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PGA 투어 2년 연속 우승한 뒤 카우보이 모자 쓴 이경훈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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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05-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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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키니 AP=연합뉴스) 이경훈(31·CJ대한통운)이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우승한 뒤 맞춤 제작된 카우보이모자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다.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2위 조던 스피스(28·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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