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로봇심판'의 판정은?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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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8-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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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운영실 관계자들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로봇심판)을 살펴보고 있다.

로봇심판 전용 투구 트래킹 시스템은 총 3대의 카메라가 사전 측정된 마운드, 홈 플레이트, 베이스 등 고정 그라운드 위치 정보를 토대로 모든 투구를 실시간 추적한다. 타자별로 설정된 스트라이크 존 통과 시 해당 투구의 위치를 측정해 자동으로 볼·스트라이크 여부를 판단한다.

투구별 볼·스트라이크 판정 결과는 로봇심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성으로 변환돼 주심이 착용하는 이어폰을 통해 전달, 로봇심판 경기에 배정된 주심이 음성 수신 결과에 따라 수신호로 볼·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린다
[이천=연합뉴스]


[김학수 마니아리포트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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