합정점에서 열린다.개막에 앞서 24일 공개된 영화제 공식 포스터는 두 손이 사다리가 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영화제 사무국은 "쏟아지는 별의 모습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고, 그 안 장애인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이어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 '영화, 가까워지는 마음의 거리'처럼 상영작으로 준비하는 영화들을 통해 영화제가 관객과 좀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앞으로 사무국은 장애인영화제 공식 SNS 계정(www.facebook.com/...
필드모델 안신애, '남성지 맥심' 표지 장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녀골퍼 안신애(26,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남성지 MAXIM 한국판 9월호 표지를 장식했다.지난 8월, 서울의 한 럭셔리 호텔 옥상의 스카이라운지에서 MAXIM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안신애는 평소 본인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골프복, 이브닝 드레스, 블랙 가죽 미니스커트 등의 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냈다.MAXIM 잡지 표지 모델 제안을 받고 '욕심이 났다'는 안신애는 운동 선수라는 사실을 잊게 할 만큼 사진 촬영에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안신애는 "이게 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홍보 모델을 오래한 덕이다"라며 남다른 모델 경력(?)을 자랑하기도 했다.폭염 속에 진행된 촬영에도 안신애는...
골프
강상재·변기훈 대신 장재석·정효근, 농구대표팀 합류
장재석(오리온)과 정효근(전자랜드)이 농구대표팀에 합류했다.대한농구협회는 24일 "부상을 당한 강상재(고려대)와 변기훈(SK) 대신 장재석과 정효근이 대표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부상의 연속이다.양동근(모비스)과 오세근(KGC)가 대퇴이두근, 슬관절 대퇴골 부상으로 김시래(상무), 강상재가, 최준용(연세대)의 다리 골절로 변기훈이 합류했다. 하지만 강상재가 족저근막염, 변기훈이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다시 장재석과 정효근이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9월9일부터 18일까지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2016년 FIBA 아시아 챌린지에 출전한다. 한국은 일본, 태국과 D조에 속했다.◇대표팀 명단김선형(SK), ...
일반
'덕혜옹주' 500만 관객 돌파
영화 '덕혜옹주'가 개봉 4주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500만 222명을 기록했다.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는 조선의 마지막 황녀인 덕혜옹주와 그 주변인들의 삶을 통해 일제 강점기를 산 조선 민중의 애환을 그리고 있다.'덕혜옹주'의 500만 관객 돌파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부산행' '검사외전' '곡성' '인천상륙작전' '터널'에 이어 6번째다.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덕혜옹주'의 500만 관객 동원은 앞서 언급한 영화들보다 달성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남성 주연 일색의 작품들 사이에서 유일한 여성 캐릭터...
연습장에서 프로골퍼 신지애와 깜짝 만남…부러운 해프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국내 최대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의 한 회원이 프로골퍼 신지애(28, 스리본드)와 마주친 재미난 해프닝을 소개했다.'배로치는형'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인 회원은 지난 8월 21일과 22일, GPC광주센터에 여자프로 한 명이 연습하러 왔다고 말했다. 회원은 GPC를 찾은 아마추어골퍼들이 줄 서서 여자프로에게 싸인을 받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회원은 사인을 해주고 있는 여자프로가 누구인지 물어봤고, 그 프로가 '신지애'임을 알게 됐다.회원은 "연습장에서 신지애프로 얘기를 하면서도 같은 연습장에서 이틀 동안 신지애를 몰라봤다"며 "유명프로를 처음 보아서 신기했다"고 말...
골프
양동근 빠진 모비스는 진짜 모비스가 아니다
"가드가 없어서 이럴 줄 알았어요."양동근(모비스)은 국가대표 가드이자 모비스의 상징이다. 정규리그 MVP만 4번 차지했고, 모비스를 5번이나 우승으로 이끌었다. 양동근 없는 모비스는 말 그대로 상상할 수 없다.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아마 최강전 16강 모비스-동부전.모비스 출전 선수 명단에 양동근의 이름은 없었다. 부상 때문이다. 양동근은 양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대표팀에서도 빠진 상황. 주장답게 벤치는 지켰지만, 코트를 밟을 수 없는 상태였다.모비스는 동부에 64-70으로 졌다. 특히 1~2쿼터는 22점에 그치는 등 공격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양동근 공백이 그대로 드러났다.유재학 감독도 경기 후 "첫 공식경기인데다 ...
