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 12일 홈경기에 이정후 1000안타 달성 시상식 가져

정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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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08-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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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8일 수원 kt전에서 최소경기, 최연소 1000안타를 달성한 이정후가 홍원기 감독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키움 히어로즈]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오는 12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KBO리그 역대 112번째 1,000안타를 달성한 이정후에 대해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키움 고형욱 단장은 이정후에게 상금 300만원과 기념 액자를, KBO에서는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이 기념 트로피를 전달한다.

이정후는 지난 7월28일(목) 수원 KT위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회 우전안타로 프로 통산 1000안타를 기록했다.

이는 만 23세 11개월 8일로 종전 이승엽(전 삼성)의 25세 8개월 9일을 2년 여 앞당긴 역대 최연소이자 또한 프로 5년차 747경기만에 1000안타를 달성해 아버지인 이종범(전 해태)의 779경기를 35경기나 앞당긴 최소경기 달성 기록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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