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경영진 임금 20% 삭감 예정" ESPN 보도

이태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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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3-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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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
[EPA=연합뉴스]
코로나 19확산으로 리그가 중단되면서 미국프로농구(NBA) 경영진 임금이 20% 삭감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를 포함해 뉴욕 본부에 있는 경영진이 임금의 80%만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ESPN은 이 사실에 대해 확인을 요청했으나 NBA 대변인 마이크 베이스는 답하지 않았다.

NBA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12일부터 정규리그 경기를 중단했다.

NBA는 경영악화를 우려해 최근 신용 한도를 12억달러(약 1조5천억원)로 늘려 더 많은 현금을 투입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게 됐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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