일반
기성용, EFL컵 2라운드서 풀 타임 활약
기성용(스완지 시티)이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서 풀 타임 활약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기성용은 24일(영국 피터보로의 런던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터보로 유나이티드와 2016~2017 EFL컵 2라운드에 풀 타임 활약했다.경기 시작 3분 만에 첫 슈팅을 기록하는 등 공격형 미드필더의 위치에서 활발한 경기를 펼친 기성용은 경기 종료까지 활약하며 스완지의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도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블랙풀과 경기에 후반 16분 제임스 맥아더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이 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는 2-0으로 승리했다.한편 최근 칼링컵, 캐피털원컵 등 후원사의 이름을 내걸고 운영됐던 리그컵은...
해외축구
[‘메이저퀸’ 전인지의 확률 골프](10)계산된 플레이가 타수를 줄인다
[마니아리포트]골프는 정확성의 게임이다. 티잉 그라운드부터 멀리 떨어진 그린의 직경 108mm 홀 안에 4~5타 만에 볼을 넣기 위해서는 나름의 전략이 필요하다. 이게 바로 코스 매니지먼트다.전인지는 프로 골퍼들 중에서도 코스 매니지먼트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파5 홀에서 2온을 시도할지 3온으로 잘라가는 전략을 선택할지 결정할 때는 날씨와 지형 등의 변수가 작용한다. 또한 3온을 할 경우에도 무조건 끊어가는 게 아니라 두 번째 샷을 할 때 이미 세 번째 샷을 염두에 둬야 한다. 이를 통해 두 번째 샷의 클럽이 정해진다.한 가지 더 고려해야 할 점이 세 번째 샷을 할 때의 공략 지점이다. 우선 플레이 선상에 장애물이 없어야...
마니아TV
태릉선수촌장은 왜 '엘리트 체육'을 강조했나
"일본은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대비해 엘리트 체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많은 메달을 가져갔습니다."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10개와 종합순위 10위의 '10-10'이라는 공식 목표를 내세웠다. 17일의 열전 끝에 한국은 금메달 9개로 종합 순위 8위를 기록했다. 아쉬움이 남는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가 나왔다.목표했던 수치에 근접한 결과였지만 아쉬움이 남는 이유는 인접한 중국, 일본의 성적과 큰 격차 때문이다. 중국은 미국과 세계 1위를 다툴 정도의 체육 강국. 하지만 일본은 최근의 열세를 딛고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8개, 동메달 21개로 총 4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순위도 종합 6위에 당당히 자리...
일반
'금메달은 아니지만' 그들의 올림픽은 실패가 아니었다
4년 동안 흘린 땀. 금메달이라는 결실로 보상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들의 올림픽은 실패가 아니었다.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는 레슬링 남자 그로케로만형 75kg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체급을 올려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로만 블라소프(러시아)와 16강전에서 판정 논란 속에 패했다.김현우는 주저 앉지 않았다. 패자부활전을 거쳐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픈 오른팔을 부여잡고 따낸 동메달이었다.김현우는 24일 귀국한 뒤 "4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금메달만 보고 준비했는데 금메달을 못 따서 아쉽다"면서 "하지만 금메달 못지 않은 동메달을 땄다. 국민들의 많은 격려 덕분에 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모...
일반
11101
11102
11103
11104
11105
11106
11107
11108
11109
1111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막장 드라마는 처음'…홍명보와 96라인의 손흥민 흔들기, 방법이 틀렸다
국내축구
'LG 뒷문, 구멍이 난 게 아니라 아예 붕괴?'…고우석 포스트시즌 불발, 손주영마저 부상 비상
국내야구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날로 먹었다' 한화, 11승 왕옌청을 고작 30만 달러에 재계약…왕서방이 '돈'에 연연하지 않다니, 믿을 수 없어
국내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선임...석장현 단장 내부 승진 '파격 인사'
국내야구
김민재, ‘국대 은퇴설’ 정말인가?…성난 팬들, 소속팀 SNS 찾아가 “국대 하지 마라” 성토, 사실 여부 직접 밝혀야
국내축구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41초 만의 킬러 패스' 이강인, 50초 선제골 시발점...아틀레티코, 맨유 2-0 꺾고 UCL 첫 승
해외축구
왕옌청은 빛의 속도로 잡았는데, 화이트와 페라자는?...한화, 대체 무슨 생각일까
국내야구
'우승 효과 톡톡' 유현조, 세계랭킹 껑충...LPGA 도전 앞두고 청신호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