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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투어 3승째' 최호성, 세계랭킹 162위로 도약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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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1-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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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자료사진. 사진=뉴시스
일본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낚시꾼 스윙’ 최호성(46) 남자 골프 세계랭킹 162위로 도약했다.

최호성은 지난 10 끝난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카시오 월드오픈 이후 약 1년 만에 JGTO투어 통산 3승째다.

지난주 세계 랭킹 256위였던 최호성은 11 발표된 랭킹에서 94계단이 오른 162위로 점프했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21) 3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고, 안병훈(28) 42, 강성훈(32)78위로 뒤를 이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에선 변화가 없었다.

브룩스 켑카(미국) 랭킹 1위에 올라있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위 , 더스틴 존슨(미국)이 3위를 유지했다.

타이거 우즈(미국) 역시 7위를 지켰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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